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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리스마스

Christmas with COVID-19 Season's greetings! 늘 이 시즌이 되면 반짝이던 조명도 어느 해 부터인가 예전 같은 느낌이 덜했는데, 올 해는 특히 더 그렇군요. 그 어느 해 보다 힘겨운 연말연시고, 아마 내년 봄 역시 봄이 봄같지 않을 것 같군요. 몸건강히, 그저 버틸 수 있을만큼 버티는 수 밖에는 없을 것 같습니다. 더보기
추리한 tree 전신이 빛나는 사슴이 있었다면 남획으로 애저녁에 멸종 됐을 것입니다. 더보기
스타벅스, 거리두기 2단계. 작년도 연말 연시 분위기가 썰렁 했는데, 올해는 더 추운 느낌적 느낌. 될 수 있으면 연말 연시 모임도 자제하고 마스크 쓰기 손씻기를 잘 해야겠습니다. 더보기
The Time has Come... 올해도 어김없이, 그 시즌이 왔습니다. Let's get festive!!! 🎄12/4 @appletv pic.twitter.com/G8wlJKvDON — Mariah Carey (@MariahCarey) November 18, 2020 크리스마스 시즌의 왕이신, 머라이어 캐리 옹이 시즌 시작을 공식 선포 했네요. 코로나로 여느 해 보다 더 추울 것 같습니다. 연말 연시 분위기 낸다고 송년모임 망년회 이런 거 다니다가 자신 뿐 아니라 다른 사람까지 훅 갈 수 있습니다. 몸조심하는 연말이 되어야 하겠습니다. 더보기
11월 말 풍경, 남대문 이룬 거 없이 벌써 2019년도 끝나버리다니... 또다시 절망하며 연말을 맞게 됩니다. 더보기
무언가 이상한 사진 어딘가 이상한 사진입니다.이상한 점을 찾아보세요.너무 쉽나...?작년 크리스마스에 종로에 있는 카페 뎀셀브즈에서 찍은 겁니다.일부러 이렇게 해 놓은 것 같기는 한데, 무슨 의도일까요... 더보기
공짜로 연말엽서를 보내보자! !! 읽기 전 주의 !! 이 글은 스폰싱을 받아 진행하는 광고성 포스트입니다. 광고 포스트에 대한 방침은 가이드 라인을 참조하세요. 옛날에는 연말연시가 되면 연하장이라고 해서 우편으로 카드니 뭐니를 보내곤 했는데, 요즘은 기술이 발달해서인지 그런 풍경도 보기 힘들어지고 있다. 여전히 연하장이 많이 오가고 있다고는 하지만, e메일로 대신 보내는 사람들이 많아졌다. 크리스마스 씰이라고 학교에서 교사들이 애들에게 반강제 강매시키곤 하는 딱지 같은 걸 연하장 봉투에 우표와 같이 붙여서 이리저리 보내곤 했는데, 요즘 아이들도 그런 거 하려나 모르겠다. 크리스마스 씰 판돈이 엉뚱한 곳에 쓰였다는 흉흉한 뉴스도 있고... 아무튼 e메일로 왔다갔다하는 크리스마스 엽서도 나쁘지는 않지만, 실제로 종이로 오고 가는 연하장.. 더보기
크리스마스 트리 a Christmas Tree 곧 크리스마스다. 사실 예수의 진짜 생일도 아니고, 기독교 국가도 아닌 한국에서 이런 날을 쉬는 것도 이상하다고 여기고 있는 나지만, 휴일은 휴일이니 나름 기분을 내는 것 까지는 반대하지 않는다. 또 사랑하는 사람과 같이 지내면서 크리스마스 분위기를 느끼는 것도 기독교를 믿지는 않아도 어딘가 낭만적이지 않은가. 그리고 또 연말이니까. 이런 와중에 골방에 크리스마스 트리 하나를 입양해왔다. 그 유명한 다이소에서 파는 걸 애인이 사왔는데, 나름 경제적이랄까? 반짝이는 전구는 없지만, 좁은 골방에서 어딘가 크리스마스 분위기를 내기에는 나쁘지 않은 것 같다. 다 만들어 놓으니 나름 이쁘다.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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