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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미

flowers, 서소문 역사 공원의 꽃꽃 서소문 역사 공원 관련 글 [링크] 구글 지도 [링크] 날이 더워서 지금은 다 졌을 듯 싶어요. 더보기
담벼락 장미, 염천교 부근 roses 서울역 부근 염천교 옆 기차길 담벼락에 장미들이 잔뜩 잔뜩 피어있습니다. 아주 아주 아주 활짝 피어서 아마 다음 주면 다 질 것 같네요. 더보기
#밤에피는장미 #밤 #장미 #night #rose 밤에 피는 장미... 빨강 장미는 매력적인 피사체입니다. 더보기
오랜만에 꽃사진 꽃은 정말 좋은 피사체입니다. 사진 찍는다고 "찍찌마 씨X!" 이러지도 않고 말이죠. 예쁘고 화사하고 알록달록하고... 다만 일찍 져버리는 게 너무 아쉽죠. PC나 아이패드와 같은 태블릿에서 감상 하시는 경우에는 사진을 클릭해서 크게 볼 수 있습니다. 캐논 익서스 850은 9년 전에 쓰던 카메라네요. 이 카메라에는 슬픈 전설이 있어요.... 물론 옛날 카메라라서 요즘 기준으로는 보잘 것 없지만, 당시로서는 손떨림보정도 되고 광각도 지원하는 만능 똑딱이였는데요.... 구입 한 후 얼마 안 되어서 물에 빠져버렸습니다. ㅠㅜ 에구 아까워라.... 물론 요즘은 더 싼 가격에 더 좋은 카메라가 많이 나옵니다만, 뭐 옛날 얘기였습니다. 더보기
장미꽃, 호박꽃 Some flowers 흔히 아름다운 여성을 장미에 비유하곤 한다. 그리고 외모가 상대적으로 떨어진다고 여겨지는 여성을 호박꽃이라고 부르기도 한다. 하지만 장미꽃이 추할 수도 있고 호박꽃이 더욱 싱그럽고 아름다울 수도 있다. 게다가 장미는 먹지 못하지만 호박은 꽃이 떨어지고 나면 탐스러운 호박이 생긴다. 죽도 만들어먹고 호박씨도 볶아먹고 장미보다 얼마나 실용적인가? 꽃이 붉은 것은 열흘을 넘기지 못한다는 옛 말이 있는 것처럼, 외모에서 오는 매력은 언젠가 사라진다. 하지만 이런 비유도 있기는 있다. 스승 "외모는 예선이고 심성은 본선이다" 제자 "외모보다는 심성이 더 중하다는 말씀이시군요" 스승 "예선을 통과 못 하면 본선을 치를 수 없다는 뜻이다" 아무튼 외모보다는 심성이 중요하다! (설득력이 없어진다...)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