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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피

스타벅스는 사랑 스타벅스만한 곳이 없어요. 더보기
#coffee 빈둥 빈둥이며 찍은 사진들. 더보기
#콜드브루커피 #유어스 #GS25 #편의점 #커피 요즘에는 커피가 어디든 흔합니다.커피라고 하기에는 좀 애매한 것들도 있기야 하지만 빽다방이든 쥬씨든 1,500원에 간단히 테이크 아웃 할 수 있게 됐죠.가성비 찾는 가난한 시대상을 반영하는 것 같아 좀 그렇긴 합니다.GS25에서도 여러가지 커피를 파는데 콜드브루라는 게 있어서 구입 해 봤습니다.2017년 5월에 구입 했던 것인데, 요즘은 파는지 안 파는 것 같습니다. 맛은 그저 그렇네요.밍숭맹숭해서 제 입맛에는 그다지였습니다.다른 커피 제품들과 비교해서는 그럭저럭 상대적으로는 맛있는 편이긴 했는데 딱히 다시 사마실 정도의 매력은 없었습니다.그래서인지 요즘은 안 파는 것 같고요.요즘 저는 모카포트[링크]를 하나 사서 에스프레소 만들어 마시고 있네요... 더보기
#모카포트 #페드리니 #Pedrini #커피 #에스프레소 평소에 드립 커피를 내려 마십니다.에스프레소 기계는 관리도 귀찮고 놓을 자리도 없고 해서 좀 애매하고...그래서 꾸엉 대신 달그로 모카 포트를 샀습니다.대기압을 이용한 핸드 에스프레소 머신들이 좀 있는데 대부분 가격에 비하면 성능도 애매하고 무엇보다 내구성도 영 꽝이라는 평가가 많아서 패스하고...그냥 모카포트를 들이기로 했습니다.알리익스프레스에서도 모카포트를 많이 파는데, 가격이 큰 차이가 없어서 그냥 11번가에서 샀습니다. 모양도 이쁘고 마음에 듭니다.혼자 마실 거라서 3잔용을 샀습니다만, 한 번에 여러잔을 만드려면 더 큰 포트가 필요합니다.모양은 마음에 듭니다만 좀 작아서 가스렌지 불이 닿아 손잡이가 타 버렸네요...불 위에 놓을 때, 가장자리에 놓는다든지 하는 식으로 약간 요령 있게 놓아야 할 것.. 더보기
#스테인레스 #커피필터 #커피여과망 #드립커피 #알리익스프레스 평소에 핸드 드립 커피를 마십니다.요즘 나오는 커피믹스도 편리하고 맛도 상당히 괜찮기는 하지만, 원두를 갈갈갈갈 하는 재미도 있고, 가격도 더 저렴하니까요.종이 거름망을 써서 내리곤 하는데, 여과지는 다이소에 가면 팔고 마트에서도 팔고 구하기는 쉽습니다.그런데 스테인리스 거름망이라는 것도 있더군요.뭔가 환경에도 좋을 것 같고...국내에서는 왜인지는 모르겠는데 이상하게 비싸더군요.싼 것도 있는데 내용물이 부실하고...알리익스프레스에서 할인 판매 제품이 올라왔기에, 호기심에 한 번 구매해 봤습니다. 아직은 종이 필터가 많이 남아있어서, 몇 번 테스트만 해 본 상태입니다.원두를 많이 넣어서 진하게 타서 마시다보니.... 사실 맛이 큰 차이는 안 나는 것 같은 느낌적 느낌....좀 물이 술술 빠져서 이게 내려지.. 더보기
한국야쿠르트 콜드브루, 그다지... 콜드브루 by babinski... 라는 게 핫하다고 해서 마셔봤었는데, 그다지 감흥은 없네요.2,000원이라는 가격을 생각하면 꽤 재미있는 컨셉의 제품이긴 한데, 제 입맛에는 그다지...좀 진하고 쓴 맛을 좋아하는데, 콜드브루는 뭔가 맹맹하달까.아메리카노, 카페라떼, 앰플 이렇게 세 종류가 있다고 합니다.바빈스키 아메리카노라고 하는데 바빈스키는 미국에서 굉장히 인기있는 바리스타라고 하는데 솔직히 이름만 빌려온 것일테니 뭐 딱히 큰 의미는 없을 것 같네요.야루르트 아주머니는 보통 큰 건물마다 한 분씩 자리잡고 있으니 구입 접근성은 괜찮은 편입니다.심지어는 야쿠르트 아주머니의 핸드폰을 카드단말기로 사용해서 카드결제도 가능합니다...!기술은 진보하는군요.맛이 없는 건 아닌데 아마 다시 사먹게 될 것 같지는 .. 더보기
[이태원 보광동] 헬카페 미식의 별 선생님의 호평[링크]은 익히 알고 있었지만, 이태원은 자주 가는 곳이 아니다보니 거르고 거르다가...이태원 라인프렌즈샵[링크]을 핑계 삼아 드디어 헬카페를 가보게 되었습니다.위치가 약간 애매한 곳이라, 일부러 찾아가야 하는 곳입니다만...어쩌다보니 수요미식회라는 지각있는 사람이라면 치를 떠는 프로그램에 나와버린 모양이네요.아무말쟁이 황교익도 문제지만 점포가 협조를 안 해주면 지 맘대로 막무가내 촬영하는 걸로 악명이 높죠.여하튼 주소는 [서울시 용산구 보광동 238-43번지], 도로명 주소로는 [서울시 용산구 보광로 76]입니다.지하철 6호선 이태원역 3번 출구에서 나와서 10~15분 정도를 약간 걸어야 나옵니다.가는 길이 오르막이라서 더운 날씨에는 되도록 버스를 타는 편이 좋겠습니다.헬카페 주.. 더보기
팟 드 미엘 나들이 군포시 산본동에 있는 팟 드 미엘[링크]은 가격도 저렴하고 커피도 케이크도 맛있는 아주 좋은 가게입니다. 이번에도 잠깐 들렀어요. 위치나 전화번호 같은 것은 이 [링크]를 클릭해서 보세요. 늦게 가면 케이크도 다 떨어지고 그래요. 요즘엔 이름이 알려져서 멀리 안양에서도 찾아오는 손님도 있다고 하네요. 앞으로도 잘 되었으면 좋겠네요. 더보기
[롯데푸드] 칸타타 드립커피 모카클래식 믹스 커피도 맛있기는 하지만, 역시 향을 즐기려면 원두커피가 훨씬 낫습니다. 집에서 드립을 해서 마시기에는 뭔가 귀찮은 사람들을 위해 티백 형태의 제품들도 많이 있습니다. 그런데 어느날 마트에서 재미있는 컨셉의 제품을 발견했어요. 1회용 드립커피라고 해야 할까요 이걸... 뭔가 재미있을 것 같아 구입해 보았습니다. 그러나 들어있는 원두의 양이 너무 적다는 치명적인 단점이... 이건 진하게 마시는 건 포기해야 하고, 종이컵 하나도 겨우 나올까 말까 싶군요. 물 조절에 실패하면 커피 원두가 발만 담그고 지나간 물이 됩니다. 가격이 더 비싸더라도 양이 좀 풍족했으면 좋을 것 같네요. 물론 한 번에 여러 개를 사용하면 되겠지만... 앓느니 죽지요. 그냥 커피전문점에 가서 아메리카노 하나 테이크 아웃 하고 말죠... 더보기
생일기념 팟 드 미엘 방문 산본동에서 달달한 것 먹고 싶을 때 즐겨 찾는 팟 드 미엘 [링크]. 툐끼가 많이 바빠서 자주 가지는 못하지만... 이번에는 제 생일을 핑계 삼아 작은 케이크라도 단촐히 즐길까 해서 찾아갔습니다. 팟 드 미엘의 위치는 이 포스팅 [링크]를 참조해주세요. 적당한 가격에 차도 맛나고 해서 종종 들르는 가게입니다. 이제 툐끼도 덜 바빠지고 하면 자주 갈 수 있을 것 같아요. 더보기
스타벅스 단.백.질 + 오늘의 커피 이벤트 여러분 그거 그거 알아요? 스타벅스에서 두부랑 삶은 달걀을 팔아요! 웜매 이 무슨 토속적인... 고향의 향기가 쩌내유! 아 물론 시장바닥에서 막 퍼질러 앉아서 먹는 그런 분위기는 당연히 아니고요... 지난 7월 13일부터 스타벅스에서 스트링 치즈, 감동란 [링크], 떠먹는 두부로 이루어진 패키지 상품(?) 단.백.질을 팔기 시작했습니다. 단백질 출시를 기념하여 오는 27일 까지 단백질 한 팩(4,900원)을 사면 오늘의 커피(Tall 사이즈)를 주는 이벤트도 합니다. 사실 스타벅스는 단백질 이전에도 "우리나라 옥.고.감"이라고 해서(아 믿을 수 없도록 저렴한 네이밍...) 옥수수랑 고구마 감자도 막 팔고 있었습니다. 이번에는 거기에 더해 하루 단백질 권장량의 3분의 1 정도를 채워준다는 단.백.질을 팔기.. 더보기
[금정역] 산본시장 부근 카페, 커피원 군포시 산본시장 부근에 새로 개업한 카페가 있어서 한 번 가봤습니다. 이름은 커피원이라고 하네요. 전화번호는 [031-392-9157]이구요, 도로명 새주소로는 [경기도 군포시 당산로 220], 구지번 주소로는 [군포시 산본동 236-1번지]입니다. 화장실은 건물 밖에 있고 주차장은 따로 없습니다. 차나 주스맛은 뭐 그럭저럭입니다. 그런데 가게가 뭐랄까 특색이 없달까요... 너무 평범하기도 하고, 동네에 있는 카페치고는 가격이 살짝 비싼 편이라 다시 찾고 싶은 마음이 들지 않는 다는 것이... ㅠ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