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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리병

일본에서 온 탄산음료 라무네 라무네(ラムネ)는 병 안에 구슬 들어가 있는 탄산음료를 이야기 하는 것입니다. 영어인 레모네이드가 일본식으로 뒤틀려서 만들어진 이름인데, 대명사입니다. 어떤 회사나 개인에게 상표권이 있다든가 하는 식의 고유명사는 아닙니다. 그래서 일본 각지의 많은 회사에서 라무네를 만들고 있죠. 이 라무네는 관련법에 의해 대기업은 제조 할 수 없도록 되어 있습니다. 그래서 일본 전역의 중소기업들이 만들고 있습니다. 바나나맛, 딸기맛, 와사비맛 등등 다양한 라무네가 나오고 있습니다. 라무네는 한국에서는 아무래도 생소하지만, 일본에서는 시대적 아이콘입니다. 메이지 유신 이후로 일본에 탄산수가 전파되면서 유행하기 시작 했다고 합니다. 그리고 라무네는 제국주의 일본, 즉 일본인들이 말하는 "좋았던 시절(다이쇼 낭만이니 하는 것.. 더보기
#알리익스프레스 #유리물병 #해외직구 물병이 하나 있는데 용량이 약 500ml입니다. 꽤 많이 들어가는 편이라서 편리하고 유리 물병이라서 좋긴 한데... 너무 많이 들어가고 커서 좀 작은 유리 물병을 좀 찾아보기로 했습니다. 국내 쇼핑몰에서는 쓸데없이 비싼 가격과 함께 물건도 마음에 드는 게 없어서 결국 알리익스프레스를 뒤져서 200ml 유리 물병을 하나 샀습니다. 딱 마음에 들지는 않네요. 그럭저럭 사용 할 만은 합니다. 저는 11월 11일 광군절 세일 할 때 쿠폰끼고 10.13$ 주고 구입 했습니다. 요즘 환율로는 11,000원 정도 되겠네요. 셀러 링크는 [여기]입니다. 다른 알리익스프레스 잡동사니 구경하기 [링크] 더보기
보리 + 옥수수 차의 원료 수도물을 도저히 믿을 수 없어서(그래서 아리수인지 뭔지도 안 마신다), 항상 물을 끓여서 마신다. 더군다나 집의 수도관이 도무지 신뢰 불가 수준을 자랑하는 터라, 물을 끓여 마실 수 밖에 없는 상황이다. 물론 구수한 맛을 좋아하기도 하지만. 옥수수차를 먹다가 보리차를 한 봉 더 샀는데, 귀찮아서 둘이 휘휘 섞었다. 결과물이 아래 사진... 맛이 어딘가 멜랑꼴리하다. 보리차 맛도 아닌 것이 옥수수차 맛도 아닌것이 대단히 unique한 맛이 나는데, 뭐 마실 만 하달까... * 이 포스트는 blogkorea [블코채널 : Image Generator] 에 링크 되어있습니다.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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