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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화요리

[남대문 순화동] 중화요리 레스토랑 "셰프안차이나" 가끔씩 중국집을 가고 싶을 때가 있죠? 그 "가끔"의 쿨타임이 차서 중국집을 아무데나 들어가봤습니다. 순화동 더 샵 지하 식당가에 있는 "셰프 安 차이나"라는 가게입니다. 도로명 주소는 [서울시 중구 칠패로 27 포스코더샵 지하1층 122호], 구 지번 주소로는 [서울시 중구 순화동 151]입니다. 전화번호는 [02-318-4300]입니다. 가게 이름으로 봐서는 안씨 성을 가지신 분이 주방을 맡고 계신 것 같군요. 안 선생님... 짜장면이 먹고 싶어요... 별 기대 않고 들어간 가게입니다만, 뜻밖의 맛집이었습니다. 마파두부밥을 무식하게 맵게 만들어오는 곳들이 많은데... 이런 중도를 지킨 조화로운 마파두부는 또 오랜만입니다. 들어가있는 재료들의 조리상태나 식감도 좋았습니다. 누룽지탕도 아주 훌륭합니다. .. 더보기
#하이디라오 #훠궈 #샤브샤브 #샤부샤부 #명동 중국의 우월한 식문화를 이제 한국에서도 비교적 쉽게 즐길 수 있죠.양꼬치 가게도 흔해졌고 정통과는 약간 거리가 있지만 마라탕이나 마라샹궈, 훠궈 같은 음식을 파는 가게도 많아졌습니다.이번에는 서울 전역에 지점을 운영하고 있는 대형 프렌차이즈 업체인 하이디라오 명동점에 가봤습니다. 이비스앰배서더 명동 건물의 2층에 있습니다.도로명 주소로는 [서울 중구 남대문로 78 명동빌딩 2층], 지번 주소로는 [서울 중구 명동1가 59-5]입니다.전화번호는 [02-6361-8260]입니다.하이디라오 명동점은 규모가 상당하지만, 손님도 많아서 *반드시 예약*을 하는 것이 좋습니다.예약 안 하고 갔다가 한 15~20여분 정도 기다린 것 같네요. 주문 방법부터 음식의 품질 등 모든 면에서 뛰어납니다.다양한 소스의 종류와 넓.. 더보기
#이품 #중국집 #중화요리 #연희동 #식당 #화상 자주는 아니고... 가끔은 한국식 중국요리, 예를 들면 짜장면이라거나가 먹고 싶을 때가 있죠.연희동 쪽에 나갈 일이 생겨서 근처에 중국집에 식사를 하러 들어가 보았습니다.가게 이름이 '이품'이라고 하네요. 전화번호는 [02-322-6172]입니다.도로명 주소는 [서울시 서대문구 연희로11길 20], 구 지번 주소로는 [서울시 서대문구 연희동 132-19]입니다.위치가 대로변이 아니고 주택가 골목 안에 있어서 인근 거주민들이 많이 찾는 가게인 것 같습니다.저녁 시간으로는 살짝 이른 시간에 갔는데도 만석이어서 10여분 정도 기다려야 했습니다.배달도 하는 것 같네요. 궂은 날씨에도 불구하고 손님들이 계속 들어오더군요.장사가 상당히 잘 되는 것 같았습니다.한국화된 중국집에는 오랜만에 갔었는데, 그래서인지 꽤 맛.. 더보기
종각역 중국집 안래홍 중화요리점이 별처럼 많다보니... 별처럼 명멸하곤 하죠 종로구 종각역 부근에서 오랫동안 자리를 지키고 있는 안래홍이라는 가게가 있습니다. 위치가 나쁘지 않아서 주변 직장인들이 자주 찾는 곳입니다. 주소는 [서울 종로구 공평동 132번지], 도로명 주소는 [서울시 종로구 종로7길 43]입니다. 전화번호는 [02-739-8013]입니다. 방이 몇 개 있어서 여러 사람 모이기에 괜찮습니다. 식사류는 7,000원 부터 시작합니다. 중화 요리도 팔고 있습니다만 가격이 비싼 편이라 먹어본 적은 없네요. 여러사람 갈 때 시키면 좋을 것 같습니다. 아주 빼어난 것은 아니지만, 무난하면서도 깔끔한 음식이 나옵니다. 위치도 괜찮아서 종로 주변에서 중국 음식 당길 때 추천할만 한 가게입니다. 더보기
[금정역] 림해반점, 저육편과 갈비열콩볶음 림해반점은 정통 중화요리 식당[링크]으로, 양꼬치도 팔지만 요리가 아주 맛나는 식당입니다. 자주 가는 편이죠. 다만 썩 좋지 않은 일[링크]이 일어났습니다. 가지만두[링크]가 영 맛이 없어졌어요... 옛날에 팔던 가지만두[링크]는 아주 맛난 별미였는데, 요즘 가지만두는 튀김이 바삭하지 않고 좀 눅눅합니다. 아마도 가지만두의 바삭함은 영영 되돌아오지 않을 것 같네요. 그래도 다른 요리들이 꽤 맛나는 편이라, 림해식당은 여전히 갈만한 식당입니다. 더보기
[대림역] 정통 중화풍 마라샹궈, 왕기마라향과 중국인들이 한국에 이주노동자로 많이 들어오면서 본토식 중국 요리를 파는 곳도 아주 많아졌습니다. 어느 순간 거리에 양꼬치집을 비롯해서 중국풍 가게가 부쩍 늘었죠. 중화요리 중에 마라샹궈(麻辣香锅)라는 것이 있는데요, 마라(麻辣)는 혀가 마비되는 얼얼한 매운 맛을 의미합니다. 매운 요리가 특징이라고들 하는 쓰촨(사천) 지방 음식에서 유래한 것으로, 베이징으로 옮아가서 크게 유행하게 되었다고 합니다. 마라샹궈는 이름에서 짐작 할 수 있듯, 얼얼한 매운 맛이 기본입니다. 마라탕[링크]은 말 그대로 국물이 있는 탕이고, 마라샹궈는 솥에 볶는 음식이라고 생각하면 쉽습니다. 마라샹궈를 파는 가게 중 유명한 곳 중 하나로 '왕기마라향과'라는 곳이 있습니다. 마라샹궈는 가격도 가격이고 양도 많은 편이라서 적어도 셋 이.. 더보기
대림동 봉자마라탕(봉선마라탕)에 관한 우울한 소식 대림동 봉자마라탕....(2018년 1월 4일 추가: 봉선 마라탕으로 이름이 바뀐 모양입니다) 끝내주는 마라탕 때문에 종종 찾던 곳입니다. 예전에 몇 번 소개한 적이 있었죠. 봉자마라탕 관련 글 보기 [링크] 간만에 봉자마라탕에 갔더니.... 좀 많이 바뀐 것이 있네요. 좋은 소식과 나쁜 소식이 있는데, 일단 좋은 소식부터... 좋은 소식 : 메뉴판에 한글이! 그리고 나쁜 소식... 맛이 나빠졌습니다. 건더기가 줄어들고, 특히 고기가 줄어들어서 국물맛도 달라졌습니다. 사실 지금도 마라탕 국물이나 이런 건 그리 나쁘진 않지만, 예전과 비교하면 특히 건더기 쪽이 정말 심하게 줄어들었네요. 자세한 건 사진으로 보시죠. 많이 안타깝네요... 여전히 나쁘지 않기는 하지만, 이걸 먹으러 다시 대림동으로 가기는 좀 .. 더보기
림해반점 가지만두에 무슨 일이 벌어진걸까 자주 찾는 가게 중에 림해반점[링크]이라고, 아주 괜찮은 가게가 있습니다. 경기도 군포시에 있는 곳인데, 위치는 이 글[링크]를 참조하세요. 이번에도 4인조 파티를 결성해서 림해반점에 들렀습니다. 림해반점도 이제 나름 오래된 가게죠. 한국에서 자영업자 1년 생존율이 20%였나 그렇다죠? 시간이 지나면서 여러가지가 바뀌게 마련인데, 엄청나게 맛있어서 자주 시키던 가지만두에 좀 안 좋은 일이 벌어진 것 같습니다... 원래 겉은 대단히 바삭하고 속은 부드러워서 별미였던 림해반점 가지만두가 영 맛이 없어져 버렸어요... 최근에 가지만두를 두 번을 시켜보았는데, 두 번 모두 튀기다가 만 것 같은 게 나오더군요. 튀김옷도 눅눅해서 힘이 하나도 없고, 전혀 뜨겁지도 않고... 원래 가지만두는 이랬습니다[링크]. 아마..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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