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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lowers

2019년 초여름 꽃과 식물 대특집 flowers and plants 이름을 잘 모르는 식물이나 꽃이 많아서... 댓글로 이름을 알려주시면 수정 할게요. 장미는 학명도 Rosa. 무럭 무럭 자라서 아주 큰 은행나무가 되면 좋겠지만... 바로 옆에 엄청 큰 은행나무가 있어서 이 묘목의 앞날은 그리 밝아보이진 않았습니다. 여름이나 넘길 수 있을지... 화이팅! 🤞 담쟁이 덩쿨은 학명이 무지 어렵군요! 뭐라고 읽는겨?! 부레옥잠이라는 예쁜 우리말 이름 때문에, 토종 식물이 아닐까 싶었는데 외래종이라는군요. 영어로는 그냥 평범하게 콘플라워라고 부르는데 한국에서는 왜인지 학명 그대로 에키네시아라고 부르는 것 같습니다. 에키네시아는 면역력을 올려주는 약용성분이 들어있어서 약제로 쓰입니다. 한국에서는 일 못하는 국회의원들이 직구 막는답시고 통관금지를 때려버린 품목 중 하나입니다. (관.. 더보기
식물 plants 식물은 좋은 피사체입니다.아름답고 조형미도 있고, 무엇보다 "찍지마 C*" 같은 소리도 안 하니까요. 더보기
#Flowers #꽃 #튤립 #tulip #사진 #photo 꽃 사진을 또 올려봅니다.사람은 밥만 먹고 살 수는 없는 법이죠.역시 꽃도 있어야 합니다. 더보기
#꽃 #flowers #photo #사진 대충 찍은 꽃사진이 그럴싸하게 나와서 올려봅니다. 더보기
#꽃 #Flowers 꽃은... 좋은 피사체입니다. ...꽃은 오래가지 않아서 더 좋습니다. 더보기
flowers 꽃 Flowers 꽃낮에 잠깐 촬영한 꽃들. 조리개 값(F-number) 1.4의 빠른(fast aperture) 렌즈들은 샤프한 맛은 떨어집니다.하지만 몽롱하고 두리뭉실하게 뭉게지는 배경 묘사가 너무나 매력적이죠.Nikkor AF 50mm f/1.4 D 렌즈는 흐리멍텅 하긴 하지만 F4 까지만 조여주면 초점 맞은 부분은 아주 날카롭습니다.삼양 85mm는 최대 개방에서도 초점 맞은 부분은 꽤 선명하고, 무엇보다 배경이 물감 풀어놓은 듯 뭉글어지는 묘사가 무척 훌륭합니다. 더보기
2015년 7월 17일 꽃 아침 출근하면서부터 심상치 않은 기운을 느꼈습니다. 하늘은 파랗고 구름도 이쁘더군요. 출근은 바쁘니까, 퇴근 할 때 찍어야지! 그리고 퇴근 시간이 되어서는 구름은 안 찍고 꽃만 잔뜩 찍고 말았습니다. =ㅅ= * PC와 아이패드에서는, 사진을 클릭하면 커집니다 * 평소에는 자연스러운 사진을 좋아하지만, 아무래도 주제가 꽃이니까 좀 꽃 같이 만들어 봤습니다. 제가 오늘 쓴 장비는... D810 Samyang 14mm f/2.8 Samyang 85mm f/1.4 Nikkor AF-S 24-85mm f/3.5-4.5 VR 등등입니다. 무게 때문에 망원렌즈를 가지고 나가지 않아서 좀 아쉽네요... ㅜㅠ D810은 카달로그 스펙으로도 현존하는 최강의 DSLR입니디만, 결과물도 정말 좋네요. 훌륭한 기계입니다. 닳고.. 더보기
오밤 중에 꽃을 찍어 보았다 오밤 중에 꽃을 찍어보았다.왜 오래된 단독주택의 대문 위에 화단을 만들어놓은 집이 종종 있는데, 그 집 위에 가로등과 함께 꽃이 같이 서 있는 장면이다.낮에 보면 그다지 감흥이 없는데, 밤에는 뭔가 비현실적으로 보인다.Flowers on top of the door roof. In daylight they not so attractive to take a picture.However, they turn into surreal objects at midnight, something fantastic. 더보기
봄이 오긴 왔네요 집에 있는 화분에 꽃이 피었네요. 봄이 오고 있는 건 같은데, 뭔가 밤낮으로 추워서 춘래불사춘이라. 아무튼 꽃도 피고 이제 날씨만 좋아지면 봄이겠습니다. 아웅 추워! 더보기
추운거 싫어, 봄아 빨리와라! 추운 게 세상에서 제일 싫다. 제발 빨리 봄이 왔으면 좋겠다. 4계절은 재앙이다. 차라리 그냥 1년 내내 춥거나 더운게 낫지, 무슨 겨울엔 춥고 여름엔 덥고 들쑥날쑥, 이건 저주다. 아무튼 너무 춥다. 빨리 봄이 왔으면 좋겠다. 그래서 봄꽃 사진을 올려본다. 봄아 빨리와. ㅠㅅㅜ 더보기
장미꽃, 호박꽃 Some flowers 흔히 아름다운 여성을 장미에 비유하곤 한다. 그리고 외모가 상대적으로 떨어진다고 여겨지는 여성을 호박꽃이라고 부르기도 한다. 하지만 장미꽃이 추할 수도 있고 호박꽃이 더욱 싱그럽고 아름다울 수도 있다. 게다가 장미는 먹지 못하지만 호박은 꽃이 떨어지고 나면 탐스러운 호박이 생긴다. 죽도 만들어먹고 호박씨도 볶아먹고 장미보다 얼마나 실용적인가? 꽃이 붉은 것은 열흘을 넘기지 못한다는 옛 말이 있는 것처럼, 외모에서 오는 매력은 언젠가 사라진다. 하지만 이런 비유도 있기는 있다. 스승 "외모는 예선이고 심성은 본선이다" 제자 "외모보다는 심성이 더 중하다는 말씀이시군요" 스승 "예선을 통과 못 하면 본선을 치를 수 없다는 뜻이다" 아무튼 외모보다는 심성이 중요하다! (설득력이 없어진다...) 더보기
골목의 꽃 02 골목에는 그림자가 살고, 잡초가 살고, 쓰레기와 낙엽이 살고, 꽃도 산다. 별로 보는 사람은 없지만, 어쨌든 꽃들은 골목에도 살고 있다. 아스팔트 덮여있는 시멘트 덮여있는 틈틈으로 죽을둥 살둥 피워낸다. 벌고 나비도 오지 않지만 골목에도 꽃은 산다. 흰색 회색 삭막한 배경으로, 꽃들이 핀다. 골목의 꽃 연작 1 - http://www.frosteye.net/710 이 포스트는 BlogKorea [블코채널 : Image Generator]에 링크 되어있습니다.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