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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sphalt-paved

봄의 끝, the End of Spring season 꽃잎도 지고 짧은 봄이 끝나버렸어요. 이제는 봄이 정말 눈 깜짝 할 새에 지나갑니다. 그 짧은 봄도 황사니 뭐니 해서 제대로 밖에 나다니기도 힘들고. 이제 봄 가을이 아니고 여름-여름-겨울-겨울의 4계절 밖에는 없는 것 같아요. 그리고 장마인 것 마냥 이제는 비가 내립니다. 날씨마저도 점점 양극화가 심해지는군요... -ㅅ- 더보기
녹색 의자 길거리에 버려져 있는 녹색 의자.그 기묘한 색이 눈길을 사로잡는다.한 때는 꽤 화려했을 것 같은 이 의자도, 결국 소용이 다하고 나니 이처럼 버려지는 신세다.뭔가 겹쳐보이는 것이 많아서 그냥 지나치지 못하고 사진으로 남긴다.버려진 지 며칠 된 것 같다.빈 음료수 병이 뒹굴고 있고, 주변에도 쓰레기들이 굴러다닌다.봄날의 햇볕을 받아 녹색이 더 두드러져 보인다.봄볕을 쬐면서 지난 날의 추억을 떠올리고 있는 것 같다. 이 포스트는 BlogKorea [블코.. 더보기
볼록거울과 그 안에 비친 길 사진은 클릭하면 커진다. 묘한 분위기의 볼록거울과, 그 안에 비치는 구불구불한 아스팔트 포장도로의 모습. 제한속도는 20Km. 하지만 차들은 씽씽 지나다닌다. 사람과 차가 드문 곳이라서 그럴 것이다. 사람 하나 차 하나 지나가면 도로가 꽉 찬다.   구불구불한 길을 보면서 묘한 느낌이 든다.   * 이 포스트는 blogkorea [블코채널 : Image Generator] 에 링크 되어있습니다.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