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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orea

Cityscape of Seoul 도시 풍경 Cityscape of Seoul, Korea. remains of colors. 색의 잔해.June 2016.Nikon D810, Nikkor AF-S 24-85mm VR visa. 비자.June 2016.Nikon D810, Nikkor AF-S 24-85mm VR Hotel. 호텔. June 2016.Nikon D810, Nikkor AF-S 24-85mm VR Surveillance cameras to prevent illegal littering. 무단투기 단속 CCTV 촬영중 클린지킴이.June 2016.Nikon D810, Nikkor AF-S 24-85mm VR a sprayer. 분무기.June 2016.Nikon D810, Nikkor AF-S 24-85mm VR Hsyusndai IT.. 더보기
Cityscape of Seoul, ordinary life Not so special. Sp much tedium. a foggy day night 안개인지 비인지 모를 어느날 밤 May, 2004 Nikon D70, Nikkor AF 50mm f/1.4 D rain of Chanels 비처럼 내리는 샤넬 로고 June 2009. Sony Alpha200(A200), Minolta 50mm f/1.4 bright sun 눈부심 June 2009. Sony Alpha200(A200), Minolta 50mm f/1.4 light 빛 June 2005. Canon EOS 20D, Sigma 18-50mm f/2.8 Light, cobwebs 빛, 거미줄 June 2005. Canon EOS 20D, Sigma 18-50mm f/2.8 illumination 조명 K.. 더보기
Cityscape of Seoul. 서울 풍경. Cityscape of Seoul. Ordinary daily common life. Seoul City Hall. 서울시청. Many people hates Park won-soon who mayor of Seoul. Some people believes Park's son avoided illegally his military duty, however, trials conluded as not guilty. Despite of "not guily" on the court, they still arguing. Nikon D810, Nikkor AFS 24-85mm VR June 2016. Han-nam. "한남" Misogyny in Korea is very strong as Hell. Ordinary.. 더보기
가난한 사랑노래 - 이웃의 한 젊은이를 위하여 요즘 젊은이들을 두고, 삼포니 사포세대니 하는 말들이 돕니다. 기성세대들이 사다리를 걷어차고, 일자리는 비정규직에 박봉에 월급은 오르지 않고, 심지어는 대기업도 30대, 심지어 20대 신입사원을 "희망퇴직"이니 뭐니 쫓아내고... 이러니 결혼과 출산은 커녕 연애 조차 포기하는 젊은이들이 늘고 있다고 하죠. 신경림이 아래 시를 발표 했던 것이... 1988년이군요. 가난하다고 해서 외로움을 모르겠는가 너와 헤어져 돌아오는 눈 쌓인 골목길에 새파랗게 달빛이 쏟아지는데. 가난하다고 해서 두려움이 없겠는가 두 점을 치는 소리 방범대원의 호각소리 메밀묵 사려 소리에 눈을 뜨면 멀리 육중한 기계 굴러가는 소리. 가난하다고 해서 그리움을 버렸겠는가 어머님 보고 싶소 수없이 뇌어보지만 집 뒤 감나무에 까치밥으로 하나 .. 더보기
안상수 보온병 포탄 소동과 병영사회 대한민국 한나라당 대표최고위원 안상수 의원이 뭇사람들의 입방아에 오르고 있다. 지난 11월 29일, 전쟁이 일어나면 군대에 입대하겠다는 발언을 내뱉어, 안그래도 "행불상수" 등의 명예롭지 못한 별명으로 조롱당하고 있는 통에 한숟갈 더 얹었다. 이 발언에 대해서 트위터 사람들은 사람들은 반드시 이등병으로 입대하라고 비아냥 거리고 있다. 어떤 이는 이등병도 과하다면서 장정으로 입대하라고 이죽거리기도 했다. 이런 상황에서, 이번에는 연평도에서 보온병을 포탄이라고 하는 바람에 사람들에게 웃음을 주는 동시에, 욕도 바가지로 얻어마시고 있다. 한나라당의 다른 의원들과 함께 연평도를 찾은 안상수 의원이 땅바닥에서 보온병을 찾아들고서는 포탄이라고 설레발을 치는 장면이다(경향신문의 관련 만평). 안상수 의원과 한나라당 일행은 연.. 더보기
[우표전시011] 동양화 우표, '계도' 열한번째로 소개해 올릴 우표는 동양화 우표다. 상태가 썩 좋지 않아서 안타깝다. A Korean postage stamp that depicts a cock and butterflies. Due to its bad condition, hardly recognize what it is. 발행연도는 알 수 없고, 액면가는 10원으로 추정된다. 이 그림은 계도라고 하는데, 계는 다름 아닌 닭계자다. 그림의 아래쪽에 수탉이 묘사되어 있는데 우표의 상태가 좋지 않아 닭인지 뭣인지 제대로 확인하기 어렵다. 동양화에는 문외한인 까닭에, 바위와 풀과 나비와 닭이 그려진 동양 산수화 라는 정도밖에는 알 수 없었다. 누가 언제 그린 그림일까 궁금해진다. 다른 우표 감상하기! http://www.frosteye.net/ca..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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