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fast food

[KFC] 블랙 라벨 클래식 버거 6,600원 블랙라벨클래식버거...이름도 참 장황합니다.블랙 라벨 치킨이 나온지는 몇 개월 됐습니다.나오자마자 먹어본 기록을 해 둔 적[링크]이 있는데, 블랙라벨치킨 자체는 맛있어서 먹을만 했습니다.이걸 가지고 곧 버거도 만들더군요.반응이 나쁘지 않았는지는 몰라도, 약 5개월 정도 지난 지금까지도 여전히 판매하고 있습니다.이대로 레귤러 메뉴로 올라갈지는 좀 더 지켜봐야 할 것 같지만요. 포장을 두 겹이나 해서 주는 걸 보면 나름 공을 들인 느낌이 납니다.맛.. 더보기
아주 #오랜만에 #맥모닝 #맥도날드 아주 오랜만에 부지런한 사람만 먹을 수 있다는 맥모닝을 먹어 봤습니다. 역시 아침은 맥모닝 메뉴가 별미까지는 아니어도 무난하고 적당해서 좋네요.가격도 저렴한 편이구요.기름 냄새가 좀 나고 느끼한 부분은 있지만 그래도 무슨 해장국이랍시고 고추가루 잔뜩 들어간 것들 보다야 훨씬 속이 편합니다.다만 오전에만 팔기 때문에 주말에 늦잠자느라 먹을 수 없다는 치명적인 단점은 여전하군요... 더보기
#버거킹 #새우튀김 버거킹에서 새우튀김을 판다니 무슨 소린가 할 수도 있겠지만... 버거킹에서 진짜로 새우 튀김을 팔고 있습니다. 일식집도 아니고 약간 뜬금없는 느낌은 있네요. 집에서야 새우튀김이 귀찮고 어렵지만, 버거킹 주방에는 튀김 기계도 있고 할테니까요. 호기심에 한 번 구입해 봤습니다. 가격은 좀 애매... 한데 집에서 해먹는 걸 생각해보면 뭐 그럭저럭 나쁘진 않은 것 같습니다. 튀기는 거 자체가 위험하기도 하고 귀찮은 작.. 더보기
#KFC #치밥 #컵밥 #덮밥 #치킨데리야끼 #볶음김치마요 젊은이들의 절망을 먹고 사는 동네, 노량진[링크]에 가면 노점에서 컵밥이라는 걸 팝니다.가격은 3,000원 정도, 컵라면 컵 정도 크기의 컵에 밥과 여러가지 고명을 얹어 팝니다.저렴하고 간단하게 식사를 할 수 있어서 노량진 공시생들이 애용합니다.이걸 명물이라고 불러야 하나... 아무튼 노량진의 대표 음식하면 컵밥이라고 해도 되겠습니다.여튼 KFC에서 이 노량진 컵밥 비스무리한 치밥이라는 걸 팔기 시작 했습니다.치킨데리야끼 치밥과 볶음김치마요.. 더보기
#오코노미온더치킨 #오코노미야키 #치킨 #메이플치킨 #KFC 요즘에 KFC[링크]도 버거킹[링크] 만큼 희한한 괴작을 종종 만들어 내고 있습니다. 이번에는 메이플 치킨이라는 것과 "오노코미온더치킨"이라는 걸 팔기 시작했습니다. 시즌 한정 메뉴인 것 같네요. 메이플 시럽을 들이 부었고 그 위에 아몬드가 올라가 있어서 일단 겉모양과 냄새가 아주 근사합니다. 맛도 나쁘지 않네요. 다만 메이플 시럽과 아몬드 때문인지 오리지널 치킨보다 가격이 살짝 비싼 편입니다. .. 더보기
[버거킹] 롱킹 Long King 버거킹에서 롱 킹(Long King)이라는 걸 팔기 시작했습니다.행사로 3,000원에 하나라고 해서 한 번 먹어봤습죠. 달달한 소스랑 쇠고기 패티가 잘 어울리긴 합니다.그런데 이걸 왜 길게 늘였는지는.... 솔직히 잘 모르겠네요...와퍼랑 소스가 다르긴 합니다만, 소스만 바꿔서는 차별화가 어려우니 길게 늘인 것 같다는 느낌적 느낌...역시 버거킹에서는 와퍼가 진리라는 절대 명제만 다시금 확인하게 됐습니다.가격도 그렇고 일부러 찾아.. 더보기
버거킹 X-tra 크런치치킨 버거 + 치킨도넛 버거킹이 두산에서 사모펀드로 넘어가고 난 이후, 한정판 마케팅을 열심히 하고 있는데요... 한창 더울 때부터 크런치치킨이라는 걸 팔고 있길레 한 번 먹어보았습니다. 결론부터 적자면 역시 버거킹에서 와퍼 말고 다른 거 먹으면 후회한다는 교훈을 새삼 되새기게 됐습니다.                 크런치치킨 버거보다는 차라리&nbs.. 더보기
버거킹 슈프림치즈 버거 + 스노우블루베리 버거킹이 두산에서 사모펀드 업체로 인수되면서 예전의 무기력한 모습을 벗고 여러가지 공격적인 한정메뉴 마케팅을 벌이고 있습니다. 일본 맥도날드도 여름 한정이니 가을 한정이니 이상한(?) 한정메뉴를 자주 선보이는데(심지어는 지역마다 다르기도 합니다), 그걸 배워 온 것인지... 아무튼 이번에는 슈프림치즈 버거와 스노우블루베리 메뉴를 먹어보았습니다. 슈프림치즈 버거는 세트가 3,900이라는 아주 저렴한 가격입니다. 더블패티버거라고, 요즘 3,90.. 더보기
오랜만에 빠가.. 아니 버거킹 한동안 버거킹을 멀리 하다가... (뭐 별 거 아닐수도 있지만 와퍼포인트를 없애버렸죠) 오랜만에 한 번 와퍼나 먹어볼까 가봤습니다. 얼마전 너겟킹[링크]만 샀었는데, 이번에는 와퍼 먹으러 간 것이죠. 오랜만에 가니까 여러가지로 바뀐 점이 있군요. 와퍼 가격이 단품 5,400원으로 올랐네요? 원래도 싼 가격은 아니었지만 더욱 더 비싸졌네요.           &nb.. 더보기
KFC 8월 행사(2015년) 커넬샌더스 코스 / 하와이안 버거 KFC가 무슨 생각으로 이러는지 모르겠는데, 굉장한 행사를 하고 있습니다. 지난 7월 27일 부터 커넬샌더스 코스라는 걸 5,000원에 팔고 있습니다. 이게 구성이 으리으리한데요, 5,000원에 "스파이시징거버거 + 콜라 + 핫크리스피치킨 + 후렌치후라이 + 쁘띠첼" 을 다 줍니다. 일부 특수점포 제외, 평일에만 팔고, 제휴할인 불가 하다는 것 빼면 제한사항도 없는거나 마찬가지... 인당 구매 제한도 없는 모양입니다. 더위먹었나요. 뭐.. 더보기
맥도날드 기간한정 허니버터 후렌치 후라이 맥도날드에서 어느 날, 누가봐도 모 LAN선 과자의 짝퉁으로 보이는 "허니버터 후렌치 후라이"라는 걸 팔기 시작했습니다. 사실 허니버터칩은 이렇게 유명해지기 전에 툐깽이랑 먹어 본 적이 있습니다. 그때는 GS25에서 막 1+1 판촉을 하고 그랬어요. 대단히 감동적인 맛은 아니었기 때문에, 당시에는 이런 게 있구나 하고 시큰둥하고 말았는데.... 그 이후로는 LAN선과자가 되어서 LAN선 위에만 존재하는 전뇌식품이 되었더군요.... .. 더보기
버거킹 갈릭스테이크버거 버거킹에서는 역시 와퍼를 먹어야죠. 그런데 와퍼보다 더 비싼 버거도 팝니다. 맥도날드가 빅맥보다 더 빅한 걸 팔기도 하듯... 언젠가 한 번은 호기심에 먹어보았죠. 그 이름하여 갈릭스테이크버거....               맛이 좀 애매하네요. 맛이 없는 건 아닙니다. 패티도 바싹 구워져서 나오고, 마늘맛 나는 갈릭 소스도 맛..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