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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명

Christmas with COVID-19 Season's greetings! 늘 이 시즌이 되면 반짝이던 조명도 어느 해 부터인가 예전 같은 느낌이 덜했는데, 올 해는 특히 더 그렇군요. 그 어느 해 보다 힘겨운 연말연시고, 아마 내년 봄 역시 봄이 봄같지 않을 것 같군요. 몸건강히, 그저 버틸 수 있을만큼 버티는 수 밖에는 없을 것 같습니다. 더보기
추리한 tree 전신이 빛나는 사슴이 있었다면 남획으로 애저녁에 멸종 됐을 것입니다. 더보기
명동 거리 snap 명동은 사람이 언제나 항상 늘 많다.놀라운 것은 새벽에도 많다는 것이다.상인들은 대부분 철수하고 없지만 새벽의 명동은 또 다른 얼굴이 있다.서울은 이런 면에서는 재미있는 도시다.외국은 해지면 거리에 찬바람이 쌩쌩 불지만 서울은 해가 지면 또 다른 모습을 드러내니까.종종 밤 늦게 서울 거리를 쏘다니는 것도 재미있는 일이다.물론 요즘 같이 세상 흉흉 할 때는 호신용 모노포드 하나 지참해야 하겠지만. * 이 포스트는 blogkorea [블코채널 : Image Generator] 에 링크 되어있습니다. 더보기
조명 조명이 예뻐서 찍어 봤다. 필름 카메라로 오래 전에 찍은 것을 큐픽에서 현상 및 필름스캔 한 이미지. 네거티브 필름의 가장 큰 장점이라면 역시 관용도에 있다. 아직까지 DSLR이 네거티브 필름을 쫓아가지 못하는 단 한가지는 바로 네거티브 필름의 넓은 다이나믹 레인지다. 물론 고감도 필름은 관용도가 떨어지고 필름 그레인이 심각하게 일어나는 것을 감수해야 하지만 요즘은 160이나 200 짜리 필름도 과거 100짜리 필름에 맞먹거나 그 이상의 관용도를 보여준다. 물론 DSLR의 경우 HDR기법을 동원하면 필름으로는 작업하기 힘든 굉장한 이미지를 얻을 수 있기는 하지만서도. 어쨌든 필름 사진은 여전히 매력적인 취미생활도구다. ...아 그런데 이미지가 왜 이모양이지?포토샵에서 편집 할 때 뒤틀렸나? --; * 이.. 더보기
Death of bugs 죽은 벌레들 기술의 발전이란 참으로 무섭다. 사진기를 만진지 꽤 오랜 시간이 지났다. 그러면서 많은 카메라와 렌즈들을 만져봤지만, 정말 1년만 지나면 카메라 성능이 무지막지 하게 발전하는 통에 놀랍기만 하다. 몇 년 전에 200만원 주고 산 중급기(캐논 EOD-20D) 보다, 1년 전 쯤에 100만원도 안 되는 돈을 주고 산 보급기(소니 알파200)가 훨씬 더 잘 나온다. 화소는 물론이요, 노이즈패턴도 필름그레인 비슷하게 뿌려지기 때문에 너무나 마음에 든다. 렌즈도 그렇다. 시그마 18-50 EX가 처음 나왔을 때 감탄해 마지 않았는데, 탐론 17-50은 거의 모든 면에서 구형 시그마 18-50 EX를 능가한다. 다른 렌즈가 필요 없을 지경이다. 이거 하나면 돼~! 이런 느낌이다. 이제 내가 쓰고 있는 카메라도 신제.. 더보기
smiling face 열심히 설거지를 하다가 멜라민 수지 그릇의 뒷태가 마치 웃는 얼굴과도 같다는 사실을 깨달았다. 얼른 카메라를 집어서 한 장 박아줬다. I recognized my one of dish is smiling towards me. To celebrate I took a picture. 食事の後、後片をづける間に皿を見た。 なんと、俺に笑っているんだ。 写真撮ってた。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