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반응형

패스트푸드

버거 킹 이것 저것 사실 버거킹을 제일 애정 했는데 그것도 다 옛말이고 이젠 서브웨이를 주로 가게 됐습니다. 맥도날드가 지리멸렬하고 경쟁자라고는 롯데리아 뿐이어선지 몰라도 버거킹이 예전의 버거킹 맛이 아니애오... 가끔 가서 감자튀김 사먹곤 하지만... 앞으로는 발길이 더 뜸해질 것 같네요. 더보기
[KFC] 블랙 라벨 클래식 버거 6,600원 블랙라벨클래식버거...이름도 참 장황합니다.블랙 라벨 치킨이 나온지는 몇 개월 됐습니다.나오자마자 먹어본 기록을 해 둔 적[링크]이 있는데, 블랙라벨치킨 자체는 맛있어서 먹을만 했습니다.이걸 가지고 곧 버거도 만들더군요.반응이 나쁘지 않았는지는 몰라도, 약 5개월 정도 지난 지금까지도 여전히 판매하고 있습니다.이대로 레귤러 메뉴로 올라갈지는 좀 더 지켜봐야 할 것 같지만요. 포장을 두 겹이나 해서 주는 걸 보면 나름 공을 들인 느낌이 납니다.맛도 썩 나쁘지 않습니다.안에 들어있는 블랙라벨치킨의 두터운 식감이 야채와 잘 어울리는 편입니다.다른 버거들보다 약간 비싸기 때문에, 세트로 주문하면 가격이 8,500원이 됩니다.소위 "가성비"로는 그다지 좋은 선택은 아닌 것 같습니다.배만 채울 것이면 더 싸고 양이.. 더보기
빠빠빠빨간맛 좋아해 허니? KFC 빨간맛 치킨 빠-빠-빠 빨간 맛 좋아해 허니? 날씨가 기상 관측 이래 역대 최고를 기록한 2018년 여름...KFC가 눈치도 없이 빨간 맛 치킨이라는 걸 내놓았습니다.가격은 한 조각에 2,700원입니다. 맛 없는 매운 양념입니다.맛 없어요...맵기만 하고 튀김 자체도 딱딱하게 식어버려서 식감도 별로고.딱히 이걸 왜 이렇게 맵게 먹어야 하나 전혀 이유를 모르겠습니다.강력히 비추합니다.역시 KFC는 오리지날이나 핫크리스피가 제일 인 것 같아요. 더보기
최근 #KFC 에서 먹어본 것들... 이러 저러 신제품이 몇 개 나와서 먹어 본 것들을 기록차 적어 봅니다. 하이에그베이컨버거... 버거 가격만 6,200원으로 다소 비싼 편입니다. 내용물은 그럭저럭 괜찮네요. 계란 후라이와 닭고기 패티가 단백질을 마구 공급 해 줄 것 같습니다. 베이컨은 워낙 얄팍해서 식감이나 맛에 별 영향이 없습니다. 호기심에 한 번 먹어봤는데, 뭐 다시 사먹을 것 같지는 않습니다. 한 조각에 2,600원이라는 다소 비싼 가격입니다만, 꽤 괜찮습니다. 세트를 시키면 스윗칠리소스가 같이 나옵니다만, 소스 없이 그냥 먹어도 부드럽고 짭쪼름 한 편입니다. 치킨덴더는 가슴살로 만들어서 아무래도 퍽퍽한데, 블랙라벨치킨은 식감이 아주 부드럽고 촉촉합니다. 몇 번 더 사먹었네요. 추천 할 만 합니다. 해시브라운은 맥도날드에서 맥모닝 .. 더보기
아주 #오랜만에 #맥모닝 #맥도날드 아주 오랜만에 부지런한 사람만 먹을 수 있다는 맥모닝을 먹어 봤습니다. 역시 아침은 맥모닝 메뉴가 별미까지는 아니어도 무난하고 적당해서 좋네요.가격도 저렴한 편이구요.기름 냄새가 좀 나고 느끼한 부분은 있지만 그래도 무슨 해장국이랍시고 고추가루 잔뜩 들어간 것들 보다야 훨씬 속이 편합니다.다만 오전에만 팔기 때문에 주말에 늦잠자느라 먹을 수 없다는 치명적인 단점은 여전하군요... 더보기
#버거킹 #새우튀김 버거킹에서 새우튀김을 판다니 무슨 소린가 할 수도 있겠지만... 버거킹에서 진짜로 새우 튀김을 팔고 있습니다. 일식집도 아니고 약간 뜬금없는 느낌은 있네요. 집에서야 새우튀김이 귀찮고 어렵지만, 버거킹 주방에는 튀김 기계도 있고 할테니까요. 호기심에 한 번 구입해 봤습니다. 가격은 좀 애매... 한데 집에서 해먹는 걸 생각해보면 뭐 그럭저럭 나쁘진 않은 것 같습니다. 튀기는 거 자체가 위험하기도 하고 귀찮은 작업이니까요. 온도 시간 잘 맞추는 것도 어렵고... 앞으로 계속 판매될지 이번 겨울만 팔고 그만둘지는 알 수 없는데, 예전부터 메뉴들이 사라지는 경우가 많아서 오래 가지는 않을 것 같네요. 맛은 나쁘지 않고 한 두번 먹어볼 정도로는 권할 만 하겠습니다. 이 블로그의 다른 간식 소개글 구경 [링크] 더보기
#KFC #떠먹는치킨 #치킨 떠먹는 치킨이라는 괴이한 메뉴가 나왔다고 해서... 한 번 먹어봤습니다. 맛은... 뭐 호기심에 한 번 먹어봤는데, 그럭저럭 먹을만은 합니다. 다시 찾을만한 매력은 찾지 못했네요. 치즈나 약간 매콤한 소스가 말 그대로 '적당한' 수준입니다. 역시 KFC에서는 그냥 닭튀김을 먹는 게 낫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 듭니다. 더보기
#오코노미온더치킨 #오코노미야키 #치킨 #메이플치킨 #KFC 요즘에 KFC[링크]도 버거킹[링크] 만큼 희한한 괴작을 종종 만들어 내고 있습니다. 이번에는 메이플 치킨이라는 것과 "오노코미온더치킨"이라는 걸 팔기 시작했습니다. 시즌 한정 메뉴인 것 같네요. 메이플 시럽을 들이 부었고 그 위에 아몬드가 올라가 있어서 일단 겉모양과 냄새가 아주 근사합니다. 맛도 나쁘지 않네요. 다만 메이플 시럽과 아몬드 때문인지 오리지널 치킨보다 가격이 살짝 비싼 편입니다. 큰 기대는 안 했습니다만, 생각보다 재미있네요. 밑에 깔려 있는 치킨이야 뭐 닭고기는 맛있으니까 먹을만하고... 고명이 상당히 많이 올라갑니다. 버섯, 베이컨, 양파, 가쓰오부시 등등... 맛이 특출난 건 아니지만 아이디어가 재미있습니다. 한 두번쯤은 먹을만 하겠습니다만... 다시 찾을 정도로 큰 감흥이 있지는 .. 더보기

반응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