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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amburger

버거킹 X-tra 크런치치킨 버거 + 치킨도넛 버거킹이 두산에서 사모펀드로 넘어가고 난 이후, 한정판 마케팅을 열심히 하고 있는데요... 한창 더울 때부터 크런치치킨이라는 걸 팔고 있길레 한 번 먹어보았습니다. 결론부터 적자면 역시 버거킹에서 와퍼 말고 다른 거 먹으면 후회한다는 교훈을 새삼 되새기게 됐습니다.                 크런치치킨 버거보다는 차라리&nbs.. 더보기
버거킹 슈프림치즈 버거 + 스노우블루베리 버거킹이 두산에서 사모펀드 업체로 인수되면서 예전의 무기력한 모습을 벗고 여러가지 공격적인 한정메뉴 마케팅을 벌이고 있습니다. 일본 맥도날드도 여름 한정이니 가을 한정이니 이상한(?) 한정메뉴를 자주 선보이는데(심지어는 지역마다 다르기도 합니다), 그걸 배워 온 것인지... 아무튼 이번에는 슈프림치즈 버거와 스노우블루베리 메뉴를 먹어보았습니다. 슈프림치즈 버거는 세트가 3,900이라는 아주 저렴한 가격입니다. 더블패티버거라고, 요즘 3,90.. 더보기
버거킹 갈릭스테이크버거 버거킹에서는 역시 와퍼를 먹어야죠. 그런데 와퍼보다 더 비싼 버거도 팝니다. 맥도날드가 빅맥보다 더 빅한 걸 팔기도 하듯... 언젠가 한 번은 호기심에 먹어보았죠. 그 이름하여 갈릭스테이크버거....               맛이 좀 애매하네요. 맛이 없는 건 아닙니다. 패티도 바싹 구워져서 나오고, 마늘맛 나는 갈릭 소스도 맛.. 더보기
맥도날드 1955 버거 맥피즈 이벤트가 거의 끝나갈 무렵, 그러니까 6월 30일에 맥피즈가 또 당첨되어서... 지난 번[링크]에 이어 겸사겸사 맥도날드에 갔습니다. 이건 뭔가 1,500원 짜리 맥피즈에 낚여서 맥도날드에 돈을 바치는 가련한 중생이 된 기분인데요........ 아무튼 저번에 맥도날드에 방문 했을 때는 삼바 비프 버거와 살사 치킨 버거를 먹었습니다. 툐는 삼바 비프 버거를 너무 좋아해서 이번에도 그걸 시켰구요, 저는 저번에 먹어본 메뉴는 패스하.. 더보기
버거킹 콰트로치즈와퍼 작년(2013년) 9월 버거킹에서 콰트로 치즈 와퍼라는 것을 잠깐 판매했던 적이 있습니다. 나왔을 당시에 먹어본 적이 있는데, 뭐랄까요... 맛이 없었습니다. 일단 치즈가 제대로 녹지 않아서 입에서 굴러다니는 것은 물론이요, 치즈 끼리의 조화도 부족했었습니다. 그런데 이게 지난 2월에 잠깐 다시 한정판매 된 적이 있습니다(버거킹 홈페이지의 관련 공지). 사실 처음에는 관심이 없었는데 트위터에서 맛있다는 평이 하나 둘 올라오는 걸 보니 좀 맛.. 더보기
크리스마스 기념, 영등포 크라제버거 저는 정크푸드를 굉장히 좋아합니다. 굉장히...! 뭐 정크(junk; 쓰레기)푸드라는 이름이, 칼로리만 엄청 높고 몸에는 별 도움 안되는 음식이라는 의미로 붙은 이름이라지만, 그래도 좋아합니다! 감자튀김과 햄버거는 정말 좋은 짝이라고 생각합니다. 거기에 액상과당이 잔득 들어간 탄산음료까지 곁들여지면 더욱 좋지요. 과일주스나 차 같은 건 앙뎁니다. 무조건 탄산음료여야 하지요. 언제부터인가 정크푸드 중에서도 수제햄버거라는 분류가 나타났습니다. 크라제버거.. 더보기
가격과 품질이 절묘한, 밸런스 버거 저는 정크푸드 마니아라서, 햄버거 피자 튀김 이런거 무척 좋아합니다. 덕분에 몸상태는 영 말이 아니지만, 짧은 인생 먹고 싶은 것 하고 싶은 것 맘대로 하고 살아도 모자라니까 상관하지 않습니다! (호기롭게 썼지만 나이먹으니 아무래도 위험해서 관리는 해야겠더군요. 쿨럭) 그래서 크라제버거라든지 하는 비싼 버거도 좋아하는데, 오래전에 트위터에서 어느 분께 밸런스 버거를 추천받은 적이 있어요. 문제는 주변에 밸런스 버거 매장이 없어서 접해볼 기회가 없었다.. 더보기
크라제버거 홍대점 크라제버거는 국산상표다. 크라제버거 목동 현대백화점글 말미에 적어놓기도 했지만, 국산으로 시작해서 지금도 국내자본이 대주주로 있는 것으로 알려져있다. 뭐 딱히 국산이라고 해서 좋을 것도 나쁠 것도 없지만 뭐 그렇다고. 그리하여 홍대에 있는 크라제버거 되시겠다. 위치는 홍대정문에서 극동방송방향으로 내려오다보면 어렵지 않게 발견 할 수 있다. 지하철 6호선 상수역에서 극동방송 출구로 나가서 쭉 가다보면 있다. 아무튼 찾기 쉬운 곳에 있는 편.. 더보기
응암역 커피가게 Te deum (테데움) 태초에 응암역 부근에는 아무 것도 없었다. 일찍이 응암역 부근에 이마트가 덩그러니 있었을 뿐이고, 그 이마트 안에는 스타벅스가 자리하고 있었으니... 당장 인천 부평구만 가도 스타벅스가 두 개나 있는데, 멀리 떨어져 있지도 않다. 걸어서 5분 거리에 있을 정도고, 홍대 앞만 가도 스타벅스가 세 개인가 있는 걸로 안다. 그런데 은평구에는 스타벅스가 단 한군데, 이마트 안에 있는 이 스타벅스 뿐이다. 은평구 전체에 이 곳 단 군데 뿐이다! 뭔가 놀랍지 .. 더보기
목동 현대백화점 크라제버거 내가 아주 오래전 양천구에 살 때만 해도, 목동 오목교 부근에는 CBS 빌딩만 덩그러니 있었다. 그 주변은 죄다 말 그대로의 허허벌판이었다. 바람만 휭휭 불어서 정말 적적했는데, 지금은 뭐 빌딩들이 잔뜩 들어서서는 번화가가 되었다. 현대백화점도 들어섰는데, 현대백화점 지하 푸드코트에는 크라제버거가 입점해있다. 크라제버거는 상당히 비싼 가격 때문에 평소에는 거의도 아니고 아예 안간다. 이 날 처럼 형님한테 얻어먹는 자리아니면 입에 대.. 더보기
요리라고 하긴 좀 창피하고, 해 먹는 음식 요리라고 하면 좀 멋적은 수준이고, 종종 만들어 먹는 샌드위치라고 해야하나, 햄버거라고 해야하나. 워낙에 Junk food를 좋아하니까, 집에서도 이런 걸 만들어 먹는다. 깨가 박혀 있는 저 빵은 이마트에서 파는 햄버거 빵인데, 900원인가에 8쌍인가 6쌍인가가 들어 있었던 것으로 기억한다. 깨에서 화학약품 냄새가 나기도 하거니와, 빵이 그리 크지도 않고 양도 적어서 다음 부터는 사지 않으리라 결심한 제품이다. 햄버거 빵으로 만든 것보다는,.. 더보기
가장 좋아하는 롯데리아 버거, "유러피안 프리코 치즈" 유러피안 프리코 치즈 버거라는 굉장히 길고 엘레강스하며 또한 동시에 아방가르드하고도 포스트 모던 할 것 같은 이름을 가지고 있는 이 햄버거는 롯데리아에 가면 사 먹을 수 있다. 점심시간 즈음해서 가면 4,000원에 한 세트를 먹을 수 있는데, 원래 세트 가격은 5,700원이고 버거만 사면 4,200원으로 정크푸드 치고는 꽤나 비싼 편이기 때문에 되도록이면 점심시간을 노려서 가도록 하자.롯데리아 지점에 따라서 점심시간 할인 이벤트를 하지 않을 경우도..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