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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벅스 2020 크리스마스 한정판 멀티 기프트 세트 이 블로그에 올라와있는 스타벅스 관련글이 그렇게 많지는 않지만, 스벅 자주 이용하고 아주 좋아합니다. 스타벅스 관련 상품을 사 모으는 정도까지는 아니지만, 종종 e프리퀀시 상품나오면 꼬박꼬박 바꾸고 텀블러도 몇 개 있고... 스타벅스 주식은 너무 비싸서 못 샀어요... 슬금슬금 우상향 하더니 지금은 100달러를 넘었네요. 아무튼 이번에는... 미국에서만 파는 스타벅스 2020년 크리스마스 한정판, 멀티 기프트 세트를 손에 넣었습니다. 포장에 비해 들어있는 건 별로 없고, 결정적으로... 안에 들어있는 네슬레가 만든 코코아와 카페 라떼가 너무 맛이 없습니다. 카라멜 와플도 이게 무슨... 음식 맞나 싶을 정도였고요. 다만 컵이 이쁘니 다 용서가 됩니다. 스타벅스 로고가 크-게 찍혀 있는, 막 굴릴 머그 컵.. 더보기
스타벅스 2020 겨울 e프리퀀시 폴더블 크로스백 2019년 e프리퀀시 사은품을 블로그에 올렸던 게 엊그제 같은데(그 때는 코로나도 없었고), 벌써 2020년 겨울이 됐습니다. 매년 스벅 사은품으로 다음 해 다이어리가 인기인데, 스마트폰 시대에 다이어리는 사실 좀 구닥다리 느낌이기도 하고요. 작년에는 볼펜이었고, 올해는 폴더블 크로스백이라고 해서 가방을 타봤습니다. 연초 서머 레디백 대란으로 인해 이번에도 막 난리가 나는 거 아닌가 싶어서 좀 걱정이 되기는 했지만... 크로스백은 그 정도까지는 아니었던 것 같네요. PET병을 재생했다는 겉감의 질감은 괜찮은 편입니다. 지퍼나 똑딱이 단추, 자석 여닫이, 안감 처리 같은 여러 디테일도 상당한 수준이네요. 당장 시중에서 판매해도 좋을 품질이라서 만족스럽습니다. 다만 가방이 납작해서 뭔가를 많이 넣고 다니기는.. 더보기
스타벅스, 거리두기 2단계. 작년도 연말 연시 분위기가 썰렁 했는데, 올해는 더 추운 느낌적 느낌. 될 수 있으면 연말 연시 모임도 자제하고 마스크 쓰기 손씻기를 잘 해야겠습니다. 더보기
스타벅스 대한상공회의소R(리저브)점 COVID-19 방역 강화로 인해, 카페에 앉아 느긋하게 커피를 즐기는 일도 어려워졌습니다.사람이 적은 곳이나 때를 노려서 방문하는 수 밖에 없겠죠.사대문 안에 있는 스타벅스들은 주말에는 아주 한적해서 요즘 같은 때도 비교적 안심하고 이용 할 수 있습니다....라고는 하지만 사실 조심하느라고 방역 2.5단계 시작된 이후로는 카페에 한 번도 가질 않았네요.이 글에 올린 사진들은 2.5단계 시작(8월 30일)하기 한 보름 전쯤 방문 했을 때 찍었던 것들입니다. 대한상공회의소R(리저브) 점은 이름 그대로 남대문 옆 대한상공회의소 안에 있습니다.주변에도 스타벅스가 꽤 있어서, 주말 공휴일 운이 좋으면 스벅을 전세 낸 것 같은 기분을 즐길 수도 있습니다....하지만 주말이나 공휴일에는 일찍 문을 닫기 때문에 오전.. 더보기
[서소문동] 스타벅스 상공회의소 리저브점 맛집 지도(구글지도) [링크] 스타벅스 리저브[링크]는 '상대적'으로 고품질의 커피를 '상대적'으로 저렴하게 즐길 수 있어서 좋습니다. 물론 더 맛있는 커피 만드는 카페야 많습니다만... 거기까지 가려면 COVID-19(우한 바이러스)도 무섭고 요즘 같이 더워서는 움직이기도 귀찮고요. 스타벅스 리저브 점은 지점도 여러 곳이 있어 가까운 편이고, 어느 곳을 가도 규격화된 비슷한 품질의 커피를 즐길 수 있다는 무시못할 강점이 있습니다. 여기 리저브에서 시킨 뫄뫄 원두가 저기 리저브에서 시켜도 같은 맛이 나는데, 쉽게 할 수 있는 일은 아니죠. 남대문 옆 서울 상공 회의소에도 리저브 점이 하나 있네요. 장소도 넓고 마음에 듭니다. 다만 주말에는 좀 일찍 닫기 때문에 빨리 가야 합니다. 오후 다섯시 정도에 갔더.. 더보기
쿨 라임 피지오에 에스프레소 샷을 넣으면...? 🤔 트위터에서 쿨 라임 피지오에 에스프레소 샷을 섞어 마시면 뭔가 맛있다는 첩보... 를 보고 시도 해 봤습니다. 라임 피지오는 상큼해서 좋아하는 편인데, 여기에 에스프레소 샷이라니 생각지도 못한 조합... 동네 스타벅스에는 늘 사람이 많아 테이크 아웃 해 왔습니다. 에스프레소 샷을 섞으니 색상이 거무튀튀... 콜라 비슷해졌습니다. 좀 이상하지 않을까? 하는 우려의 마음에 저는 그냥 보통 피지오를 주문 했습니다(쫄보...). 약간 맛만 봤는데... 이게 생각보다 괜찮네요? 약간 사도를 걷는 느낌이랄까 하는 꺼림찍 한 무언가가 있지만, 맛은 나름 괜찮습니다. 차가운 음료라서 겨울에는 자주 마시기 좀 그렇지만 여름에는 주력으로 삼아도 괜찮을 것 같습니다. 피지오에 카페인이 들어있지 않아서 뭔가 아쉬웠던 분들이라.. 더보기
라미 + 스타벅스 스페셜 에디션 볼펜 스타벅스에서 음료를 마시면 ⭐을 줍니다. 아 다만 스타벅스 회원 가입 후에 앱을 깔아야 합니다. 아무튼 그래서 뭔가를 많이 마시면 가끔 이벤트로 상품을 주기도 하는데요. 올해 여름에는 타월[링크]을 줬었어요. 올 겨울에는 라미 볼펜을 주네요...? 이름하여 LAMI + Starbucks Speacial Edition... 보통 이런 물건 조잡하거나 품질이 영 아닌 경우가 많은데, 이 볼펜은 최저한의 품질은 보장되는 라미 제품입니다. 만듬새도 괜찮고... 아까워서 써보진 않았지만 뭐 잘 나오겠죠. 마음에 드네요. 더보기
스타벅스 리저브, 크리스마스 2019 블랜드 스타벅스 리저브는 최고는 아니지만... 스타벅스 자체가 어디에나 있고 늦게까지 열고, 여러가지로 아무 때나 찾아가기 좋다보니... 더 저렴한 가격에 더 맛나는 커피 파는 가게가 없는 것은 아니지만(ex; 헬카페[링크]), 역시 아무데나 있고 주문도 간편하고 쉬운 스타벅스를 자주 찾을 수 밖에 없네요. 크리스마스 2019 블랜드는 상당히 괜찮았습니다. 리저브 메뉴들 특성상 커피 내리는 시간이 좀 오래걸리지만(길게는 10여분 이상), 마셔볼만 합니다. 더보기
주말 스타벅스 Starbucks in weekends ​ ​​ 주중 스타벅스는 생존을 위해, 죽지 못해 살아있기 위해 카페인을 보급 받으러 가는 느낌이라면… 주말 스타벅스는 여유롭게 정말 휴식을 위해 간다는 느낌적 느낌입니다. 스타벅스는 사랑… 😭 더보기
Starbucks Summer Stay Kit 스타벅스를 자주 많이 가면... 뭔가를 줍니다. 연말에는 다이어리를, 여름에는 타월 같은 걸 주는데요... 올해도 뭔가를 준다는군요... 이번 여름 서머 스테이 킷 이벤트 기간(스타벅스 공식 홈페이지 [링크])은 이미 끝났습니다... 😱 못 타신 분들은 내년을 기약해보세요. 😜 더보기
스타벅스 리저브 르완다 힝가카와 르완다 내전으로 인해 여성들이 커피를 재배하는 농부가 되었고, 스타벅스 리저브의 르완다 힝가카와는 이 르완다 커피 농부들을 지원하고 있다고 합니다. 기왕이면 윤리적이고 공정하게 거래된 재화를 소비하고 싶은 게 인지상정이죠. 스타벅스에서 경험 할 수 있는 서비스들, 예를 들면 깨끗한 화장실이나 사이렌 오더의 편리함 이외에도 상품에 스토리를 부여하려는 이런 노력들이 스타벅스의 매력아닐까 싶네요. 더보기
스타벅스는 사랑 스타벅스만한 곳이 없어요.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