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홈플러스

이상과 현실 홈플러스 푸드코트편 #홈플러스 #푸드코트 #이상 #현실 뭐 마트 푸드코트라는 것이 늘 그렇고 그렇죠.정말 귀찮고 뭐 먹고 싶은 것도 없고 할 때 먹기는 합니다만...어느 날 방문한 홈플러스 푸드코트의 이상과 현실.... 일본은 식품 포장지에 "조리예" 같은 가짜 사진을 싣지 못하게 되어 있습니다.제품 포장지에는 제품 내용물 사진만을 써야 합니다.국내 도입이 정말 시급합니다... 더보기
#말레이시아 #과자 #수입과자 #해외과자 #간식 #웨하스 북한의 "백두혈통" 중 하나였던 김정남이 말레이시아에 암살 당했습니다.다들 북한 소행이라고 이야기하는 중인데, 역시나 북한은 김정남은 자연사... 라고 주장하고 있는 중입니다.뉴스를 보니 영화나 책에서나 봤던 신경작용제 VX까지 등장하는 등 아주 무시무시하네요...그 와중에 주 말레이시아 북한 대사관 관계자는 한국 취재진에게 "가서 촛불시위나 하라"는 위트 넘치는 욕설(?)을 해서 또 화제가 되고있죠...말레이시아 당국의 행동도 북.. 더보기
#홈플러스 #전자 #디지털 #체중계 #저울 #TESCO 어느 날 홈플러스에 갔다가... 체중계를 엄청 싸게 팔고 있기에 충동구매를 해 버렸습니다. 정가가 2만 얼마 하던 거였는데 만원 미만에 팔고 있기에 덥썩 사버렸어요... 꽤 마음에 듭니다. 슬림하고 올라가자 마자 바로 측정되고, 색깔도 이쁘고 디자인도 군더더기가 전혀 없습니다. 추천 할 만 하네요. 더보기
홈플러스 PB 감자칩 "케틀칩" 허니 앤 버터맛 홈플러스 PB(Private Brand)로 나오는 케틀칩(Kettle Chips)입니다.케틀 푸드라는 감자칩 만드는 회사가 있는데, 여기서 만드는 감자칩은 좀 특이합니다.얇게 저며서 튀긴 국내 대형 식품회사 감자칩들과는 다르게, 좀 두껍게 썰어서 특별한 공정 없이 막 튀긴 것입니다.아무튼 "Kettle Chips"는 스카치 테이프 같은 상표입니다.고유 명사인데, 왜인지는 모르겠지만 홈플러스에서 이 이름을 그대로 가져다가 쓰고 있네요. .. 더보기
군것질 거리, 간식 거리 탐험 오후에 당 떨어질 때 군것질을 가끔 하곤 합니다. 사실 편의점 내려가보면 뭐 딱 눈에 들어오는 건 없고... 그래서 늘 매대에 놓여있는 거 아무거나 집어오는 편이라서 두서가 없군요. 어쨌든 오늘도 군것질 거리를 먹어 본 기록을 남겨봅니다. 세븐 일레븐이었나... 아무튼 어딘가의 편의점에 들어갔더니 팔고 있어서 마셔봤습니다. 빨강색 캔이 어딘가 귀엽죠? 맛은 수박바 녹인 맛입니다. 아주 달달해서 마음에 드네요. 무릇 단물이라면 역시&.. 더보기
홈플러스 순살닭꼬치(약혐) 호기심이라는 건 무섭죠. 왜 서양 속담에는 호기심이 막 고양이도 죽이고 그러 잖아요(찔러 죽이나...?)... 아무튼 마트에 갔다가 뭔가 싸게 판다기에 그래 뭐 속는 셈 치고 한번 사볼까 싶어서 구입 했습니다. 홈플러스에서 구입한 것인데, 만든 회사는 참엔찬 푸드라는 부산 소재의 알 수 없는 식품회사, 판매는 1330푸드라고 합니다. 다 처음 들어보는 회사군요...         .. 더보기
간편한 카레컵밥 (홈플러스 PB) 컵밥은 노량진의 상징이랄까, 뭐 그런 음식입니다. 가격도 저렴하고 빨리 후닥닥 먹을 수 있어서 노량진에서 공부하는 공무원 수험생들이 애용하는 음식이죠. 최근에는 메뉴도 다양해져서 노량진에 가면 쌀국수부터 시작해서 전세계의 갖은 재료들을 다 컵에 밥과 담아서 팔고 있더군요....           노량진의 문화가 되어버린 이 컵밥을 인스턴트 식품으로 만든 제품들이 편의점이라든가.. 더보기
버거킹 핫도그 VS 홈플러스 핫도그 요즘 재벌은 떼돈을 벌지만, 인민들은 오르지 않는 임금에 고통받고 있죠. 실질임금 상승률이 3년여 만에 최저를 기록하는 등.... 가진 자만 배가 부르고 있죠(한국일보 관련기사 [링크]) 이렇게 저렇게 사람들의 구매력이 떨어지다보니, 패스트푸드 업계에서도 런치세트니 행복한 나라니 해피 메뉴니 하는 식으로 저가 메뉴를 내놓고 있습니다. 그렇게 나온 메뉴 중의 하나가 버거킹의 핫도그입니다. 버거킹 치즈 핫도그 1,800원 / 핫.. 더보기
홈플러스 (어딘가 수상한) 얼큰한 부대찌개 홈플러스에서 파는 것들 중에, 요리재료를 모아놓은 것들이 있습니다. 혼자 살다보니 귀찮기도 하고, 마른 것만 씹다가 국물 땡기고 그러면 가끔 사서 데워 먹곤 하죠. 물론 이상한 제품도 많아서, 저번에는 뼈해장국을 샀다가 뼈저린 후회를 했습니다... 이번에는 "얼큰한 부대찌개"라는 것이 있어서 한번 속는 셈치고 집어왔습니다. 그런데... 이거 많이 수상해요....         &.. 더보기
[약혐] 속였구나 샤... 홈플러스! 홈플 뼈해장국 사람이 언제나 성공만 할 수는 없습니다. 가끔은 뼈저린 실수나 실패를 경험하게 되죠. 이번에는 홈플러스에게 뼈저리게 속은 이야깁니다.   뼈해장국 가끔 먹으면 맛나죠. 그런데 식당 가서 먹기에는 좀 거시기 할 때가 있고 먹고는 싶고 그런 애매하도고 미묘한 시기가 찾아와서.... 홈플러스 가서 뼈해장국이란 걸 집어왔습니다. 결론만 적자면 아오 C足.....         &n.. 더보기
속았다는 생각이 들 때 .... .... .... 속였구나 샤아....!!!!!!!!!!       이런 기분이 들 때가 있습니다. 여러분은 언제 이런 기분을 느끼시나요. 이렇게 당했다는 기분과 함께 딮빡침을 느끼게 되는 경험은 정말 자주 겪으면 수명이 짧아집니다. 특히나 즐거워야 할 식사시간에 이런 느낌에 뒤통수를 맞는다면....            ..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