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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at

비 오는 날, 길냥이. a stray cat in rain. 2010년 7월. Sony A200 + Minolta AF 50mm f=1.4 장소는 아마도... 서울 망원동 부근? 정확하게는 기억이 잘 안 나네요. 더보기
중형 TLR 필름 카메라, Texer(텍서) 이제 완연한 디지털의 시대이고, 심지어 디지털 "카메라"도 폰카에 밀려 팔리지 않는 시대입니다. 필름 카메라야 뭐 완전한 취미의 영역으로 밀려나서 쓰는 사람만 쓰는 물건이 됐습니다. 저도 아직은 필카를 쓰고는 있기는 한데... 현상 안 한 필름과 개봉 안 한 필름을 빨리 처리해야 하는데... 차일피일이 몇 년 째가 되어가고 있네요. 디지털이 너무 편하고 성능도 압도적이어서 필름 촬영은 아무래도 덜 찍게 됩니다. 조만간 들고 나서서 뭐라도 찍어야겠네요. 중국에서 온 카메라로, 본토에서는 자체 브랜드인 시걸, 해구(바다물고기)라는 이름으로 판매됩니다. 일본 OEM을 받아서 TEXER라는 이름으로 수출된 적이 있습니다. 이건 바로 그 TEXER입니다. 바리에이션이 몇 있긴 합니다만 사양은 대동소이합니다. 롤레.. 더보기
🐁쥐 잡아먹는 야옹이😻 *** 주의! 동물 사체 사진이 포함되어 있습니다. *** 고양이가 쥐를 잡아먹는다는 것은 잘 알려진 사실입니다. 쥐들은 고양이 배설물 냄새만 맡아도 겁을 집어먹고 그 주변에 가지 않는다고 하죠. 그래서 도시에서도 길냥이들이 있는 곳에는 쥐가 줄어든다고 합니다. 😻 그런데 사실 집냥이를 키우거나하면 고양이가 사료를 먹는 모습만 봐서... 야옹이들이 쥐를 먹는다는 걸 까먹게 됩니다. 길고양이들도 보통은 사람을 피하다보니 고양이들이 쥐 잡아먹는 장면을 직접 본다는 건 뭐랄까... 진귀한 경험?이라고나 할까요. 그런데... 그 진귀한 경험...을... 해버렸지 뭡니까. 쪼꼬마미는 닝겐에게 별 흥미가 없는듯 조용히 있어서... 뭐 그런가보다 하고 장소를 이동 했습니다. 조금 더 들어가보니 공원의 터줏대감인 노랑.. 더보기
🐈어두운 다크 블랙 시티 나이트에 파묻힌 고양이들🐈 긔요운 고양 고양이들이 어두운 어두운 다크 블랙 시리어스한 야밤에 지나는 인간들을 현혹 한다는 무서운 소문이 돌고 있습니다. 공원에 물 나오는 곳도 있고 해서 큰 걱정은 안 되지만... 겨울을 잘 났으면 좋겠네요. 더보기
산책하다 만난 야옹이들, again 산책 하다가 저번에 만난 친구들[링크]를 또 만났어요. 작고 귀여운 고등어 야옹이 이름은 "쪼꼬마니"라고 정하기로 했습니다. 치즈 냥이 이름은 뭘로 할까 고민 중입니다. 💩싸개...? 두 아이 모두 얔냨앙 하는 수다쟁이입니다. 쪼꼬마니는 너무 작고 귀엽고 재빠릅니다. 치즈냥이는 나이가 좀 있는지 넉살도 있고 느릿 느릿 하네요. 밥과 물을 놔주니 잘 먹어서 다행입니다. 자주 놔줘야겠네요. 더보기
밥 달라고 우는 길냥이 2년 전 쯤 집 밖에 있던 야옹이... 건강하게 잘 살고 있을까 걱정이 됩니다. 더보기
산책 하다 만난 고양이들 산책 하다가 만난 야옹이들입니다. 이제 날씨가 본격적으로 추워지는데 이번 겨울을 잘 날 수 있을지 걱정이네요. 멀리서 봐서 잘 보진 못했지만 사진 찍어 놓은 것을 보니 아마 중성화는 이미 되어 있는 모양입니다. 더보기
골목 야옹이 찬바람이 불던 추운 날, 골목 볕 잘 드는 곳에 앉아있던 야옹이... 날도 춥고 비도 자주 오지 않았던 이번 겨울.... 잘 견뎌냈을지 걱정이네요.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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