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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Time has Come... 올해도 어김없이, 그 시즌이 왔습니다. Let's get festive!!! 🎄12/4 @appletv pic.twitter.com/G8wlJKvDON — Mariah Carey (@MariahCarey) November 18, 2020 크리스마스 시즌의 왕이신, 머라이어 캐리 옹이 시즌 시작을 공식 선포 했네요. 코로나로 여느 해 보다 더 추울 것 같습니다. 연말 연시 분위기 낸다고 송년모임 망년회 이런 거 다니다가 자신 뿐 아니라 다른 사람까지 훅 갈 수 있습니다. 몸조심하는 연말이 되어야 하겠습니다. 더보기
가을, 치욕적 콧물받고 집으로 갑니다. 낙엽이 빨갛게 이쁜 것을 보니 가을이 왔습니다. 물론 밖에 나가보지 않아도 가을이 왔음을 쉽게 알 수 있는데요... 가을의 주요 증상: 아침에 일어나면 코가 막히고 기침과 가래 콜록 콜록 이래서 혼자 살면 안 되는구나... 치욕적 콧물받고 집으로 갑니다. 코로나를 살... 아니 아무튼 이제 외출을 더욱더... 자제 해야겠습니다. 쿨록 쿨록 아악 기침과 가래 이래서 혼자 살면 안돼는구나 — 박지원 (@jwp615) April 18, 2015 더보기
Trees 나무들 해피 해피 해피 행복한 나무 친구들! December 2014.Nikon D610 AFS 70-300mm VRMarch 2015.Nikon D610, AFS 70-300mm VR2011.Epson V700 Something unholy.2012.Fujifilm Superia 400Epson V700mist.2012. Fujifilm Superia 400Epson V700 더보기
크리스마스 트리 a Christmas Tree 곧 크리스마스다. 사실 예수의 진짜 생일도 아니고, 기독교 국가도 아닌 한국에서 이런 날을 쉬는 것도 이상하다고 여기고 있는 나지만, 휴일은 휴일이니 나름 기분을 내는 것 까지는 반대하지 않는다. 또 사랑하는 사람과 같이 지내면서 크리스마스 분위기를 느끼는 것도 기독교를 믿지는 않아도 어딘가 낭만적이지 않은가. 그리고 또 연말이니까. 이런 와중에 골방에 크리스마스 트리 하나를 입양해왔다. 그 유명한 다이소에서 파는 걸 애인이 사왔는데, 나름 경제적이랄까? 반짝이는 전구는 없지만, 좁은 골방에서 어딘가 크리스마스 분위기를 내기에는 나쁘지 않은 것 같다. 다 만들어 놓으니 나름 이쁘다. 더보기
동명여고 교정에서 찍은 꽃.동명여고 교정은 오래된 나무들과 꽃들이 많아서 봄이 되면 장관을 연출한다.역사가 오래된 학교인데, 박경림의 모교로도 잘 알려져 있다.몇년 전 휴일, 전에 사귀던 친구와 같이 산책을 하며 찍은 사진이다.특이하게도 색이 다른 꽃이 달려 있어서 찍어봤는데, 영 구도가 엉망이라서 잘라내도 그저 그렇다.사진 잘 찍게 되려면 아직 멀었다는 생각이 들게 하는 촌스러운 작품이다. 요즘 날씨가 쌀쌀해서 봄생각이 안 나고 있길래 봄 사진을 올려본다.이제 정말 봄 가을은 없고 겨울 여름만 남으려는 모양인지.냉해 때문에 야채값도 폭등하고 있다고 하고, 좋아하는 양파 값도 너무 비싸졌다.정말 살기 힘들다는 생각만 들고, 봄이 와도 봄 같지 않다는 말이 실감나는 요즘이다. 이 포스트는 BlogKorea.. 더보기
가로수에 댄 부목 가로수에 댄 부목에 고무타이어와 피복전선, 못 등이 너저분하게 붙어있다.햇볕을 받은 그 모습이 왠지 인상적인 질감을 가지고 있어서 촬영했다.큰 의미는 없는 사진이지만...이 사진 이야기는 아니지만서도, 아무 의미없는 것들의 조합이 가끔은 꽤 근사한 모양을 내줄 때도 있다.찾아보면 의외로 그런 장면이 많지만 나는 아직 실력이 모자라 그것들을 제대로 담아내지 못하고 있다. * 이 포스트는 blogkorea [블코채널 : Image Generator] 에 링크 되어있습니다. 더보기
이상한 나라로 가는 구멍 이상한 나라로 통하는 알 수 없는 구멍. 토끼를 쫓아가다보면 깊고 깊은 토끼굴로 굴러 떨어져 이상한 나라로 가게 된다. 그러므로 토끼를 쫓아가는 것은 삼가하자. 어디론가 굴러 떨어져서 나오는데 애를 먹을 지 모른다. 더보기
나무의 색;色 인간은 자연을 흉내낸다. 위장복이라는 것은 다름이 아니라 나무나 수풀의 무늬를 흉내내서 만든 것이다. 군대에서 제식으로 최초로 위장복을 채용한 군대는 2차 대전 당시의 나치 독일군이다. 얼룩덜룩한 위장복이 도입되어 독일군의 상징이 되었다. 전쟁 후반으로 가면 옷에 붙어있는 각종 딱지, 계급장이나 반짝이는 것들도 제거하면서 위장 효과를 더욱 높이려는 노력도 시도된다. 미군도 독일군의 위장복 비슷한 옷을 만들어 유럽전선에서 싸우고 있는 장병들에게 지급했으나 독일군의 위장복이 눈에 익은 병사들이 아군을 보고 오인사격을 자주 하는 바람에 결국 전량을 회수해서 태평양 전선의 해병대에게 주었다. 해병대의 얼룩덜룩한 위장무늬 군복은 바로 여기서 시작된 전통이다. 우리나라 해병대도 미해병대를 많이 따라해서 미군의 "타..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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