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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SA60 #A60 #크리에이티브 #Creative #스피커 저번에 알리익스프레스 [링크]에서 구입했던 블루투스 스피커 QCY M5 [링크]를 잘 쓰고 있었는데요... 아무래도 저가품이라서 고가 제품과 비교하면 음질이야 살짝 탁하지만, 가볍고 무선(블루투스)이라 편리합니다. 사실 헤드폰을 주로 사용하기 때문에 스피커를 많이 사용하는 것은 아니지만, 없으면 좀 불편 할 때가 있게 마련입니다. 핸드폰 스피커는 아무래도 음질/음량이 부족하고요. 이번에 스피커가 하나 더 필요하게 되어, 이번에는 한 자리에 계속 놓고 사용할 저렴한 유선 스피커를 찾아 보았습니다. 마음에 드는 제품이 별로 없어서 좀 오래 고민 했습니다. 좋은 건 당연히 비싸고, 그냥 가끔 쓸 유선 스피커라서 많은 돈을 지불 할 수는 없는 노릇이고... USB 전원은 고장이 잦기 때문에 AC전원을 사용하는 .. 더보기
SBS 드라마스페셜 요조숙녀 제작발표회 옛날 사진들을 정리하다가 나온 것들을 좀 올려보기로 합니다. 무려 2003년 7월 21일, 그러니까 13년 전 사진들이군요... SBS 드라마스페셜 요조숙녀의 제작발표회 현장입니다. 일본 드라마 "야마토나데시코"를 원작으로 각색했다고 합니다. 야마토나데시코는 일본에서 이상적인 여성상을 일컫는 말로, 한국어로 마땅히 번역 할 만한 말이 없습니다. 야마토는 일본을 이르는 말이고, 나데시코는 패랭이꽃인데, 옛날 일본기준으로 조신한 미인을 이르는 말입니다. 요즘에는 거의 쓰지 않는 말이죠. 수동적 여성상을 의미하므로 요즘에는 모욕에 가까운 말이라고 봐도 됩니다. 보통은 요조숙녀라고 번역을 하는데, 그래서 처음에 요조숙녀가 가제였습니다. 결국은 가제인 요조숙녀로 그냥 방영하게 됩니다. 당시 SCEK(Sony Co.. 더보기
[Audi] 아우디 A1 카드 보드 이벤트 지구상에서 아무 군말 없이 믿고 쓸 수 있는 제품을 만드는 유일한 나라가 있다면 역시 독일이겠습니다. 독일제 물건 저도 참~~ 좋아하는데요... 돈이 없어서 수중에 독일제 필름 똑딱이 하나 정도 밖에는 가지고 있지 못합니다.... ㅠㅜ 안경을 Carl Zeiss 쓰고 있지만 이것도 실상은 국내 OEM이고... ㅠㅜ Made in Germany 덕국 물건 가지고 싶지만 비싸서 꿈도 못 꾸는 현실... 아무튼 차도 독일차가 최고라는 쓸데없는 선입견을 제가 갖고 있습니다. 사실 차가 당장은 필요가 없어서 차량을 보유하고 있거나 살 계획은 당분간은 없지만, 그래도 관심은 있어서 아이쇼핑만 열심히 하고 있는데요... 아우디 코리아에서는 A3 이상의 中형 이상만 공식 수입해 왔습니다. 작은 차를 타면 체면 깎인다는.. 더보기
장자연 리스트 단상. 솔직히 좀 놀랐어요. 야동은 이것 저것 다운받아보고, 소라 아오이에 열광하며, 튓태니 S라인이니 꿀벅지니 하의실종이니 숨막히는 몸매니 하면서 하악거리고, 소라넷이니 알몸 트위터니 검색해대고, 룸싸롱 방석집에서 거나하게 접대를 해야 일이 좀 풀리는 나라에서, 장자연 리스트에 분노하시는 정의의 사도들이 이렇게 많이 계실줄이야. 흥미로운데요? 풉. 이게 하루 이틀일도 아니고, 왜 박정희는 연예인 두명 끼고 시바스 리갈 마시다가 총맞아서 대짜로 뻗어서 죽었고, 이영애 같은 분들은 스폰서랑 결혼했잖아요. 그리고 설마 장자연만 그랬을까요? 장자연 같은 접대가 지금 이순간 어디에선가 벌어지고 있을텐데 말이에요, 이런건 별 관심도 없고, 그냥 명단 공개하라면서 날뛰는 사람들 많아요. 당신의 더러운 호기심과 알량한 정의.. 더보기
미디어법은 매체간 밥그릇 싸움일 뿐 "미디어 법이 민생과 직결된 사안이다" 이것은 찬성 측 반대 측 모두 주워 섬기는 대표적인 헛소리. 미디어법은 민생 현안도 아니고, 그렇다고 시민들의 피부에 와 닿는 그 무언가도 없다. 시민들이 광우병에 열광했다는 것은 먹을 거 였기 때문이라는 측면이 컸는데, 보라. 미디어법에 시민들이 촛불들고 나서든? 한나라당은 일자리가 늘어난다는 헛소리를 하고 있는데, 그게 왜 말이 안 되는지는 SBS를 보면 대충 알 수 있다. 민영방송국 SBS 출범 당시 MBC나 KBS 기자, 앵커, 연기자들의 몸값이 뛰었지 새로운 일자리가 창출되는 효과는 적었다(당시 몸값 거품은 지금도 남아있을 정도). 그리고 SBS는 인건비 절약에 이골이 난 회사다. KBS가 열 명 가지고 하는 일이라면 SBS는 한 명이서 한다. 과장이 아니..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