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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pson V700

Cityscape of Seoul. 서울풍경 Click to Enlarge(PC and Tablet only). PC와 태블릿에서는 사진을 클릭해서 더 크게 볼 수 있습니다. Landscape mode recommended(mobile phone). 핸드폰에서 볼 때는 가로로 보는 것을 권장합니다. Seongsandaegyo 성산대교(城山大橋), 2007 Hasselblad 503cx, Carl Zeiss 80mm Planar T* 핫셀블라드 503cx, 칼 차이스 .. 더보기
해바라기 sunflowers                                   해바라기는 매력적인 피사체입니다. 크고, 화사하고, 비참하니까요. Sunflowers are photogenic. They are big, beauti.. 더보기
한강 Han River, Seoul, Korea      *PC에서 보시는 것을 추천합니다. 사진을 클릭하면 커집니다.                                              .. 더보기
안개 1. 아침 저녁으로 샛江에 자욱이 안개가 낀다.                 2. 이 읍에 처음 와 본 사람은 누구나 거대한 안개의 江을 건너야 한다. 앞서간 일행들이 천천히 지워질 때까지 쓸쓸한 가축들처럼 그들은 그 긴 방죽 위에 서 있어야 한다. 문득 저 홀로 안개의 빈 구멍 속에 갇혀 있음을 느끼고 경악할 때까지. 어떤 날은 두꺼운 공중의 종잇장 위에 노랗고 딱딱한.. 더보기
얄미 통신 8월호 날씨도 우중충하고 하니 얄미 사진이나 감상하면서 해가 나기를 빌어봅시다. 디카로 찍은 것도 있고 필름으로 찍은 것도 있습니다. 색깔이 오묘한 것이 후지필름 벨비아 50 으로 찍은 겁니다.                            .. 더보기
사진 몇 장들(코닥 엑타100 + 엡손 V700 + 텍서 TLR) 필름 두 롤 정도를 최근에 현상한 것이 있어 스캔을 해봤습니다. 한 롤은 코닥 엑타(Kodak Ektar)100 120포맷 이고, 한 롤은 135포맷 후지 슈퍼리아(Fuji Superia) 400입니다. 후지 슈퍼리아는 국내에서 오토오토400 이라는 이름으로 판매되기도 합니다. 슈퍼리아400 이야 마트에 가도 늘 있는 필름이고(롯데에서 유통합니다. 후지의 필름 부문은 국내에서 롯데쪽이 제휴하고 있죠), 워낙에 흔하죠. 요즘에 중형 .. 더보기
비둘기, 닭둘기, 평화의 상징 이 친구들이 갑자기 늘어난 것은 88 올림픽 때문이라고 한다.개회식인지 뭔지 하면서 비둘기를 잔뜩 풀었는데, 그 때 비둘기들이 서울에 자리를 잡게 되었단다.비둘기들은 굉장히 지저분하다고 한다.사진에서도 보면 알 수 있지만 저러고 다니니 깨끗 할 리가 없다.만약 꼬맹이들이 비둘기들한테 달려들면 당장 꺼내오자.비둘기들이 날아오를 때 비둘기 몸에서 발생하는 먼지에는 엄청난 세균이 붙어있다고 한다.그걸 들이마시면 몸에 그리 좋을 것 같지 않으니, 특히 어린.. 더보기
휴업 휴업.나도 휴업중.가게 문을 열긴 열어야 하는데 업종을 뭘로 할지가 좀 고민되는 부분이다.부슬 부슬 비는 내리고 고민은 깊어간다. 이 포스트는 BlogKorea [블코채널 : Image Generator]에 링크 되어있습니다. 더보기
요즘 시국에 대한 추상화的 만평 지난 주말에 끄적 끄적 했던 낙서.어딘가 추상화같다.스타크래프트를 해 본 사람이라면 알겠지만 제일 크게 그려진 정체불명의 구조물은 벙커(...)다.아이디어 스케치에 가까운 녀석이라서 품질이 좋지 않다.알아보기 힘들지만, 그 숨은 뜻은 "자세히 보면 보인다." 이 포스트는 BlogKorea [블코채널 : Image Generator]에 링크 되어있습니다. 더보기
돌이끼 + 필름사진은 '뿌연 사진'이 아닙니다. 예전 블로그에 올렸던 사진인 것 같은데, HDD 정리하다가 발견해서 다시 올려 봅니다. 필름으로 찍은 사진입니다. 많은 분들이 필름 사진과 디지탈 사진이 '뭔가 다른 것'이라고 생각하시는데요, 똑같습니다. 사진을 필름으로 만드느냐 CCD, 혹은 CMOS로 만드느냐 그 차이만 있을 뿐이지 디지탈이나 필름이나 사진을 만든다는 것에 있어서는 똑같습니다. 필름으로 찍었다고해서 무슨 분위기가 살아나는 것도 아니고, 디지털로 찍었다고 해서 아날로그의 향수 어.. 더보기
볼록거울과 그 안에 비친 길 사진은 클릭하면 커진다. 묘한 분위기의 볼록거울과, 그 안에 비치는 구불구불한 아스팔트 포장도로의 모습. 제한속도는 20Km. 하지만 차들은 씽씽 지나다닌다. 사람과 차가 드문 곳이라서 그럴 것이다. 사람 하나 차 하나 지나가면 도로가 꽉 찬다.   구불구불한 길을 보면서 묘한 느낌이 든다.   * 이 포스트는 blogkorea [블코채널 : Image Generator] 에 링크 되어있습니다. 더보기
쓰레기를 버린 사람들은 누구일까 . . . . . 경고문 누구를 막론하고 이곳에 "쓰레기"를 버리다가 적발되면... 그런데 쓰레기들이 마구 모여있네. 쓰레기 버린 사람은 다름 아닌 우리들이다.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