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윈도우즈 7

최후의 A.I_7 0125 A.I는 아는 사람은 다 아는, 그런 물건이다. 정확히 어디에 쓰이는 것인지는 우리 그냥 서로 모른채 하도록 하자.동네방네 자랑하고 돌아다닐 성격의 물건이 아니니까...윈도우 비스타를 정품을 썼었는데, 서비스팩 깔다가 업데이트가 100%에서 자꾸 리셋이되서 OS가 먹통이 된 적이 있다.MS의 OS는 분명히 가장 진보적이고 편리한 기능을 자랑하며 어플리케이션도 다양하게 구비되어 있지만 종종 사람의 혈압을 올리는 부작용이 있다. A.I를 올리는 이유는 이걸 받으려고 여기저기서 돌아다녀봤는데, 전부 깨져서 제대로 받지 못했기 때문이다.이미 공식배포 채널이 폐쇄되어 구하고 싶어도 구할 곳이 없다는 것도 문제.받은 것도 CRC가 손상되서 제대로 열리지 않았다.아무튼 꽤 고생해서 받은 것이라 공유하기 위해 올려둔다.. 더보기
ACDSee Pro3 베타 종료 및 정식판 출시 최강의 이미지 뷰어이자, 그럭저럭 쓸만한 이미지 편집 프로그램이기도 한 ACDSee Pro3의 베타 프로그램이 이달 말에 끝난다. 예전 포스트 : ACDSee Pro3 Beta, 쓸만함 ACDSee Pro3 베타는 다운로드는 이제 제공하지 않으며, ACDSee 홈페이지에 가면 정식판이 올라와 있는 것을 볼 수 있다. 정식판의 build는 355가 최신인 것 같다. 예전에는 패키지 형태로도 판매했던 것 같은데, 이제는 시대가 변해서인지 다운로드로만 판매하고 있다. 가격은 169.99달러니까, 170달러라고 봐야겠지. 다운로드 페이지 (페이지 중간 오른쪽에 있는 Download trial을 누르면 다운 가능) 다른 ACDSee제품을 가지고 있으면 30%를 할인해 주고, ACDSee Pro 제품을 가지고 있으.. 더보기
ACDSee Pro3 Beta, 쓸만함 디지털 사진가에게 있어서 사진 편집용 프로그램의 선택은 중요하다. 최근에는 Adobe에서 브릿지나 라이트룸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선보이고 있으나, ACD시스템의 ACDSee도 전통적인 지지층이 많은 편이다. (나를 포함해서) 나름 역사가 꽤 오래된 이 사진 뷰어는 최신 카메라의 RAW파일 업데이트가 다소 늦다는 단점이 있지만, 비교적 합리적인 구조와 거의 대부분의 이미지 파일을 볼 수 있다는 점, 강력한 각종 batch작업을 지원한다는 점에서 제법 괜찮은 프로그램이다. (특히 무손실 이미지 회전; lossless rotate를 지원한다) ACDSee Pro 2.5는 윈도우즈7에서 개인 라이브러리 폴더의 경로를 찾지 못해 프로그램을 켤 때 에러를 일으키며 다운되는 경우가 잦다. 이거 비스타 때도 이랬는데,.. 더보기
다나와 이벤트 당첨 USB 메모리 get! 어떤 이들은 블로그에 올릴 소재가 없다고 하는데, 그건 그냥 블로그에 관심이 덜해서 일 뿐이지, 나 같은 경우는 올릴 것은 많은 데 시간과 노력이 모자라서 올리지 못할 경우가 많다. 올릴 거리는 많은 데 시간이나 노력이 부족해서 올리지 못하고 그냥 날리는 포스팅 거리가 꽤 많다. 이 이벤트도 사실 당첨 된 것은 7월 초인데, 여러가지로 바쁘다 보니 이제서야 올리게 됐다. ㅠ_ㅠ 이 이벤트(http://event.danawa.com/nc_090616/7113)에서 USB 메모리가 당첨됐다. 2GB USB메모리가 왔는데, 까만 색 하나, 하얀 색 하나... 집에서 굴러다니는 USB 메모리가 이제 꽤 많아졌다. -_- USB 메모리를 허브에 꽂아서 RAID처럼 쓸 수는 없을까? +_+;; 때가 잘 타는 하얀색.. 더보기
Windows 7 Tips 2 다른 Tip. Windows 7 (build 7264) 약간의 팁들 1. 라이브 메신저 알림영역으로 치우기 깔아본 사람이라면 알겠지만, 윈도우즈 7에서는 윈도우즈 라이브 메신저가 작업표시줄에 떠 있다. 아마 곧 수정이 되리라고 생각하기는 하지만, 일단 급한대로 아래의 주소에서 알림영역으로 이동시킬 수 있다. 라이브 메신저 작업표시줄에서 몰아내기. (영어) http://blog.mynetx.net/win/7/how-to-minimize-messenger-system-notification-area/ 요약하자면, 라이브 메신저 실행프로그램의 호환성을 윈도우즈 비스타 SP2로 설정하고 실행하면 된다는 뜻. 2. 알림영역 청소하기. 윈도우즈 7으로 오면서 알림영역이 아이콘 밑으로 모조리 쓸려 들어가게 되었다. .. 더보기
Windows 7 (build 7264) 약간의 팁들 1. 데몬 툴즈 라이트가 제대로 작동을 하지 않을 때가 있다. clean-install한 다음에는 별 문제가 없는데, 업그레이드 설치등을 했을 때는 재부팅을 반복한다든지 하는 식으로 문제가 생길 수 있다. 그럴때는 아래의 포스트를 읽고 따라하자. 참 쉽다. http://shawnpark.textcube.com/203 2. 스카이디지털의 PCI-E 1x용 HDTV 카드를 쓰고 있는데, 업그레이드 설치를 했더니 드라이버가 먹통. 장치관리자에서 드라이버를 제거하고, 프로그램을 모조리 제거한 다음 재설치했더니 잘 돌아간다. 일부 특정 프로그램에서도 이런 문제가 있을 것으로 예상된다. 업그레이드 설치 전에 프로그램을 죄다 언인스톨 하든지... 아니면 역시 그냥 말끔히 포맷해버리고 새로 까는 것이 최고일 듯. 3... 더보기
윈도우즈 7, 기대이상! Windows 7 the Great! 윈도우7 build 7127을 깔아 봤는데, 이거 정말 물건이다.맥OS는 사실상 임베디드 어플리케이션에 가까운 물건이지만, 맥빠들이 설쳐댈 뒷일이 걱정되니 일단 OS라고 쳐주기로 하자.아무튼 맥OS는 그 저열한 성능이나 지원 어플리케이션의 부재는 뒤로 하더라도, 일단 모양새가 너무나 이쁘고 쉬크하다.그 멋진 UI 하나 때문에 맥OS의 명성이 있었다고 해도 과언은 아니다.쿽쓰다가 종종 다운이 되서 작업한 것이 다 날아간다든지, 윈도우즈와 파일시스템에 미묘하게 달라서 외장하드를 공유 할 수 없다든지, 어플리케이션이 적기 때문에 사실상 사용상의 제약이 크다든지 하는 일부 계층에게는 사소한(그러나 시장점유율이 말해주듯 대다수 사람들에게는 심각한) 문제는, UI가 다 가려줄 정도였다. 그러나 윈도우즈 7을 인스톨.. 더보기
결국 암만해도 비스타 SP2 slipstream 이미지는 찾지도 못하겠고, SP2는 아무리 끙끙거려도 설치가 안 되는고로, 짜증도 나고 신기술도 접해볼겸, 결국 7으로 갈아타기로 하고 열심히 다운로드를 받고 있다. 윈도우즈 비스타 정품 DVD가 집에 굴러다니는데, 정말 이건 뭐랄까... 무용지물이다. Orz 내가 받고 있는 것은 빌드 7217 x64버전인데, 토런트로 받으니 초당 300~400KB 정도 속도가 나오고 있다... 어째 갈 수록 속도가 떨어지는 느낌... Procut Key는 마이크로 소프트 테크넷 홈페이지에서 조건없이 묻지도 따지지도 않고 마구 뿌리고 있으므로...아니, 사실 윈도우즈 라이브 계정이 있어야 하고 몇 가지 질문에 대답은 해야하지만, 사실상 무료로 뿌리고 있으므로... 심심한 사람은..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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