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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름, 작은 풀들 아는 만큼 보인다고 합니다.세상에 잡초가 어디있느냐고, 들에 난 풀들의 이름을 하나하나 읊을 수 있는 사람도 있는 모양이지만...저는 잘 몰라서 그냥 잡초로 보입니다... ㅠㅜ이 더위에도 틈새를 비집고 자라나는 생명력이 경이롭습니다. 더보기
#식물 #꽃 #flower #weed #leaves 겨울도 슬슬 지나가고 이제 봄이 오는군요.박도 탄핵 당해서 내려가고 이번 봄은 뭔가 좀 과연 다를까요?아니면 문이 되면서 도로 노무현, 재벌 친화 정권이 다시 들어설까요... 봄이 왔지만 봄이 아닌 것 같습니다.다른 사진 보러가기 [링크] 더보기
Green 녹색은 가장 자연스러운 색이다. 자연의 색. 눈에도 가장 편하다고 한다. 녹색을 보고 있으면 눈의 피로가 덜하다고도 한다. 그런데 녹색은 또 혐오스런 색이기도 하다. 만화나 영화에서 방사능 폐기물 같은 물질이 등장 할 때면 예외없이 녹색으로 빛나는 걸쭉한 물질을 의미한다. 또 독약이나 독극물도 종종 녹색으로 표현된다. 비상이라고 하는 독극물도 실제 기분나쁜 녹색을 띄고 있기는 한데, 아무튼 녹색이 가지고 있는 이미지는 여러모로 이중적이다. 특히 녹.. 더보기
[우표전시013] 조악한 식물우표 '금강초롱' 금강초롱에 대한 외부링크 한국의 야생화천연기념물   금강초롱은 천연기념물로, 우리나라에서만 나는 식물이다.   깨끗한 환경에서만 서식하는 것으로 유명하기 때문에   요즘은 찾기 어려워졌다.   어디 산골에나 들어가야 볼 수 있는 귀한 꽃이랄까...   할미꽃과 비슷해서 헷갈리는 경우가 많다고 한다.   사실 나도 직접 본 적은 없는 것 같다.     It depicts an e.. 더보기
[우표전시011] 동양화 우표, '계도' 열한번째로 소개해 올릴 우표는 동양화 우표다. 상태가 썩 좋지 않아서 안타깝다.   A Korean postage stamp that depicts a cock and butterflies. Due to its bad condition, hardly recognize what it is.   발행연도는 알 수 없고, 액면가는 10원으로 추정된다. 이 그림은 계도라고 하는데, 계는 다름 아닌 닭계자다. 그림의 아래쪽에 수..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