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Sony Alpha 200

5월27일 저녁 서울시청광장 텍스트큐브닷컴으로 이전하기 전에 운영하던 블로그에서는 그래도 명색이 사진 블로그를 표방했었는데, 여기서는 어느 사이엔가 사진보다는 글이 많아졌다. 이런 =_+ 그래서 좆잡고 반성하는 마음으로 오늘은 사진 한 장을 올려본다. 자원봉사자들이 시민에게 제공한 빈 생수통 등의 재활용 쓰레기를 전면에 배치하고, 전경들을 그 뒤로 배치해서 대비를 노렸다. 생각한 만큼 나와주지 않아서 속이 좀 쓰리다. 고 노무현 전 대통령 영결식에 가서 기록을 남기고자 했으나, 엉뚱한 일이 생기는 바람에 갈 수 있을지 없을지 모를 상황이다. 27일 찍은 사진들은 대부분 필름 사진이고, 영결식도 만약 가게 된다면 필름으로 찍을 예정이라 바로 바로 블로그에 올리기는 어렵다... 디지털은 그냥 HDD에 저장된 010101010101로 된.. 더보기
smiling face 열심히 설거지를 하다가 멜라민 수지 그릇의 뒷태가 마치 웃는 얼굴과도 같다는 사실을 깨달았다. 얼른 카메라를 집어서 한 장 박아줬다. I recognized my one of dish is smiling towards me. To celebrate I took a picture. 食事の後、後片をづける間に皿を見た。 なんと、俺に笑っているんだ。 写真撮ってた。 더보기
Photo that taken by my camera himself 어깨에 카메라를 매고 다니다 보면 아주 가끔 셔터가 눌려서 엉뚱한 사진이 찍히는 경우가 있다. 집에 돌아와 보면 괴상한 사진이 저장돼 있어서 모두 지우는 경우가 보통이다. 하지만 가끔, 아주 가끔씩 마음에 드는 '잘못 찍힌 사진'도 있다. 아래 사진 같은 경우가 왠지 마음에 들어서 저장한 잘못 찍힌 사진이다... Sometimes camera of mine take pictures by himself. The release button of tied up and turned on camera on my shoulder, has push at times. At home I realize there are some photos that I didn't taken. Most of accidental photo..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