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풍경

190816 서울 하늘 오늘도 할 일 없이 하늘이나 쳐다보며 소일하는 일상. 이러다 또 더워지겠죠. 괴로운 여름... 더보기
종로 거리 요즘 주말 종로는 노인들의 해방구가 됐습니다. 태극기 흔들고 박근혜 석방하라고 고래고래 소리를 지르고... 늙어 영민하기는 어렵고 추해지기는 쉬우니 경계 해야 하겠습니다. 더보기
골목을 걷다 만난 풍경, "쾌남이발관" 어느 골목을 거닐다가 발견한 심상치 않은 이발관. 쾌남이 될까봐 겁이 나서 들어가 보지는 않았습니다... ...한국에서 쾌남이란 과연 무슨 의미일까요... 🤔 좋은 뜻은 아닌 게 확실 한 것 같고... 더보기
서울 풍경, Cityscapes of Seoul 물론 서울에 살고 있는 입장에서는 짜증나는 부분이 더 많지만, 서울은 서울 나름의 매력을 가지고 있습니다. 나무에 걸려 있는 터진 풍선이 몇 달 내내 그대로 방치 된다던지 하는... 😂 더보기
2019년 7월 11일 흐리고 가끔 비 비가 오다가 말다가... 기상청의 장마 예보가 이주일 정도를 열심히 틀리다가 어떻게 오늘은 비가 오긴 했습니다. 다행히도 비가 들이붓지는 않네요. 장마랍시고 매일 비가 막 오는 거 보다야 며칠 맑고 어쩌다 비오고 하는 게 훨씬 좋은 것 같네요. 더보기
비오던 날 2019년 5월 19일. 오랜만에 비가 와서 공기가 무척 맑았던 날입니다. 다만 비가 오니 머리가 아파져서 비오는 내내 두통이... 비가 그치니 두통도 같이 그쳐버렸습니다. 더보기
이런 날에는 늘 카메라가 없다 드문 하늘이나 드문 피사체가 있는 날에는 늘 카메라를 집에 놓고 나온 날. 이것도 무슨 머피의 법칙 같은 확증편향 같은 것이겠지요. 아이폰으로 찍으니 사진이 영 맛도 없고 품질도 떨어집니다. 폰카가 잘 나온다고는 하지만 역시 pixel-peeper에게는 많이 모자랍니다. 더보기
해질 무렵 지저분한 거리 위로 오늘도 해가 집니다. 더보기
짱오락실 짱오락실, 숙대입구 부근. 가로도 세로도 어딘가 살짝 모자랍니다. 약간 마음에 안 들지만 올려봅니다. 더보기
성산대교 예전에는 사는 곳에서 가까워서 자주 갔었습니다. 요즘은 버스 타고 지날 때 빼고는 한강을 볼 일이 잘 없네요. 마지막으로 가봤던 게 언제인지 기억이 잘 안 납니다. 더보기
서울 풍경 서울의 모습. 더보기
미용실, 2007년 4월 15일 미용실, 2007년 4월 15일 촬영.Nikon P5000장소는 정확히 기억이 나지 않습니다만 아마도 서울 은평구의 어딘가 였었던 듯.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