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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 Moon 요즘 어떤 핸드폰은 어두운 배경에 밝게 빛나는 점을 달로 인식해서 달 사진을 합성 하는 기능이 있다고 하더군요. 사용자들은 "달고리즘"이라고 부르는 모양인데, 재미있습니다. 기술이 발전하다보니 내가 찍은 사진이 진짜 사물을 찍은 것인지 카메라(요즘은 대부분 스마트폰이겠지만)가 멋대로 만들어낸 이미지인지조차도 고민해야 하는 시대가 됐네요. 더보기
용산, Dragon Mountain / Cityscapes 왜 오는지는 모르겠는데 윤SUCK10이 온다는 바로 그, 용산입니다. 삼각지 부근으로는 아침 저녁으로 전파 방해 뜨고 교통도 멈추고 난리가 날텐데... 그래 뭐 2번 찍어서 행복들하십니까? 더보기
22, February, Cityscapes of Seoul. Seoul, Saturated, blured. 더보기
24, February, Cityscapes of Seoul. 2월 24일, 서울. Buildings, smog, cloud, fog, dust in air...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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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ityscape Seoul 우안은 어디? 우한폐렴은 > 바이러스. 바이러스랑 세균은 다릅니다. 아니 당연히 문재인이 뭐 바이러스 보다는 세균이 더 많겠죠... 도대체가 이런 미개한 분들하고 수십년을 더 부대껴야 한다니 정말적입니다. 더보기
Remote; Distanced; 꽃놀이 봄이 오긴 했습니다. 꽃이 피어나는 걸 보니 봄이긴 하지만 올 해는 COVID-19(...이것도 중국을 싸고도는 WHO에서 정한 이름이지, 정확히는 우한 바이러스라고 해야 맞겠죠) 때문에 난리도 아닙니다. 먼지도 잔뜩 끼어서 사진을 찍어도 뿌옇게 나오고... 아니 사실 꽃이 보이면, 오 꽃이 피었어! 이따가 사진 찍어야지! 퇴근 > 아이 씨🦶 피곤해 얼른 집에 가야지! 사진 못 찍음 무한 반복 ... 이런 패턴이라서 꽃놀이를 못 하는 거긴 합니다만... 😂 더보기
찌부둥한 하늘 NASA와 환경부가 공동 연구한 결과로, 중국에서 유입되는 미세먼지는 30% 정도라고 합니다. 중국 탓만 하는 건 무책임하죠. 30% 정도를 뺀 나머지는 거의 다가 한국에서 만들어진다는 이야기입니다. "한국 미세먼지 34% 중국발"…환경부-NASA 첫 공동연구 [연합뉴스 링크] COVID-19(우한 바이러스)로 인해 중국의 공장 가동이 둔화되고 있을 때 한국의 미세먼지는 큰 변화가 없었던 최근 자료로도 증명되는 사실입니다. 물론 코로나는 중국 책임이 맞지만... 미세먼지를 중국 탓만 하고 국내에서는 아무 노력을 하지 않으면 영영 해결 할 수 없을 겁니다. 더보기
저녁 즈음 동네 마실 해가 뉘엿 뉘엿 질 때쯤 밥이나 먹을까 하고 외출... 맛나게 밥을 먹고 스타벅스로 슬슬 걸어 갈 떄 즈음이면 해가 다 져 있습니다. 해도 짧고 날씨도 춥고 하지만 배는 고프고... 나가기도 귀찮고 하지만 그렇다고 집에만 있으면 🐄가 될테니까요. 일부러 나가서 움직이는 동안 대충 찍은 사진들입니다. 첫 째 컷에는 운 좋게 지나가는 비행기가 프레임 안에 들어와줬습니다. 두 번쨰 컷은 1/4s로는 아무래도 핸드 블러가 심해서 어쩔 수 없이 1/6s 정도로 타협을 본 것인데, 그럭저럭 볼만하게 나왔네요. 사진은 우연이라는 요소도 무척 중요합니다. 대충 찍었는데 잘 나오거나 재미있는 장면이 걸려있으면 기분이 좋죠. 더보기
11월 말 풍경, 남대문 이룬 거 없이 벌써 2019년도 끝나버리다니... 또다시 절망하며 연말을 맞게 됩니다. 더보기
서울역전 Seoul Station 정확히는 서울역 앞의 (구)대우그룹 빌딩. 지금은 위워크 wework 라고 붙어있네요. 더보기
서울 풍경, Cityscapes of Seoul 예전에는 버리는 사람있어도 그나마 치우는 사람 따로라도 있었던 것 같은데, 요즘에 와서는 아예 안 치우는 것 같다는 느낌적 느낌... 세상은 날이 갈수록 살기 어려워지고 서울도 예외는 아닙니다.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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