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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늘

추운 아침 frozen morning 서울 춥습니다, 춥고요. 이런 날씨에도 사람들이 마스크 모자 같은 거 안 두르고 잘만 돌아다니는군요... 여름에는 40도 겨울에는 영하 20도... 날씨 닮아서 그런지 사람들도 싸납고 사기나 치고 다니고(OECD 사기 범죄 1위: 한국) 말이죠. 이번 겨울은 좀 덜 추웠으면 좋겠습니다... 더보기
서울 하늘 온 종일 구름만 보면서 뒹굴 뒹굴 놀았으면 좋겠네요. 😂 더보기
190816 서울 하늘 오늘도 할 일 없이 하늘이나 쳐다보며 소일하는 일상. 이러다 또 더워지겠죠. 괴로운 여름... 더보기
2019년 8월 1일 아주 더운 날 간 밤에 비가 많이 왔지만 오전에 그치고 해가 떴습니다. 구름 많고 습기도 많은 날씨. 괴로운 여름... 더보기
2019년 7월 29일, 오늘의 하늘 찜통과 수족관을 오가는 변화무쌍한 날씨. 기온과 습도가 인간을 괴롭히고 있지만, 그러거나 말거나 하늘과 구름은 아름답네요. 더보기
2019년 7월 22일, 23일 서울 하늘 Seoul 기상청의 일기예보는 매일 같이 틀리고, 비가 온다고 했다가 아니었다가... 기상청이라기보다는 뻥상청입니다. 더보기
2019년 7월 17일 수요일 서울 하늘, 미세먼지 대잔치 비가 잠깐 와서 공기가 살짝 맑아졌다 싶더니, 역시나 잠시뿐. 미세먼지 최악의 나날이 계속되며 미세먼지 대잔치가 연일 열리고 있습니다. 요즘엔 다들 일본을 욕하기 바빠서인지 미세먼지 수출국 중국에 대한 언급이 상대적으로 잠잠하군요. 더보기
2019년 7월 12일 금요일의 구름 2020년 최저임금이 2.87%, 꼴랑 240원, 실질적으로는 삭감이나 다름 없는 처참한 수준으로 "인상" 됐습니다. 하늘과 구름은 더민당과 문재인 정권이 망해가는 걸 아는지 모르는지 고고하게 아름답군요... 더보기
2019년 7월 11일 흐리고 가끔 비 비가 오다가 말다가... 기상청의 장마 예보가 이주일 정도를 열심히 틀리다가 어떻게 오늘은 비가 오긴 했습니다. 다행히도 비가 들이붓지는 않네요. 장마랍시고 매일 비가 막 오는 거 보다야 며칠 맑고 어쩌다 비오고 하는 게 훨씬 좋은 것 같네요. 더보기
거리, 일상, 구름 며칠전까지도 땀이 줄줄 흐르는 지옥 같은 날씨 였는데, 이제 환절기합시고 아침 저녁으로 콧물이 질질 흐릅니다.일교차는 10도 이상으로 벌어지고...헬죠센에는 역시 중간이 없네요. 더보기
태풍 접근 태풍이 온다고 바람이 제법 붑니다.얼마나 강한 태풍이 오려는지 오후부터는 구름이 싹 달아났습니다.폭염에 태풍 2단 콤보...정말 헬죠센에는 적당히라는 것이 없습니다.날씨 마저도 너무 극단적이네요.그래서 사람들 인성이 이 모양인가봅니다. 70년동안 눈물마저 메마른 제주. 4.3의 피해가 가장 심했던 중산간 마을. 계속되는 가뭄으로 내려진 제주산간의 건조주의보. 문재인이 다녀간 후 내일부터 단비가 내린다는 기상청의 예보— 문까깔속 (@wangsane) April 3, 2018 문프 덕에 올해는 태풍이 안 올까 싶었는데 결국 엄청 큰 태풍이 오는군요.문재인을 왕으로 모시는 분들은 기록적 폭염에 이은 기록적 태풍에 뭐라고들 할지 좀 궁금하군요.날씨가 좋아도 문재인 덕이면, 날씨가 나쁜 것도 문재인 탓을 해야겠죠? 더보기
더위에 색깔이 있다면 ...무슨 색일까요.공감각을 느끼는 사람들이 종종 있는데, 더위의 색깔이 무슨 색인지 한 번 물어보고 싶어집니다.요즘 정말 너어무 덥네요.더워서 하늘만 쳐다보게 됩니다.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