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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ouse

로지텍 Logitech M585 Multi-Device Mouse ★★☆ 로지텍은 전세계 최초의 상업용 마우스를 만든 회사고, 소위 "레이저" 마우스도 로지텍에서 최초로 만들었습니다. 명실공히 마우스의 원조라고 부를만합니다만, 내구성 떨어지는 제품을 너무 비싸게 팔아서 정말 싫어하는 회사 중 하나입니다. 로지텍 제품들은 가성비가 정말 꽝꽝꽝꽝꽝꽝 꽈과광!!!!!이죠. 특히나 클릭 버튼의 내구성이 너무 약해서 비싼 마우스를 버튼 하나 때문에 통째로 버리게 되는 경우가 많습니다. 물론 버튼만 수리해서 쓸 수는 있지만 뜯고 납땜하고 그러는 게 쉬운 일은 아니죠. 그러면서도 AS는 또 별로고... 하지만 연구 개발에는, 원조의 자존심이라고나 할까... 그런게 있는 모양인지 정말 열심히인 회사입니다. 특히 로지텍 전용 소프트웨어인 "로지텍 옵션"의 FLOW 기능 같은 건 잘 만들었습니.. 더보기
[알리익스프레스] 해외 직구 버티컬(세로) 마우스 마우스는 보통 납작한 형태입니다.마우스를 오래 사용하면 팔에 무리가 갑니다.소위 손목터널 증후군 같은 병이 생기거나 심하면 인대가 끊어지는 경우도 있습니다.그래서 팔에 무리가 덜 가도록 인체공학적으로 설계된 세로 형태의 마우스가 등장하게 됐죠.흔히 버티컬 마우스라고 부릅니다.국내에서도 판매하는 곳이 많기는 하지만 그냥 알리익스프레스에서 구입 했습니다.보통 이런 종류 제품들은 어차피 모두 중국에서 만들고...똑같은 제품이면 알리익스프레스 쪽이 가격이 더 싸거나, 같은 돈으로 한국보다 품질이 더 좋은 제품을 살 수 있기 때문입니다. 알리익스프레스의 이 셀러[링크]에게 구입 했습니다.제가 구입 할 당시에는 14.7$였네요.다시 보니 할인을 한다고 13.52$에 팔고 있습니다...으....그 사이에 천원을 더 .. 더보기
#마우스파우치 #파우치 #pouch #mouse #Aliexpress #알리익스프레스 노트북을 항상 들고 다니고 마우스도 같이 휴대합니다.가방 속에서 마우스가 데굴데굴 굴러다니는 바람에 상처도 나고 그래서 파우치를 하나 사봤습니다.알리익스프레스에서 마침 약간 할인해서 팔기에 구매 했어요. 제가 쓰는 마우스는 Logitech M557 [링크]입니다.작은 크기에, 4방향 휠, 가벼운 무게, 블루투스 방식 등의 장점이 있는 제품입니다.아주 쏙 들어갑니다.마음에 드네요. 파우치 가격은 무척 저렴합니다.하나당 1$ 정도...두 개 구입하는데에 국제등기 배송비 포함해서 3.14$ 지불 했습니다.셀러 링크는 [이곳]입니다.요즘 환율로 4,000원 약간 안 되는 돈이겠습니다.11번가나 다이소를 뒤져보면 비슷 한 것이 나오지 않을까 싶은데... 찾지는 못했습니다.배송이 좀 늦기는 하지만, 가격이 저렴하고.. 더보기
무선 블루투스 마우스, 마이크로소프트 VS 로지텍 마우스나 키보드는 좀 비싸더라도 좋은 제품을 쓰는 것이 좋습니다. 한 번 사면 망가지거나 잃어버리지 않는 이상 계속 사용하는데다, 무엇보다 거의 매일 사용하니까 말이죠. 컴퓨터 본체는 바꾸더라도 마우스 키보드는 같은 걸 계속 쓰는 경우도 많고요. 저번에 잠깐 소개했던 블루투스 마우스, 라이트컴 WE051[링크]은 그야말로 처참한 대실패였습니다. 고장이 나진 않았지만, 중간 중간 블루투스 연결이 끊기거나 하는 문제가 발생하더군요. 최근 나오는 노트북은 대부분 무선랜과 블루투스가 통합되어 있는 형태입니다. 무선랜 신호가 바쁘게 오갈 때 블루투스 신호가 끊겨서 페어링이 끊기거나 하는 문제가 발생하더군요. 제 노트북은 한성컴퓨터 포스리컨 시리즈 A34X(세칭 인민에어 3)이고, 무선랜 모듈은 리얼텍 RTL872.. 더보기
[고대유물] BenQ 벤큐 무선 마우스 M310 벤큐... BenQ라는 회사가 있습니다. 대만 쯤에 있는 것 같은데, 이 회사 제품들이 꽤 품질이 좋습니다. 가격도 동급에 비하면 저렴하면서도 아주 유니크한 제품들을 많이 만듭니다. 수직으로 빙빙 돌아가는 LED 모니터라든가... 요즘에야 기계식도 많이 나오지만, 멤브레인 키보드가 대세일 시절에 (접점은 멤브레인이지만) 혼자서 펜타그래프 방식 키보드를 내놓는다든가... 한국에는 많이 소개되어 있지 않지만 항상 어떤 차별화를 노리는 재미있는 하드웨어를 만드는 곳입니다. 이번 고대유물은 벤큐에서 아주 오래전에 만들었던 M310이라는 무선 마우스입니다. 2005년 정도에 나왔던 것으로 기억합니다. 동시대 제품들 중에서 압도적으로 작은 크기와 뛰어난 디자인, 엄청난 전력소모(...)로 단연 돋보였던 녀석이죠. .. 더보기
[고대유물] MS Wireless Notebook Optical Mouse 마이크로소프트에서는 하드웨어도 만듭니다. 질이 대단히 좋다고는 못하지만(늘 어딘가 8%정도 부족한...) 독특한 디자인이나 특이한 개성을 지닌 제품이 나오고 있죠. 몇 년 전에 쓰던 "마이크로소프트 무선 노트북 광마우스"라는 물건이 이제 고장도 나고 낡아서 버리기 전에 기록을 남겨둡니다. 제품 이름이 정말로 "Microsoft Wireless Notebook Optical Mouse"입니다. 꽤 오래전 델에서 나온 센트리노 노트북을 쓰면서 거기에 쓰던 마우스입니다. 꽤 괜찮은 제품이었습니다. 당시에는 PC의 해상도가 대부분 낮았고(노트북이라면 더욱 더) 그래서 높은 감도가 불필요했기 때문에 이 정도 마우스로도 충분했지요. 다른 부가기능은 없고 기본에 아주 충실한 마우스였으나, 쓰다보면 저 리시버가 헐렁해.. 더보기
아마도...톰과 제리? 아마도... 톰과 제리인 듯. 작가의 원전에 대한 창의적인 해석과 과감한 재창조가 인상적인 벽화 작품이라고 할 수 있겠다. 꽤 오래전에 찍은 사진으로, 지금은 하얀벽이다. 뭔가 이때가 더 정감이 있었던 것 같긴하지만. 더보기
노르텍 리니아 클래식 키보드 다나와 이벤트로 진행 했다. * 이 포스트는 blogkorea [블코채널 : Image Generator] 에 링크 되어있습니다.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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