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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otteria

롯데리아 새우버거 국내에 진출해 있는 프렌차이즈 중에 가장 많은 매장을 보유하면서도 가장 높은 매출을 올리고 있는 곳은 롯데리아입니다. 버거킹이나 맥도날드는 수도권에만 집중되어 있고 지방에서는 찾아보기가 힘듭니다. 버거킹은 전라남북도 다 합쳐도 딱 7개 지점 밖에 없습니다(그나마도 하나는 오픈 예정). 강원도에는 통틀어 두 개 지점뿐..... 하지만 롯데리아는 휴게소에도 있고 어디 한적한 지방국도를 가다가도 눈에 띄이고... 그래서 제일 잘 팔릴 수.. 더보기
가장 좋아하는 롯데리아 버거, "유러피안 프리코 치즈" 유러피안 프리코 치즈 버거라는 굉장히 길고 엘레강스하며 또한 동시에 아방가르드하고도 포스트 모던 할 것 같은 이름을 가지고 있는 이 햄버거는 롯데리아에 가면 사 먹을 수 있다. 점심시간 즈음해서 가면 4,000원에 한 세트를 먹을 수 있는데, 원래 세트 가격은 5,700원이고 버거만 사면 4,200원으로 정크푸드 치고는 꽤나 비싼 편이기 때문에 되도록이면 점심시간을 노려서 가도록 하자.롯데리아 지점에 따라서 점심시간 할인 이벤트를 하지 않을 경우도.. 더보기
롯데리아 한우 스테이크 버거 Junk Food를 매우 좋아하는 나는 신제품이 나오면 한 번 쯤은 시식해본다.그게 국산이든 미제든 한 번은 먹어는 보는데, 이번에는 국산(아니 일제든가?) 브랜드인 롯데리아의 한우 스테이크 버거를 시식해 봤다.일단 가격이 쎄다. 세트 가격이 5,900원 이었나...거의 한끼 식사 값이다.SKT카드로 10%를 할인받아 세트를 주문했다.받아들고 큰 충격에 휩싸이지 않을 수 없었다.이, 이거....작잖아!  사진을 보면 알겠지만, 감자튀김 봉지.. 더보기
롯데리아, 호주청정우. 일본 자본 롯데리아... 롯데라는 기업 자체가 재일교포였던 신격호(아 그러고보니 이 사람은 장자연 리스트에도 이름이 올라 있었지)가 박정희 정권 때 우리나라로 건너와서 만든 거 아닌가. 아무튼 맥도날드가 롯데리아에 밀려 만년 2등인 것은 역시 맛이 없기 때문일 것이다... 특히 롯데리아의 유러피안 프리코 치즈 버거의 맛은 .... 음 아주 좋다. 물론 가끔 사기도 치지만, 뭐 어쨌든 전반적으로 맥도날드보다 맛이 좋다는 것이 중평衆評인 것 같..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