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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ake

팟 드 미엘 나들이 군포시 산본동에 있는 팟 드 미엘[링크]은 가격도 저렴하고 커피도 케이크도 맛있는 아주 좋은 가게입니다. 이번에도 잠깐 들렀어요. 위치나 전화번호 같은 것은 이 [링크]를 클릭해서 보세요. 늦게 가면 케이크도 다 떨어지고 그래요. 요즘엔 이름이 알려져서 멀리 안양에서도 찾아오는 손님도 있다고 하네요. 앞으로도 잘 되었으면 좋겠네요. 더보기
케이끼 가게 도레도레 Dore Dore 지혜롭고 이쁜 툐끼가 롯데상품권이 생겼다고 해서, 크리스마스에 롯데의 탑[링크]에 갔습니다. 왜 RPG 게임 같은 곳에 보면 탑도 나오고 던전도 나오고 하죠. 수백년 후 문명이 멸망하고 저런 건축물만 남아 야생동물들이 번식하고 그러면 딱 RPG에 나오는 그런 던전 같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들더군요. 하여튼 롯데의 탑에서 냠냠 식사를 하고, 쇼핑을 잠깐 한 다음에, 후식이라도 먹을까 싶어서 들른 가게가 Dore Dore(도레 도레)였습니다. 가격도 그리 비싸지 않고, 한 조각인데도 꽤 크게 나오고 커피도 그럭저럭 맛있었습니다. 지점이 어디어디 있나 좀 찾아봤는데, 의외로 김포나 강화 같은 곳에도 있는데 서울 안에는 그렇게 많지 않군요. 지점 위치 확인 공식 홈페이지[링크]에서 확인 할 수 있습니다. 더보기
생일기념 팟 드 미엘 방문 산본동에서 달달한 것 먹고 싶을 때 즐겨 찾는 팟 드 미엘 [링크]. 툐끼가 많이 바빠서 자주 가지는 못하지만... 이번에는 제 생일을 핑계 삼아 작은 케이크라도 단촐히 즐길까 해서 찾아갔습니다. 팟 드 미엘의 위치는 이 포스팅 [링크]를 참조해주세요. 적당한 가격에 차도 맛나고 해서 종종 들르는 가게입니다. 이제 툐끼도 덜 바빠지고 하면 자주 갈 수 있을 것 같아요. 더보기
[군포시 산본동] 팟 드 미엘 팥빙수 저번에 소개했던 팟 드 미엘(링크)은 툐깽이랑 자주 가는 곳입니다. 달달한 케이크도 팔고, 라바짜 커피도 팔고, 팥빙수도 파는데요.... 케이크 먹느라 바빠서 못먹었던 팥빙수에 도전해 보았습니다. 나름 기대에 차서 먹어보았는데요.... 맛이 없네요.... 누군가 트위터에서 설빙 콩고물 빙수는 정말 생각없이 만든 음식이라는 혹평을 해 놓은 적이 있었습니다. 사실 설빙의 빙수 중에서 치즈나 블루베리 빙수는 아주 맛나게 먹은 기억이 있었지만 인절미 빙수는 먹어본 적이 없어서, 대체 무슨 맛이길레 저러는 걸까 싶었습니다. 드디어 설빙의 인절미 빙수라는 걸 먹어봤는데, 정말 아무 생각 없이 만든 음식이라는 생각이. 대단하다, 대단해. pic.twitter.com/lC5KQh2mLD— bluexmas (@bluex.. 더보기
[산본동] 맛있는 디저트 카페, 팟 드 미엘 베이비 달달한 거 좋아해? 나도 좋아해... 산본동에 괜찮은 카페들이 은근히 많습니다. 저번에 소개했던 카페 G729A [링크] 라든지, 레드 브릭 [링크] 라든지 하는 가게들도 나름 괜찮았습니다. 그러나 달달한 케이크를 파는 가게 중에는 팟 드 미엘(꿀단지라는 뜻)이 단연 최고입니다. 전화번호는 070-4118-1021, 지번주소 [군포시 산본동 1240번지 삼성래미안2단지 상가], 도로명주소 [군포시 금산로 91]입니다. 산본시장 사거리 부근이며, 저번에 소개했던 꽤 괜찮은 칼국수 가게인 산본교자 맞은 편입니다. 케이크나 커피의 질을 생각하면 가격이 저렴한 편입니다. 커피도 무난한 수준이고, 특히 케이크가 아주 맛있어요. 이 정도로 잘 나오는 케이크를 맛보려면 서울 시내에서 만원 가까이는 줘야 합니다.. 더보기
생일 케이크 내 생일은 외할머니 기일과 겹친다. 거기에 기타 복잡한(사실 별로 복잡 할 것도 없다. 그냥 아버지와 친가 쪽 친척들이 쓰레기였을 뿐) 가족사가 얽히다보니, 생일을 축하받은 일이 거의 없다. 생일파티라고 할 만한 것도 드물었고 생일 선물이라고 뭘 받아본 적도 제대로 기억나는 것이 없다. 요즘도 생일이라고 해 봤자, 신용카드 회사나 쇼핑몰에서 보낸 축하 메일(을 빙자한 스팸 메일)이나 보는게 전부다. 언젠가는 ATM기가 생일축하 한다고 하더라. 기술의 발전은 위대하구만... 어차피 어릴 때부터 익숙해져서 나는 생일에 큰 의미를 부여하지 않고 산다. 그저 그러려니... 하고 살다보니 완전히 익숙해져서 생일이랍시고 난리치는 걸 보면 이젠 이상하게 보일 지경이 됐다. 다행인것은 어찌 저찌 신기한 인연으로 만난 ..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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