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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UINNESS

맥주는 기네스! 기네스 250주년 기네스 맥주가 250주년을 맞았다. 마트에 갔더니 250주년 기념컵 세개들이 팩을 팔고 있더라. 당장 집어왔다. 음료 중에서 가장 좋아하는 기네스. 술이고 뭐고를 떠나서 제일 맛있는 액체다. 250년의 맛이랄까... 그리고 기네스는 꼭 컵에 따라마셔야 한다. 그냥 마셔도 나쁘지는 않지만, 컵에 따른 다음 1분 정도 뒀다가 마셔야 한다. http://playin.innori.com/4079 저 위의 링크에 가면 자세한 내용이 나온다. 나는 우연인지 본능인지;;; 기네스를 항상 컵에 따라서 마시면서 그냥 마실 때와는 어딘가 다르다는 것을 깨달았다. 그래서 기네스 전용컵(한 캔이 딱 들어간다)을 몇 번인가 구입했는데 다 깨먹었다. (ㅠ_ㅠ) 결국 그래서 이번에 250주년 컵이 나왔길래 냅다 구입한 것이다. 아.. 더보기
Cass 2X, 카스 2X를 마셔봤다 내가 좋아하는 결론 내고 시작하기. 맛 없음. 일단 네이밍부터 문제가 있다. 2X라는 이름인데 왜 도수는 1/2인지... 카스 레드가 알콜도수가 높은 맥주였는데, 처절하게 망한 모양이고(맛이 너무 없었다), 그래서 발상의 전환인지는 모르겠는데, 카스 2X는 도수가 일반 맥주보다 낮다. 느끼남 이민호가 광고에 나오는 것부터 타깃은 명확했다. 여자들 마시라고 내놓은 술 같은데... 일단 맛이 그다지 없다. 카프리는 그나마 좀 맛있는데, 이건 도수 낮은 카프리라는 느낌? 밍밍해서 음료수 마시는 것 같아... 광고는 허벌나게 하는데, 제품 품질이 이래서야.... =_+ 맥주는 기네스가 역시 최고다.......... * 이 포스트는 blogkorea [블코채널 : Image Generator] 에 링크 되어있습니다. 더보기
오비 맥주 OB Blue 대부분 동네 호프집에 가면 생맥주가 전부 Cass뿐이다. 맛이 없다... 정말 더럽게 맛이 없다. 가까운 곳에서 마시려니 선택의 여지도 없고... 시원한 맛에 마시기는 하지만, 정말 국내 맥주들은 맛이 없다. 개중에 좀 나은 것이 맥스하고 OB 블루 정도랄까? 알고보니 OB맥주가 해외 자본에 인수당해 이제는 국산 기업이 아니라고 한다. 글로벌 시대에 별 의미는 없지만... 아쉽기는 하다. 문제는 이 OB맥주에서 호가든 같은 걸 생산하기 시작했다는 거다... 버드와이저 같은 경우도 예전부터 같은 회사 소속이라 OB에서 생산해왔다. 오리지널 미국산이 아니고, 덕에 한국에서 만들다 보니 맛이 변했다. 호가든 역시, 이제 OB에서 만들고 있다. 일명 O가든. 맛이 없다. 호주산일 적에 느껴지던 그 맛이 어디론가..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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