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팔도

#팔도 #김치도시락 #컵라면 #850원 라면은 컵라면이든 봉지라면이든 잘 먹지 않습니다만... 도시락 컵라면은 오랜만에 먹어봤습니다. 기록삼아 포스팅해봅니다. 팔도 컵라면은 그 특유의 지저분한 뒷맛이 남는 게 먹으면 늘 기분이 나쁘다는 말이죠... 뭐 컵라면에서 대단한 맛을 기대하기는 어렵지만, 일본 가서 같은 돈 내고 컵라면 사먹으면 만족도가 다릅니다. 가격이 저렴한 건 좋지만, 그만큼 양이 적고 팔도 특유의 지저분한 국물맛은 여전하군요. 역시나 앞으로도 '내 돈 내고 사먹지는 않을 음식' 리스트에 올려둬야 겠습니다. 더보기
#오모리김치찌개라면 #식객 #오모리 #김치 #찌개 #라면 #컵라면 인스턴트 라면을 거의 먹지 않습니다만, GS25 나만의 냉장고 앱 이벤트로 받은 것이 있어서 오랜만에 컵라면을 먹어봤습니다."식객 오모리 김치찌개라면"이라고 하는군요.GS25의 PB(Private Brand)인 유어스(YOU US) 브랜드로, GS25에서만 판매합니다.컵라면과 함게 봉지 라면도 팔고 있더군요.오모리 김치찌개 컵은 1,500원, 봉지 라면은 1,200원입니다. 인스턴트 라면도 오랜만에 먹으니 먹을만하군요.팔도[링크]는 예로부터 프론티어 정신이 강한 곳이었죠.팔도에서 예전에 팔던 볶음김치면[링크]가 기억나는 제품입니다.오모리 김치찌개라면이 볶음김치면보다 맛은 더 좋네요.김치건더기 식감도 나름 괜찮고 국물도 살짝 더 감칠맛이 돕니다.PB상품들은 보통 개성이 부족한 편인데, 오모리 김치찌개라면은.. 더보기
GS25 공화춘 짜장밥 도시락 공화춘 삼선짬뽕 컵라면을 소개[링크]한 적이 있습니다.건더기가 좀 모자라기는 하지만, 국물 맛이 정말로 중국집 짬뽕맛이 나는 꽤 흥미로운 컵라면이었던 기억이 납니다.그 공화춘 브랜드로, 새로운 짜장밥 도시락이 나와서 구입해 봤습니다. 사실 공화춘이라는 이름은 법정 분쟁도 있었고, 원조 따지는 건 지금에 와서는 별 의미 없는 일입니다.말 그대로 상징적인 브랜드라서 뭐 이름이야 어쨌든 상관없다고 볼 수 있겠습니다.전자렌지에 데우면 만두가 좀 눅눅해지는 것 빼곤 괜찮습니다.볶음 김치를 넣지 않은 부분도 좋고요, 짜장 소스는 이미 팔도의 라면 제품들[링크]에서 기술력이 충분히 검증된 부분이라 맛납니다.가격이 4,500원으로 다른 도시락 제품들에 비해 살짝 비싸다는 점은 아쉽네요.다만 고기가 치킨 가라아게 뿐이라.. 더보기
[컵라면] 팔도 도시락 라볶이 주말에 출출해서, GS25에 뭐 먹을 거 없나 나가 봤습니다. 6월 행사하는 하겐다즈도 사고... 과자도 사고... 그리고 집어든 것이 바로 팔도 도시락 라볶이...... 식사로 하기에는 국물이 없기 때문에 좀 모자란 감이 있습니다. 몇 젓가락 집으면 금새 비어버리네요... 간식으로는 적당 할 것 같습니다. 프라이팬에 볶아보지는 않았는데, 살짝 볶으면 더 맛있어 질 것 같기도 합니다....만 누가 컵라면을 볶아서까지 먹을 것인가.... 싶기는 하네요. 좀 매콤한 거 먹고는 싶은데 귀찮을 때 자셔 보세요. 더보기
이것이 삼대세습의 맛! 팔도 볶음김치면 조선반도에 살면서 "韓민족"이라고 자칭하는 동물들에게는 아주 재미있는 습성이 있습니다. 바로 세습인데요, 북한의 3대 세습, 삼성 같은 재벌가의 세습 등 여기저기 둘러보면 무슨 조선시대나 카스트 제도 마냥 아비가 부자면 아들딸도 부자인 경우가 많습니다. 라면 업계도 예외는 아니어서 삼양도 3대 세습, 팔도도 3대 세습을 하고 있다고 하네요. 오뚜기도 창업주의 아들이 회장을 하고 있다고 하니 이거 원 라면을 끊든지 해야 할 것 같습니다. 오프닝이 다소 뜬금없는 이야기였지만, 아무튼 얼마전 프론티어 정신이 투철한 팔도의 컵라면 하나를 맛보게 되어서 기록하는 의미로 글을 남깁니다. 맛은 딱 왕뚜껑입니다. 왕뚜껑 계열은 맛이 좀 지저분해서 그리 좋아하지는 않는데, 역시나 이 제품도 기본은 왕뚜껑이라서 그 부분은..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