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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sign

오버워치는 여전히, 성차별적입니다 서든어택2가 안 좋은 쪽으로 화제가 되고 있습니다. 마침 LOL를 누르고 흥행하고 있는 오버워치와 비교가 되고도 있죠. 맥락없이 벗기기에 급급한 성적대상화가 어디까지 저열해 질 수 있는지를 한눈에 보여주고 있습니다. 누구 말마따나, 넥슨에 대한 안 좋은 선입견을 닥닥닥닥 긁어모아 만든 게임 같네요. 한국 게임은 수출도 많이 하는 문화 상품이지만, 국내에서 인식이 좋지 않고, 심지어 마약 취급까지 받는 이유가 다른 게 아닙니다. 언리얼 엔진3에 300억을 제작비로 갖다 박은 게임이 이런 꼬라지라니... 여기서 이나후네 케이지의 명대사가 떠오릅니다. 오버워치의 경우 서든어택2가 이렇게 빻아버린 바람에, 인기 몰이를 하고 있는 오버워치와 꽤 비교가 되고 있습니다. 그러나..... 오버워치가 서든어택2 따위와 .. 더보기
스킨 작업 마무리 단계 스킨 작업이 마무리 단계에 접어들고 있습니다.아직 사이드바의 일부 기능(최근 덧글과 카테고리 등)을 구현하지 않았으나, 블로그를 돌아다니는데 큰 지장은 없습니다.검색창은 제대로 작동하고 있고 페이지 네비게이션도 깔끔하게 돌아갑니다.텍스트큐브는 스킨과 CSS의 덩치가 굉장히 큽니다.각종 치환자나 강제적으로 삽입되는 자바스크립트 등, 다양한 요소들이 로딩시간을 잡아먹기 때문에 스킨을 가능한 컴팩트하게 짜는 것이 좋습니다.하지만 웹디자인이나 프로그래밍이 본업도 아니고, 공부하면서 하는 마당에, 나름 최적화를 했다고 생각하지만 코드가 산으로 가고 있어서 적은 용량(현재 skin.html+ style.css 합쳐 70.1KB)에도 불구하고 효율적으로 만들어지지는 않은 것 같습니다.현재 가장 로딩이 오래 걸리는 요.. 더보기
LG전자 미국 휴대폰 디자인 공모전 수상작 . . . LG가 미국에서 휴대폰 디자인 공모전을 한 모양이다. 수상작이 꽤 괜찮아보여서 올려본다. 아무래도 요즘은 "변형" "접는 디스플레이" 등등이 트랜드 인 것 같다. LG전자가 지난 4월 20일부터 3개월간 ‘미래를 디자인하라(Design the Future)’라는 주제로 북미 휴대폰법인(LGEMU)에서 진행한 휴대폰 디자인 공모전 수상작을 2일 발표했다. 지난해에 이어 2회째를 맞는 이번 공모전에는 800여명 이상이 참여했다. LG전자는 ▲소비자 선호도, ▲창의/혁신성, ▲실현 가능성, ▲매력/세련미 등 4가지 평가항목으로 심사해 최우수작 1편을 포함한 총 43개의 수상작을 선정했다. 영예의 1위는 뉴욕 출신의 프리랜서 디자이너인 에밀리 알빈스키(Emily Albinski, 여)氏가 응모한 ‘C..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