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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보정당

노회찬, 심상정의 진보신당 탈당을 지켜보면서 뭐 이제 탈당도 하셨고, 저도 지지를 접었으니 대충 써보겠습니다. 진보신당이라는 정당은 민노당의 주사파 논쟁을 겪으며 만들어졌습니다. 창당의 주역이라고 할 수 있는 조승수 노회찬 심상정은 민노당 내 주사파의 존재를 비난하며, 주사파 없는 진보를 만들겠다며 진보신당을 창당합니다. 진중권이라든지 하는 명망있는 지식인들이나, 유명인사들이 뜻을 함께했지요. 진보신당은 촛불시위 등에서 그 존재감을 드러내며 약진하는 듯 보였습니다만... 지방선거에서 경기도지사 후보였던 심상정의 중도사퇴, 서울시장 캠페인을 완주하면서 한명숙의 발목을 잡았다는 비난을 받은 노회찬, 그리고 민노당의 양보로 얻어낸 의원직이 과연 다음 총선에서도 유지가능 할 것인지 의문부호 투성이인 조승수 등 안팎으로 거센 도전에 직면하게 됩니다. 그리고.. 더보기
민노당 이숙정 의원의 怪 이숙정(34) 성남시의원이 관공서에서 행패를 부렸다는 사실이 여러 사람의 입에 오르내리고 있는 것 같다. 사건의 개요는 이렇다. 동사무소, 아니 이제는 뭔가 다른 이름으로 부르는 것 같은데, 아무튼 동사무소에서 공공근로를 하는 젊은 여직원이 자신의 이름을 모른다며, 이 시의원이라는 양반이 욕설과 함께 폭력을 휘둘렀다는 것이다. 피해자의 아버지가 성남시 의회에 올렸다는 원래 글을 찾아보려고 했으나, 이숙정 의원 성토글이 게시판 점유율 100%를 차지하고 있는 통에 찾지는 못했고, 경향신문 기사를 링크해 본다. 아래는 피해자의 아버지가 썼다는 글의 전문으로 경향신문 기사에서 가져왔다. 25세 딸을 둔 애비로써 너무나 속이타고, 울분이 나서 이 글을 올립니다. 저의 딸은 현재 대학을 졸업하고 공무원 시험공부를..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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