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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hotographe

비 오는 날 #rainyday #비오는날 #비 #rain 비 오는 날 더보기
#Flowers #꽃 #튤립 #tulip #사진 #photo 꽃 사진을 또 올려봅니다.사람은 밥만 먹고 살 수는 없는 법이죠.역시 꽃도 있어야 합니다. 더보기
#꽃 #flowers #photo #사진 대충 찍은 꽃사진이 그럴싸하게 나와서 올려봅니다. 더보기
#오늘의사진 #photo #사진 지나다니면서 찍은 사진들을 올려 봅니다.해가 짧은 계절에는 춥기도 하고 뭐든지 하기가 귀찮고 어렵네요. "사진 찍는 거에 이유가 어딨어... 그냥 찍는 거지!" 더보기
길거리, 용산 구글에서 길거리로 검색[링크]하면 이상한 사진만 나온다고 하기에...앞으로 "길거리" 키워드 정화를 위해 '길거리' 사진을 열심히 올릴 예정입니다.여러분이 더 많이 링크하고 클릭하면 제 길거리 사진 순위가 올라갈 것입니다! 용산역전.2016년 8월. 용산역전 건너편 골목.2016년 8월. 용산역전 건너편 골목, 의문의 화살표.겁이 나서 화살표 따라가보진 못했어요.2016년 8월. 요즘 탐론 45mm 1:1.8 CV 렌즈를 사용하고 있는데, 사진 잘 나오고 최소 초점 거리도 짧고 마음에 드네요.다만 단렌즈 주제에 너무 무겁고, AF가 끔찍하게 느려서 차라리 MF로 쓰는 게 빠를 지경이라는 단점이 있네요.길거리 사진을 좀 더 많이 찍어서 좀 더 열심히 올려봐야겠습니다. 더보기
Cityscape of Seoul 도시 풍경 Cityscape of Seoul, Korea. remains of colors. 색의 잔해.June 2016.Nikon D810, Nikkor AF-S 24-85mm VR visa. 비자.June 2016.Nikon D810, Nikkor AF-S 24-85mm VR Hotel. 호텔. June 2016.Nikon D810, Nikkor AF-S 24-85mm VR Surveillance cameras to prevent illegal littering. 무단투기 단속 CCTV 촬영중 클린지킴이.June 2016.Nikon D810, Nikkor AF-S 24-85mm VR a sprayer. 분무기.June 2016.Nikon D810, Nikkor AF-S 24-85mm VR Hsyusndai IT.. 더보기
flowers 꽃 Flowers 꽃낮에 잠깐 촬영한 꽃들. 조리개 값(F-number) 1.4의 빠른(fast aperture) 렌즈들은 샤프한 맛은 떨어집니다.하지만 몽롱하고 두리뭉실하게 뭉게지는 배경 묘사가 너무나 매력적이죠.Nikkor AF 50mm f/1.4 D 렌즈는 흐리멍텅 하긴 하지만 F4 까지만 조여주면 초점 맞은 부분은 아주 날카롭습니다.삼양 85mm는 최대 개방에서도 초점 맞은 부분은 꽤 선명하고, 무엇보다 배경이 물감 풀어놓은 듯 뭉글어지는 묘사가 무척 훌륭합니다. 더보기
Cityscape of Seoul 도시 풍경, 서울 물론, 요즘은 대부분 스마트폰을 본다.2007. Fuji SP-3000학교 앞 문방구.July 2003. Nikon E5700(Coolpix 5700)October 2003. Nikon E5700(Coolpix 5700)Starbucks. June 2015.Nikon D810, Samyang 85mmStarbucks.June 2015.Nikon D810, Samyang 85mm한 시대가 저물었다. June 2015.Nikon D810, Sigma 24-60mmdovesJune 2015. Nikon D810, Nikkor AFS 24-85mm VRTrio. 삼인조.March 2013.Nikon D800, Nikkor MF 50mm bubbles above. 머리 위로 반짝반짝.April 2008.Sony .. 더보기
Trees 나무들 해피 해피 해피 행복한 나무 친구들! December 2014.Nikon D610 AFS 70-300mm VRMarch 2015.Nikon D610, AFS 70-300mm VR2011.Epson V700 Something unholy.2012.Fujifilm Superia 400Epson V700mist.2012. Fujifilm Superia 400Epson V700 더보기
사진 몇 장들(코닥 엑타100 + 엡손 V700 + 텍서 TLR) 필름 두 롤 정도를 최근에 현상한 것이 있어 스캔을 해봤습니다. 한 롤은 코닥 엑타(Kodak Ektar)100 120포맷 이고, 한 롤은 135포맷 후지 슈퍼리아(Fuji Superia) 400입니다. 후지 슈퍼리아는 국내에서 오토오토400 이라는 이름으로 판매되기도 합니다. 슈퍼리아400 이야 마트에 가도 늘 있는 필름이고(롯데에서 유통합니다. 후지의 필름 부문은 국내에서 롯데쪽이 제휴하고 있죠), 워낙에 흔하죠. 요즘에 중형 필름 구하기가 워낙에 어려워졌습니다... 물론 비싼 필름이야 언제나 흔하지만... 저렴하고 성능 좋은 필름들이 수요가 줄어들다보니 들어오지 않더군요. 즐겨쓰던 후지 NPH400의 후속인 Pro400H도 단종되었다는 이야기도 들리고... 중형 필름 어디 없나 두리번거리다 발견한 .. 더보기
돌이끼 + 필름사진은 '뿌연 사진'이 아닙니다. 예전 블로그에 올렸던 사진인 것 같은데, HDD 정리하다가 발견해서 다시 올려 봅니다. 필름으로 찍은 사진입니다. 많은 분들이 필름 사진과 디지탈 사진이 '뭔가 다른 것'이라고 생각하시는데요, 똑같습니다. 사진을 필름으로 만드느냐 CCD, 혹은 CMOS로 만드느냐 그 차이만 있을 뿐이지 디지탈이나 필름이나 사진을 만든다는 것에 있어서는 똑같습니다. 필름으로 찍었다고해서 무슨 분위기가 살아나는 것도 아니고, 디지털로 찍었다고 해서 아날로그의 향수 어쩌고가 없는 게 아닙니다.단지 그런 느낌일 뿐이죠. 이 사진 역시 제가 필름으로 찍었다는 언급을 하지 않았다면 아무도 디지털이니 필름이니 신경쓰지 않을 것입니다. 결론은, 아날로그의 감성이니 뭐니 하는 것은 헛것에 지나지 않는다는 말입니다. 사진은 사진일 뿐입니.. 더보기
colored and lighted water . . . . . . colored and lighted. It emits strange colors. 신비로운 색을 발하는 묘한 액체. 사실은 그냥 맹물일 뿐이다. 빛은 맹물도 신비롭게 해준다. * 이 포스트는 blogkorea [블코채널 : Image Generator] 에 링크 되어있습니다.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