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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량음료

일본에서 온 탄산음료 라무네 라무네(ラムネ)는 병 안에 구슬 들어가 있는 탄산음료를 이야기 하는 것입니다. 영어인 레모네이드가 일본식으로 뒤틀려서 만들어진 이름인데, 대명사입니다. 어떤 회사나 개인에게 상표권이 있다든가 하는 식의 고유명사는 아닙니다. 그래서 일본 각지의 많은 회사에서 라무네를 만들고 있죠. 이 라무네는 관련법에 의해 대기업은 제조 할 수 없도록 되어 있습니다. 그래서 일본 전역의 중소기업들이 만들고 있습니다. 바나나맛, 딸기맛, 와사비맛 등등 다양한 라무네가 나오고 있습니다. 라무네는 한국에서는 아무래도 생소하지만, 일본에서는 시대적 아이콘입니다. 메이지 유신 이후로 일본에 탄산수가 전파되면서 유행하기 시작 했다고 합니다. 그리고 라무네는 제국주의 일본, 즉 일본인들이 말하는 "좋았던 시절(다이쇼 낭만이니 하는 것.. 더보기
#815 #콜라 #815콜라 #815Cola #웅진식품 #콜라독립 콜라 맛을 구별 할 수 있다 없다 의견이 좀 분분합니다.블라인드 테스트 하면 콜라 브랜드 구별 못한다는 실험이 좀 있는데...아니 그게 실제로 마셔보면 브랜드 따라서 맛이 다른 것 같다는 말이죠...늘 코크를 마시다가 펩시를 사봤는데 너무 맛이 없어서 다시는 펩시 근처에 얼씬도 안 하겠다고 다짐한 적이 있는데...편의점에 팔일오 콜라가 있길레 .... 호기심에......... 그만 구입하고 말았습니다. "콜라 독립"이 팔일오 콜라의 태그라인이었죠. ...죄송합니다... ...그냥 식민지에서 살겠습니다... 더보기
이마트 사이다 이마트에서 자체상표(PB상품; Private Brand)로 사이다와 콜라를 팔고 있다. 가격이 900원도 안 한다. 물론 차갑게 해서 파는 것은 아니기 때문에, 마실려면 냉장고에서 좀 차갑게 해야 한다. 그러나 가격이 싸기 때문에 양으로 승부해야 하는 곳에서는 나름 괜찮을 것 같다. 야유회나 뭐 그런 곳에서 가끔 이런 종류의 음료가 많이 필요 할 때가 있지 않나. 맛은... 콜라와 사이다 맛을 구별 할 수 있는 사람은 없다. 그러니까 맛있다는 소리. 마실만 하다. * 이 포스트는 blogkorea [블코채널 : Image Generator] 에 링크 되어있습니다.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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