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플래시

빼꼼 야옹이댜옹! 빼꼼 야옹이댜옹! 빼꼼 쳐다보는게 취미댜옹! 나랑 사는 야옹이는 아니고 친구랑 살았던 고양이댜옹! 멀리서 데려와서 스트레스를 엄청 받아서 그런지 성질이 더러웠댜옹! 고양이가 까칠하게 굴면 그건 다 이유가 있댜옹! 뭔가 고양이 비위를 너님들이 잘 맞추지 못했기 때문이댜옹! 괴롭혔다든지 밥을 안줬다든지 하면 고양이도 삐진댜옹! 고양이는 민감한 동물이라서 니가 고양이를 싫어하는지 좋아하는지 다 안댜옹! 빼꼼 빼꼼 거리는 건 김주하가 트위터에서 팔로워들 간.. 더보기
검은 고양이! 고양이는 우월하댜옹! 특히 검은 고양이는 배로 우월하댜옹! 미신 따위는 인갼들이 지어낸 헛소리댜옹! 귀여운 검은 고양이 사진이댜옹! 꽤 오래전 사진이댜옹... 2004년에 찍은 거니까 6년이나 지났댜옹. >.< 얼마나 많이 컸을까 궁금하댜옹... 고양이는 집안에서 잘먹고 잘놀고 잘자면 10년 넘게도 잘 산댜옹. 다만 새끼를 낳거나 하면 수명이 줄어든댜옹. 그리고 고양이한테는 소금기 많은 음식, 특히 사람이 먹는 음식 주면 안된댜옹. 신장기.. 더보기
김상곤 전 교육감 1심 재판을 지켜보며 지난 4월 27일 김상곤 전 교육감에 대한 1심 재판이 수원 지방 법원에서 열렸다. 바깥 출입을 했던 분들은 아마 이 날의 날씨가 보통이 아니었다는 걸 기억하실 듯 하다. 아침에는 비가 오락가락하더니, 비가 그치는가 싶어서 보니 강풍이 불어서 이것 저것 넘어지고 날아가고, 낮 기온은 12도에 바람까지 불어 내일 모레가 5월 인데도 손이 시릴 정도였다. 봄은 봄이되 봄 같지 않다하더니, 인간사에 날씨도 맞춰주는지는 몰라도, 춘래불사춘이란 정.. 더보기
10월의 월페이퍼 - 생선회 초밥 스시 월페이퍼 어릴 적에는 생선회를 못 먹었다. 맛이 없는 회만 먹어서 그랬던 것인지, 아니면 훈제 연어의 비릿한 맛 때문에 회도 그럴 것이라고 생각해서 안 먹었는지 잘 기억은 안 나는데, 아무튼 회는 안 먹었다. 초밥도 새우초밥만 먹었지 생선회를 얹은 초밥은 안 먹었다. 그러던 것이 지금은 회를 마실 정도로 좋아한다. 과학적으로 살펴봐도, 생선회는 가열해서 요리하면 없어지는 여러가지 영양소가 그대로 살아있기 때문에 몸에 좋다고 한다. 조난을 당했을 때는 뭔가.. 더보기
생일 케이크 내 생일은 외할머니 기일과 겹친다. 거기에 기타 복잡한(사실 별로 복잡 할 것도 없다. 그냥 아버지와 친가 쪽 친척들이 쓰레기였을 뿐) 가족사가 얽히다보니, 생일을 축하받은 일이 거의 없다. 생일파티라고 할 만한 것도 드물었고 생일 선물이라고 뭘 받아본 적도 제대로 기억나는 것이 없다. 요즘도 생일이라고 해 봤자, 신용카드 회사나 쇼핑몰에서 보낸 축하 메일(을 빙자한 스팸 메일)이나 보는게 전부다. 언젠가는 ATM기가 생일축하 한다고 하더라. 기술의.. 더보기
둥지냉면 : 비빔냉면 둥지냉면은 물냉면만 있는 줄 알았는데, 비빔냉면도 있다는 소식을 듣고 마트를 찾았습니다.둥지냉면 물냉면 > http://www.frosteye.net/369*** 사진은 클릭하면 커집니다 ***패키징이 물냉면의 파랑색과는 정반대의 강렬한 RED.이거 뭔가 심상치 않은 분위기가 풍깁니다.참고로 난색 계열은 식욕을 돋구는 효과가 있죠.식당에 가보면 노랑색이나 오렌지색으로 벽을 칠하는 경우가 있는데, 다 이유가 있습니다.아무튼 강렬.. 더보기
둥지냉면 물냉면, 맛있네유 간혹 인간이란 이성이 아닌 미지의 무엇인가에 컨트롤 당해 상식이 통하지 않는 행동을 할 때가 있습니다.며칠 전...둥지냉면을 하나 구했습니다.그런데 조리법이 다소 괴악하군요?일단 찬 물이 필요하다길래 마트로 향했습니다.어쨌든 생수를 사려고 봤는데 옆에 그 유명한 에비앙이 있는 것이 아닙니까.   "어머 이건 사야해~"   그래서 냉면을 해 먹을 목적으로 500ml 한 병에 2,500원 정도 하는 에비앙을 덥썩 샀습니다.참고로 삼다수.. 더보기
매콤한 국수  애인과 화해한 지 얼마 안 되서 내 생일이었다. 놀러온 애인이 배가 고프다길래 국수를 해줬다.  항상 담백하게 먹다가 이 날은 좀 매콤하게 해볼까 싶어서 고춧가루를 약간 투입했다. 멸치와 다시마, 오뎅으로 베이스를 깐 다음 마늘과 김 + 각종 양념을 넣고, 햄과 양파 파프리카 정도를 넣어봤는데, 설탕을 너무 많이 넣었는지 단맛이 너무 강했다. 단맛을 좀 줄이고 매콤하게 만들려면 다른 식의 접근 방법이 필요할 듯. 그리고.. 더보기
맥스 한정판이 왔다!     *** 모든 사진은 무단 복제를 금함 and 클릭하면 커짐! ***   . . .     사실 나는 평소에도 맥스를 자주 마셨다.     그도 그럴 것이,   맥주 마니아이자 맥주 맛에 극도로 민감한 입을 가지고 있는 본인의 입맛을 만족 시킨 국산 맥주는 '맥스'뿐이었다.   물론 카프리나 스타우트도 있지만, 카프리는 병맥주만 나오는 모양이고, 스타우트는 파는 .. 더보기
국수 클릭하면 커진다.   멸치 + 다시마 + 오뎅 + 몇 가지 알 수 없는 레시피 + 참기름. 마늘을 안 넣었더니 어딘가 2% 부족하기는 하지만 그래도 맛난다. 한 동안 면만 먹었더니 질린다. -_- 뭔가 다른 먹을 것을 찾아야 할 것 같다.     * 이 포스트는 blogkorea [블코채널 : Image Generator] 에 링크 되어있습니다. 더보기
마트에서 파는 달걀     옛날 우리 부모님 세대에는, 그리고 내가 어릴 적만 해도,   달걀이라는 음식이 그렇게 흔한 음식이 아니었던 것으로 기억한다.     사진은 클릭하면 커진다.       내가 어릴 적에는 아주 귀한 음식은 아니었지만 달걀 한 판의 가격이 만만치 않았던 것 같다.   그런데 요즘은 천원 짜리 몇 장이면 달걀 한판을 산다.   제일 싸고 만만한 반찬거리가 .. 더보기
colored and lighted water       . . . . . .         colored and lighted.   It emits strange colors.   신비로운 색을 발하는 묘한 액체.         사실은 그냥 맹물일 뿐이다.   빛은 맹물도 신비롭게 해준다.             &n..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