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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식

주말 뇸뇸 난을 참 좋아하지만 이게 한국에서는 맛있는 난을 찾기도 쉽지 않고 자주 먹는 것도 아니라서 어디다 사서 쟁여놓기도 애매하고 그렇습니다. 일단 구워보긴 했는데 막 부풀어 오르는 포실포실 한 것이 맛있는데 이건 정통 본토식이라 약간 딱딱한 식사빵... 그냥저냥 먹을만은 하네요. 투움바 소스나 크림소스 류는 넓적한 파스타로 해야 맛납니다. 최소 링귀니, 권장 페투치니.... 페투치니는 없어서 그냥 링귀니로. 더보기
새우깡 블랙 새우깡의 새로운 바리에이션이 등장 했다고 해서... 쓸데없는 호기심에 한 번 먹어봤습니다. 한 봉지 중량은 80g, 칼로리는 395kcal. 새우 함량이 17%로 상당히 높아졌으며, 트러플로 향을 냈다고 합니다. 편의점 등지에서 구매 할 수 있는 80g 제품의 가격은 1,500원입니다. 125g 짜리도 있는 듯 한데 아마 마트 등에서 파는 것 같습니다. 포장을 뜯으면 트러플 섞인 향이 엄청 강하게 올라옵니다. 새우 향보다는 트러플 향이 더 강하게 느껴집니다. 맛은 꽤 마음에 드네요. 새우깡이나 흔한 한국 스낵들이 약간 짠 맛이 있었던 것과는 다르게 상당히 담백한 편입니다. 트러플 향과 새우향 궁합이 나쁘지 않고, 밀도 있는 식감입니다. 또 사먹겠느냐고 하면....? 글쎄요... 나쁘지는 않지만 특출난 맛.. 더보기
이마트 노브랜드 물냉면 여름에는 역시 냉면이죠. 식초 겨자 들이붓고 달콤 새콤하게 먹는 냉면... 그리고 물냉면은 라면보다 더 빨리 준비 할 수 있습니다! 물론 고명까지 만들면 얘기가 달라지지만... 냉면 고명세트 이런 거 좀 팔면 좋을텐데요. 이미 있는데 제가 못 찾는걸까요. [11번가 노브랜드 물냉면] 가격이 저렴한 편이라서 별 기대는 안 했는데, 생각보다는 괜찮은 편입니다. 식초랑 겨자랑 잔뜩 넣고 먹으니 시원해서 괜찮네요. 다음에는 좀 고명까지 올려 먹어볼까 싶습니다. 더보기
풀무원 국산콩 진한 콩국물 풀무원은 노동자들을 탄압하고 있는 악덕기업이라, 되도록이면 피하고 있는 브랜드입니다. 풀무원은 예전부터 협력업체에 갑질을 한다는 [의혹]을 계속하여 받고 있습니다. 한 두번도 아니고 심심하면 큰 사건들이 터져나오고 있습니다. 지난 2015년에는 화물 노동자들을 상대로 [갑질]을 일삼다가, 결국 참다못한 노동자들이 파업을 벌이기도 했습니다. 풀무원의 노조 탄압, 노동 탄압은 [하루 이틀 일]이 아니었기 때문에, 저에게 있어 풀무원은 남양 등과 함께 어지간하면 피해가는 브랜드 중 하나입니다. 하지만 피해가려고 해도 피하기가 어려운 것이... 마트고 뭐고 풀무원 제품이 워낙에 넓게 퍼져있어서 어쩔 수 없이 구매할 수 밖에 없을 때가 종종 있습니다. 콩국수 좀 해먹을까 해서 봤더니 콩국물이 마침 또 이것밖에 없.. 더보기
후지야 Fujiya 룩 포 Look 4 초콜릿 52g 코로나 대유행으로 인해 이제 일본 여행을 못 가게 되어 시름시름 앓던차에, 일본 냄새라도 좀 맡아볼까 해서 구입해 본 것이 이 Look 4 초콜릿입니다. 재밌있게도 한 봉지에 카카오 함량이 서로 다른 네 종류의 초콜릿이 함께 들어있습니다. 그래서 제품 이름이 Look 4 인거죠. 제조사인 [후지야]는 일본에서 유명한 식품회사입니다. 다들 한번 쯤은 본 적dl 있을, [페코짱]이 이 회사의 캐릭터죠. 맛있습니다. 카카오 함량이 높아질수록 색깔이 진한 게 사진에서도 잘 보이네요. 재미있는 아이디어입니다. 달콤한 초콜릿도 좋아하고 어둠의 다크한 초콜릿도 좋아한다면 이 제품으로 한 방에 해결되는... 뭐 올인원이라고 해야 할까요. 추천 할 만 합니다. [11번가 후지야 룩 4 초콜릿] 더보기
풀무원 누들 떡볶이떡 풀무원은 되도록이면 피하고 있는 브랜드입니다. 풀무원은 예전부터 협력업체에 갑질을 한다는 [의혹]을 계속하여 받고 있습니다. 한 두번도 아니고 심심하면 큰 사건들이 터져나오고 있습니다. 지난 2015년에는 화물 노동자들을 상대로 [갑질]을 일삼다가, 결국 참다못한 노동자들이 파업을 벌이기도 했습니다. 풀무원의 노조 탄압, 노동 탄압은 [하루 이틀 일]이 아니었기 때문에, 저에게 있어 풀무원은 남양 등과 함께 어지간하면 피해가는 브랜드 중 하나입니다. 그런데 피하려고 해도 피할 수 없는 경우가 있죠. 이 회사가 워낙에 유통망이 넓어 마트나 슈퍼마켓 등지에 쫙 깔려있다보니, 생각없이 집어들면 다 풀무원입니다. 떡볶이 떡을 사려고 했는데, 밀떡이 모두 품절이고 쌀떡밖에 없어서 어쩔 수 없이 딱 하나 남은 밀떡.. 더보기
어느 날 만들어 먹은 저녁 집에 생쌀은 한 톨도 놔두지 않아요. 오로지 면식만 합니다. 더보기
비도 오고 해서 결국... 생활의 지혜: 파파존스 올미트 + 토핑추가(쇠고기, 피망, 올리브... 뭐 취향대로) + 통신사 VIP 할인 30%. 원래는 제로페이 모바일 상품권으로 보쌈이나 사먹을까 싶었는데 "제로페이≠제로페이 모바일 상품권"이더군요. 결국 비맞으며 집으로 돌아와서 피자나 시켜먹을 수 밖에 없었습니다. 제로페이되는 곳이라도, 제로페이 모바일 상품권(=모바일 온누리 상품권)은 쓸 수 없습니다. 재래시장(노천시장) 중에서도 제로페이 모바일 상품권을 등록한 업체에서만 쓸 수 있습니다. 하기사 박원순이 만든 게 뭐 잘 돌아갈리가 없지... 싶네요. 이미 죽었지만 더불어민주당 성범죄자 박원순, 다시 죽이고 싶어집니다.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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