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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urger King

버거 킹 이것 저것 사실 버거킹을 제일 애정 했는데 그것도 다 옛말이고 이젠 서브웨이를 주로 가게 됐습니다. 맥도날드가 지리멸렬하고 경쟁자라고는 롯데리아 뿐이어선지 몰라도 버거킹이 예전의 버거킹 맛이 아니애오... 가끔 가서 감자튀김 사먹곤 하지만... 앞으로는 발길이 더 뜸해질 것 같네요. 더보기
마음의 고향 버거킹 요즘 맛이 좀 변해서 예쩐 같지 않지만... 그래도 그나마 가장 나은 정크푸드 체인 버거킹... 한국 전통 맛집입니다. 다만 롯바데퀴리아 같이 곳곳에 있지 않은 버거킹... 일부러 찾아가야 합니다. 수도꼭지 틀면 제로콜라 나오고 와퍼가 늘 따끈한 그런 곳에서 살고 싶네요... 더보기
#버거킹 #새우튀김 버거킹에서 새우튀김을 판다니 무슨 소린가 할 수도 있겠지만... 버거킹에서 진짜로 새우 튀김을 팔고 있습니다. 일식집도 아니고 약간 뜬금없는 느낌은 있네요. 집에서야 새우튀김이 귀찮고 어렵지만, 버거킹 주방에는 튀김 기계도 있고 할테니까요. 호기심에 한 번 구입해 봤습니다. 가격은 좀 애매... 한데 집에서 해먹는 걸 생각해보면 뭐 그럭저럭 나쁘진 않은 것 같습니다. 튀기는 거 자체가 위험하기도 하고 귀찮은 작업이니까요. 온도 시간 잘 맞추는 것도 어렵고... 앞으로 계속 판매될지 이번 겨울만 팔고 그만둘지는 알 수 없는데, 예전부터 메뉴들이 사라지는 경우가 많아서 오래 가지는 않을 것 같네요. 맛은 나쁘지 않고 한 두번 먹어볼 정도로는 권할 만 하겠습니다. 이 블로그의 다른 간식 소개글 구경 [링크] 더보기
[버거킹] 롱킹 Long King 버거킹에서 롱 킹(Long King)이라는 걸 팔기 시작했습니다.행사로 3,000원에 하나라고 해서 한 번 먹어봤습죠. 달달한 소스랑 쇠고기 패티가 잘 어울리긴 합니다.그런데 이걸 왜 길게 늘였는지는.... 솔직히 잘 모르겠네요... 와퍼랑 소스가 다르긴 합니다만, 소스만 바꿔서는 차별화가 어려우니 길게 늘인 것 같다는 느낌적 느낌...역시 버거킹에서는 와퍼가 진리라는 절대 명제만 다시금 확인하게 됐습니다.가격도 그렇고 일부러 찾아 먹을만한 메뉴는 아니네요. 더보기
버거킹 X-tra 크런치치킨 버거 + 치킨도넛 버거킹이 두산에서 사모펀드로 넘어가고 난 이후, 한정판 마케팅을 열심히 하고 있는데요... 한창 더울 때부터 크런치치킨이라는 걸 팔고 있길레 한 번 먹어보았습니다. 결론부터 적자면 역시 버거킹에서 와퍼 말고 다른 거 먹으면 후회한다는 교훈을 새삼 되새기게 됐습니다. 크런치치킨 버거보다는 차라리 치킨 도넛이 낫네요. 크런치치킨 버거의 경우, 패티가 야채와 소스랑 잘 어울리지 못하는 느낌에, 패티 자체도 버거로 만들기에는 애매합니다. 먹으면서 이걸 그냥 패티만 따로 파는 게 낫지 않나 생각했는데... 마침 치킨 도넛으로 따로 파네요... 바삭하고 매콤한 것이, 천원에 다섯개 이벤트로는 아주 훌륭한 간식입니다. 치킨도넛의 이벤트가격이 아닌 정가는 2,400원입니다. 2,400원을 주고 사먹기에는 좀 주저하게 .. 더보기
버거킹 슈프림치즈 버거 + 스노우블루베리 버거킹이 두산에서 사모펀드 업체로 인수되면서 예전의 무기력한 모습을 벗고 여러가지 공격적인 한정메뉴 마케팅을 벌이고 있습니다. 일본 맥도날드도 여름 한정이니 가을 한정이니 이상한(?) 한정메뉴를 자주 선보이는데(심지어는 지역마다 다르기도 합니다), 그걸 배워 온 것인지... 아무튼 이번에는 슈프림치즈 버거와 스노우블루베리 메뉴를 먹어보았습니다. 슈프림치즈 버거는 세트가 3,900이라는 아주 저렴한 가격입니다. 더블패티버거라고, 요즘 3,900원에 팔고 있는 네 종류 세트 중 하나인데요, 저렴한 가격에도 불구하고 이름 처럼 패티가 두 장이나 들어있습니다. 별 기대없이 시켜본 슈프림치즈가 상당히 알찹니다. 물론 패티가 별 맛은 없지만, 불륨감이 있어서 한 끼 채우기에 썩 나쁘지 않네요. 스노우블루베리도 천원.. 더보기
오랜만에 빠가.. 아니 버거킹 한동안 버거킹을 멀리 하다가... (뭐 별 거 아닐수도 있지만 와퍼포인트를 없애버렸죠) 오랜만에 한 번 와퍼나 먹어볼까 가봤습니다. 얼마전 너겟킹[링크]만 샀었는데, 이번에는 와퍼 먹으러 간 것이죠. 오랜만에 가니까 여러가지로 바뀐 점이 있군요. 와퍼 가격이 단품 5,400원으로 올랐네요? 원래도 싼 가격은 아니었지만 더욱 더 비싸졌네요. 감자튀김이 이건 뭐 유치원에서 바로 대학원 간 것 마냥 극적으로 발전했군요. 와퍼가 비싸진 것과 와퍼포인트 없어진 것 리필도 안 되는 것 이런 저런 뭐 블라블라 단점이 엄청 많은 버거킹이지만, 일단 이 감자튀김은 신의 한수라 하지 않을 수 없군요. 파파이스의 케이준 감자튀김 빼 놓고는, 동종업계 최강이라고 할 수 있겠습니다. 레스토랑(아웃백이라든지)에서 나오는 감자튀김.. 더보기
버거킹 핫도그 VS 홈플러스 핫도그 요즘 재벌은 떼돈을 벌지만, 인민들은 오르지 않는 임금에 고통받고 있죠. 실질임금 상승률이 3년여 만에 최저를 기록하는 등.... 가진 자만 배가 부르고 있죠(한국일보 관련기사 [링크]) 이렇게 저렇게 사람들의 구매력이 떨어지다보니, 패스트푸드 업계에서도 런치세트니 행복한 나라니 해피 메뉴니 하는 식으로 저가 메뉴를 내놓고 있습니다. 그렇게 나온 메뉴 중의 하나가 버거킹의 핫도그입니다. 버거킹 치즈 핫도그 1,800원 / 핫도그 1,500원으로 저렴한 가격에 "크고 맛있다"고 광고하고 있네요. 공교롭게도 저희 동네 앞에 있는 홈플러스(금천점)에서도 핫도그를 팔기 시작했습니다. 한 번 비교해 보기로 하겠습니다. 가격은 1,500원인데, 내용물이 무척 훌륭합니다. 소시지의 크기도 큰데다 빵도 맛있는 편이고,..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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