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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형 TLR 필름 카메라, Texer(텍서) 이제 완연한 디지털의 시대이고, 심지어 디지털 "카메라"도 폰카에 밀려 팔리지 않는 시대입니다. 필름 카메라야 뭐 완전한 취미의 영역으로 밀려나서 쓰는 사람만 쓰는 물건이 됐습니다. 저도 아직은 필카를 쓰고는 있기는 한데... 현상 안 한 필름과 개봉 안 한 필름을 빨리 처리해야 하는데... 차일피일이 몇 년 째가 되어가고 있네요. 디지털이 너무 편하고 성능도 압도적이어서 필름 촬영은 아무래도 덜 찍게 됩니다. 조만간 들고 나서서 뭐라도 찍어야겠네요. 중국에서 온 카메라로, 본토에서는 자체 브랜드인 시걸, 해구(바다물고기)라는 이름으로 판매됩니다. 일본 OEM을 받아서 TEXER라는 이름으로 수출된 적이 있습니다. 이건 바로 그 TEXER입니다. 바리에이션이 몇 있긴 합니다만 사양은 대동소이합니다. 롤레.. 더보기
삭막한 (그래서 좋은) 도시 풍경 저번 주에는 20도 가까이 기온이 따뜻하다가 비가 온 뒤로 갑자기 추워졌습니다. 이제 날씨가 초겨울답군요. 날도 춥고 코로나도 무서우니 가급적 이번 연말연시는 집콕 방콕 하는 게 좋겠습니다. 더보기
Cityscape Seoul 우안은 어디? 우한폐렴은 > 바이러스. 바이러스랑 세균은 다릅니다. 아니 당연히 문재인이 뭐 바이러스 보다는 세균이 더 많겠죠... 도대체가 이런 미개한 분들하고 수십년을 더 부대껴야 한다니 정말적입니다. 더보기
아담노래방 관악구 더보기
여름 꽃 서소문 역사 공원 부근. 천주교 성지 역사 공원으로 꾸며 놓은 곳인데 최근에 생겨서 그런지 깨끗하고 조경을 아주 잘 해 놓은 곳입니다. 다만 여름이 되다보니 주변에 노숙자들이 늘어나고 있네요. [구글 지도] 더보기
2019년 7월 22일, 23일 서울 하늘 Seoul 기상청의 일기예보는 매일 같이 틀리고, 비가 온다고 했다가 아니었다가... 기상청이라기보다는 뻥상청입니다. 더보기
2019년 초여름 꽃과 식물 대특집 flowers and plants 이름을 잘 모르는 식물이나 꽃이 많아서... 댓글로 이름을 알려주시면 수정 할게요. 장미는 학명도 Rosa. 무럭 무럭 자라서 아주 큰 은행나무가 되면 좋겠지만... 바로 옆에 엄청 큰 은행나무가 있어서 이 묘목의 앞날은 그리 밝아보이진 않았습니다. 여름이나 넘길 수 있을지... 화이팅! 🤞 담쟁이 덩쿨은 학명이 무지 어렵군요! 뭐라고 읽는겨?! 부레옥잠이라는 예쁜 우리말 이름 때문에, 토종 식물이 아닐까 싶었는데 외래종이라는군요. 영어로는 그냥 평범하게 콘플라워라고 부르는데 한국에서는 왜인지 학명 그대로 에키네시아라고 부르는 것 같습니다. 에키네시아는 면역력을 올려주는 약용성분이 들어있어서 약제로 쓰입니다. 한국에서는 일 못하는 국회의원들이 직구 막는답시고 통관금지를 때려버린 품목 중 하나입니다. (관.. 더보기
휴일 산책 이제 더 더워지면 이렇게 산책도 어렵겠군요. 해가 지고나서야 나서야되겠죠. 여름 싫어라...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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