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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말 스타벅스 Starbucks in weekends ​ ​​ 주중 스타벅스는 생존을 위해, 죽지 못해 살아있기 위해 카페인을 보급 받으러 가는 느낌이라면… 주말 스타벅스는 여유롭게 정말 휴식을 위해 간다는 느낌적 느낌입니다. 스타벅스는 사랑… 😭 더보기
Starbucks Summer Stay Kit 스타벅스를 자주 많이 가면... 뭔가를 줍니다. 연말에는 다이어리를, 여름에는 타월 같은 걸 주는데요... 올해도 뭔가를 준다는군요... 이번 여름 서머 스테이 킷 이벤트 기간(스타벅스 공식 홈페이지 [링크])은 이미 끝났습니다... 😱 못 타신 분들은 내년을 기약해보세요. 😜 더보기
스타벅스 리저브 르완다 힝가카와 르완다 내전으로 인해 여성들이 커피를 재배하는 농부가 되었고, 스타벅스 리저브의 르완다 힝가카와는 이 르완다 커피 농부들을 지원하고 있다고 합니다. 기왕이면 윤리적이고 공정하게 거래된 재화를 소비하고 싶은 게 인지상정이죠. 스타벅스에서 경험 할 수 있는 서비스들, 예를 들면 깨끗한 화장실이나 사이렌 오더의 편리함 이외에도 상품에 스토리를 부여하려는 이런 노력들이 스타벅스의 매력아닐까 싶네요. 더보기
스타벅스는 사랑 스타벅스만한 곳이 없어요. 더보기
휴일 산책 이제 더 더워지면 이렇게 산책도 어렵겠군요. 해가 지고나서야 나서야되겠죠. 여름 싫어라... 더보기
스타벅스 시즌 한정 바나나 크림 파이 프라푸치노 스타벅스에서는 가끔... 이라기 보다는 연중인 것 같지만, 시즌 한정으로 조금 특이한 구성의 음료를 파는 경우가 있습니다. 이번에는 "바나나 크림 파이 프라푸치노"라는 걸 팔기에 한 번 맛이나 볼까 싶어서 주문해 봤죠. 가격은 6,500원에 퍼스널옵션에 따라 더 비싸질 수도 있습니다. 바나나가 들어가서 맛은 나쁘지 않네요. 시럽을 뺐더니 적당히 달달해서 마음에 드네요. 다만... 저 파이 부분이 상당한 계륵입니다. 일단 종이 빨대로 저걸 부수는 건 불가능합니다. 결국 어찌 저찌 저 파이를 건져먹든가 해야 하는데... 매장에서 먹으면 영 아름답지 못한 모습이 연출 될 것 같네요. 그리고 스타벅스의 종이 빨대 말인데요... 환경에 도움이 되는 건지는 솔직히 잘 모르겠고... 느낌도 별로고 아무튼 악마가 만든.. 더보기
헬페미가 부르기 껄끄러운 별명인가요? 여기는 스타벅스 점포 두 개가 큰 길을 사이에 두고 서로 바라보고 있습니다.한 곳에서 스타벅스 앱을 이용해서 사이렌 오더를 이용 했습니다.사이렌 오더는 별명이라는 것을 설정하면, 주문이 나올 때 파트너(직원)가 별명을 불러줍니다.다만 욕설이나 상스러운 별명 등은 아예 입력이 안 되거나, 부르지 않는 경우가 있습니다.스타벅스 앱에도 경고가 적혀 있죠. 제 별명은 헬페미인데, 어라라, 한남 파트너가 별명을 불러주지 않는군요?왜 헬페미가 무섭나? 아니면 부르기 껄끄럽고 미풍양속에 위배되는 별명인가요? 그래서 길 건너 편 다른 스타벅스에 가서 시켰더니 여기서는 여성 파트너분이 헬페미라고 또박또박 잘 불러주시더군요. 별명을 부르는 기준이 따로 없이 파트너 마음인 것일까요?그렇다면 한남 파트너의 마음에는 헬페미가 .. 더보기
휘핑 많이 주세요 자바칩도 좋아합니다.그런데 왜 자바칩이죠.JAVA?...JAVA CHIP...?뭔가 OS에 관계없이 돌아갈 것 같은 느낌... 더보기
스타벅스 신세계 자본이 하는 짓 중에 그나마 하나 잘 하는 게 스타벅스입니다.카페베네 같은 다른 프렌차이즈들은 모두 망해가는 와중에 쥬씨와 스타벅스만 성장을 하고 있다는 것 같네요.동네에 생긴 스타벅스는 위치가 약간 애매한 곳에 있어서 사람이 그리많지 않아 종종 들립니다.스마트폰 앱도 가장 편리하고 음료 맛도 그럭 저럭 괜찮아서 산책 삼아 종종 가게 됩니다.프라푸치노 휘핑 많이... 더보기
#coffee 빈둥 빈둥이며 찍은 사진들. 더보기
스타벅스 단.백.질 + 오늘의 커피 이벤트 여러분 그거 그거 알아요? 스타벅스에서 두부랑 삶은 달걀을 팔아요! 웜매 이 무슨 토속적인... 고향의 향기가 쩌내유! 아 물론 시장바닥에서 막 퍼질러 앉아서 먹는 그런 분위기는 당연히 아니고요... 지난 7월 13일부터 스타벅스에서 스트링 치즈, 감동란 [링크], 떠먹는 두부로 이루어진 패키지 상품(?) 단.백.질을 팔기 시작했습니다. 단백질 출시를 기념하여 오는 27일 까지 단백질 한 팩(4,900원)을 사면 오늘의 커피(Tall 사이즈)를 주는 이벤트도 합니다. 사실 스타벅스는 단백질 이전에도 "우리나라 옥.고.감"이라고 해서(아 믿을 수 없도록 저렴한 네이밍...) 옥수수랑 고구마 감자도 막 팔고 있었습니다. 이번에는 거기에 더해 하루 단백질 권장량의 3분의 1 정도를 채워준다는 단.백.질을 팔기.. 더보기
가끔씩 하는 된장질 아니 그러니까 동네에 스타벅스가 생겨버리지 않았겠어요? 그래서 자주...는 아니고 가끔 갑니다. 사실 카페베네도 동네에 있는데, 거긴 안 갑니다. 스타벅스에만 가죠. 카페베네와 스타벅스 사이에는 과연 무슨 강이 흐르고 있을까요...?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