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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북세력

통합진보당 홈페이지 해킹당하다 통합진보당(이하 통진당) 홈페이지가 해킹당했습니다. 2012년 2월 20일(월요일) 새벽 즈음 통진당 홈페이지가 수차례의 공격을 받은 끝에 해킹당한 모양입니다. 해킹 공격 이후로 홈페이지를 닫아놓는 바람에 현재는 접속이 되지 않고 있지만, 한동안 아래와 같은 멋진 이미지가 통진당 홈페이지 대문을 장식하고 있었습니다. 통진당이 아닌 "통합종북당"이라는 타이틀과 함께 인공기를 배경에 타일로 깔아놓았네요. 어딘가 북쪽스런 배경음악도 있었다고 하는데 저는 접속한 PC에 스피커가 없어서 들어보진 못했습니다. 아 그리고 저 안경이 반쯤 벗겨져서 울부짖는 분은 다름아닌 전 민주노동당(이하 민노당) 대표이자 현 통진당 공동대표이신 이정희 의원입니다. 아주 절묘하게 합성한 것이 "그럴듯한데?"를 넘어서 모르는 사람이 보.. 더보기
어이상실! 이젠 인터넷에까지 북풍이 부나? 참 새삼스럽게 다시 적으려니 손이 다 아프다. 개한민국은 상식이 통하지 않는다. 최근 동시다발的 DDOS 공격이 있었는데, 이를 두고 일각에서는 북한이나 종북세력에 의한 소행이라고 주장하고 있다. 일단, 이들의 주장에는 근거가 없다. 확인되지 않은 사실을 가지고 공안 정국을 조성하려 하고 있다. 며칠 전에는 미사일 발사에 대한 보도를 가지고 놀더니, 이번에는 인터넷에까지 북풍의 바람을 가져오고 있다. 보안업계에서는 유명한 이야기지만, 개한민국은 보안이 특히 취약하다. 서버나 PC는 다른 국가보다 밀집해 있고 back-bone도 두터운 편인데(김대중 대통령 덕이지), 문제는 보안의식이 상당히 희박해서 공격에 무척 취약하다는 것이다. 웹사이트 구축을 디자인 우선으로 하려는 경향이 심하다. 윗자리를 꿰차고 앉..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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