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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ied potato

크리스마스 기념, 영등포 크라제버거 저는 정크푸드를 굉장히 좋아합니다. 굉장히...! 뭐 정크(junk; 쓰레기)푸드라는 이름이, 칼로리만 엄청 높고 몸에는 별 도움 안되는 음식이라는 의미로 붙은 이름이라지만, 그래도 좋아합니다! 감자튀김과 햄버거는 정말 좋은 짝이라고 생각합니다. 거기에 액상과당이 잔득 들어간 탄산음료까지 곁들여지면 더욱 좋지요. 과일주스나 차 같은 건 앙뎁니다. 무조건 탄산음료여야 하지요. 언제부터인가 정크푸드 중에서도 수제햄버거라는 분류가 나타났습니다. 크라제버거.. 더보기
튀김은 진리 뭐 특별한 일이 있어서 올리는 건 아니구요, 사진이 너무 맛나게 나와서 올리는 겁니다. 토끼와 함께 마실을 갔는데, 파파이스가 동네에 있다는 사실을 깨닫게 되었어요. 파파이스는 프렌차이즈 본부가 먹튀를 해서 뭔가 크게 한번 망했다고 들었는데, 그래도 아직 영업을 하는 곳이 꽤 있더군요. 그런데 대부분 이마트나 킴스클럽 같은 마트 푸드코트에 입점해 있더라구요. 뭔가 그쪽 자본이 아닌가 싶은데, 진실을 파헤칠 생각은 아직 없구요. 귀찮기도 하고.. 더보기
목동 현대백화점 크라제버거 내가 아주 오래전 양천구에 살 때만 해도, 목동 오목교 부근에는 CBS 빌딩만 덩그러니 있었다. 그 주변은 죄다 말 그대로의 허허벌판이었다. 바람만 휭휭 불어서 정말 적적했는데, 지금은 뭐 빌딩들이 잔뜩 들어서서는 번화가가 되었다. 현대백화점도 들어섰는데, 현대백화점 지하 푸드코트에는 크라제버거가 입점해있다. 크라제버거는 상당히 비싼 가격 때문에 평소에는 거의도 아니고 아예 안간다. 이 날 처럼 형님한테 얻어먹는 자리아니면 입에 대.. 더보기
가장 좋아하는 롯데리아 버거, "유러피안 프리코 치즈" 유러피안 프리코 치즈 버거라는 굉장히 길고 엘레강스하며 또한 동시에 아방가르드하고도 포스트 모던 할 것 같은 이름을 가지고 있는 이 햄버거는 롯데리아에 가면 사 먹을 수 있다. 점심시간 즈음해서 가면 4,000원에 한 세트를 먹을 수 있는데, 원래 세트 가격은 5,700원이고 버거만 사면 4,200원으로 정크푸드 치고는 꽤나 비싼 편이기 때문에 되도록이면 점심시간을 노려서 가도록 하자.롯데리아 지점에 따라서 점심시간 할인 이벤트를 하지 않을 경우도..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