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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식

#모바일증권 #나무 #수수료 #평생무료 #이벤트 증권 거래를 위해서는 보통 증권사(은행도 됩니다만)에 계좌를 하나 만들어야 합니다. 요즘은 증권사들이 여러가지 편리한 부가기능을 앞세워 CMA(Cash Management Account, 자산 관리 계좌)를 미끼삼아 내밀곤 하죠. 하루만 맡겨도 이자가 붙는다는 특성이 있어서, 하나쯤 가지고 있어서 나쁠 것은 없습니다. 하루만 맡겨도 이자가 붙으니, 잠깐 돈을 담아 놓는 용도로 쓰면 푼돈이나마 이자가 붙어서 *KIBUN*이 좋아진다는.. 더보기
주식, 투자라기보다는 도박에 가까운. 요즘 주가가 아주 뚝뚝 떨어지고 있죠.  10일 전후로 해서 미국발 악재덕분에 엄청난 "조정"을 받고 있습니다. 이 조정을 받는다는 말도 웃기는 것이, 하락이나 떨어졌다는 말이 증권가에서는 금기입니다. 그래서 조정을 받는다는 웃기는 단어가 어느사이엔가 증권가의 표준어로 자리잡았죠. 한마디로 주가가 떨어지고 있다는 이야기를 저렇게 돌려말하는 겁니다. 일종의 주술적 의미가 담겨있는 표현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아무튼 어떤 사기꾼 새끼가 "내 임.. 더보기
비정규직 문제(라기보다는 주식투자 문제?) 이것의 원작은 아래를 클릭하면 볼 수 있다. 꽤 오래 전에 일본의 모 커뮤니티 사이트에서 돌아다니던 만화인데, 일본인들의 마음 한 구석에 지금도 큰 충격으로 남아있는 라이브도어 주식 조작 사기 사건을 소재로 한 패러디물이다. 비정규직 문제는 일본에서도 굉장히 심각한데, 특히 고이즈미 정권 이후로 가속화되어 온 신자유주의 정책과 재벌 기업 우선 주의 정책으로 인해 직업이 없는 일본인들이 대량 생산되어 히키코모리나 오타쿠 같은 사회부적응자가 크게 늘.. 더보기
주식투자로 한강투신, 결국 욕심이 문제다 지난 2009년 6월 25일 심야시간에 방영된 MBC 뉴스후를 보면, 주식시장의 구조를 잘 알 수 있다. 개미들의 돈을 조금 더 똑똑한 개미들이 갉아먹고, 기업이나 기관이 다시 그들을 등쳐먹는 구조. 사실 생각해 보면 간단하다. 주식이라는 것이 없는 돈을 찍어내는 것이 아니다. 그러다보니 누군가의 돈을 가져와야 내가 돈을 벌 수 있다. 아주 당연한 이치인데, 개미들은 돈을 벌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 500%, 1000%, 2500% 신..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