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풍경

5월 17일, 공기 나쁨 중국에서 코로나 대응 봉쇄가 이어지고 있어서인지 평년보다는 좋은 것 같기는 하지만... 오늘은 공기가 썩 좋지 않군요. 더보기
5월 중순의 주말 바람이 꽤 불었던 5월 중순의 주말. 이제 더 더워지면 산책도 제대로 못하겠군요. 더보기
2007년 1월, 눈을 보러 떠난 여행, 전북 김제 2/2 [1부]에서 이어집니다. 핫셀블라드 503cx에 코닥 프로이미지 100으로 찍은 사진과 후지필름 NPH400으로 찍은 사진이 섞여 있습니다. 캐논 EOS 20D로 찍은 것도 몇 장 있고요. 입자감이 있는 사진들이 필름 사진입니다. 비율이 1:1에 가까운 것이 중형으로 찍은 것이고, 4:3 비율에 가까운 사진들은 NPH400으로 찍은 것입니다. 아주 오래 전 잠시 살았던 곳인데 풍경이 많이 변해 있었습니다. 다시 또 15년 정도가 지난 지금은 어떻게 변해 있을지... 더보기
달 Moon 요즘 어떤 핸드폰은 어두운 배경에 밝게 빛나는 점을 달로 인식해서 달 사진을 합성 하는 기능이 있다고 하더군요. 사용자들은 "달고리즘"이라고 부르는 모양인데, 재미있습니다. 기술이 발전하다보니 내가 찍은 사진이 진짜 사물을 찍은 것인지 카메라(요즘은 대부분 스마트폰이겠지만)가 멋대로 만들어낸 이미지인지조차도 고민해야 하는 시대가 됐네요. 더보기
용산, Dragon Mountain / Cityscapes 왜 오는지는 모르겠는데 윤SUCK10이 온다는 바로 그, 용산입니다. 삼각지 부근으로는 아침 저녁으로 전파 방해 뜨고 교통도 멈추고 난리가 날텐데... 그래 뭐 2번 찍어서 행복들하십니까? 더보기
석양 Cityscapes of Seoul, 211213 작업 하면서 생각해보니까... 한장만 찍고 나서 그냥 블러 주면 되는데, 뭐하러 수십장 찍어서 잘 나온 걸로 정렬하고 각도 맞추고 이러고 있는 건지... 허무함이 밀려들기도 했지만 그냥 하던대로 만들어봤습니다. 요즘은 디지털 기술이 워낙에 발전해서 "가짜"와 "진짜" 구별이 의미가 없어진지가 오래입니다. 기술이 더 발전하면 스틸 이미지 촬영이란 행위 조차도 의미가 없어지는 시대가 오지 않을까 싶네요. 더보기
Cityscapes of Seoul, 2021/12/12 12월 날씨가 그동안 너무 더워서 무슨 도쿄도 아니고 뭐 이럴까 싶었는데... 오늘은 바람도 쌩쌩불고 제법 겨울날씨. 내일은 더 춥겠다는 일기예보까지. 더보기
Cityscape; Seoul, 열대 우림 기후. 기후변화가 가속화되며 한반도가 더워진다더니, 요즘은 장마도 아닌데 소나기가 자주 내립니다. 오후가 되면 스콜이 쏟아지는 열대 우림 기후가 된 느낌. 한국에서 이제 커피, 바나나, 망고도 [재배]한다고 합니다. 한 십년 이십년 지나면 어떻게 변해 있을지.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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