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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식

햄버그 스테이크 전문점 "구슬함박" 명동점 명동에 갈 때 마다 느끼는 건... 이렇게 가게가 많은데 정작 들어가고픈 가게는 별로 없는... 이른바 풍요 속의 빈곤입니다. 가게들이 수시로 바뀌니 단골 가게 만들기도 어렵고 말이죠. 이런 풍요의 땅에 새로 오픈한 가게가 있어서 방문해 봤습니다. 구슬함박[공식 홈페이지]이라는 가게인데요, 이름 그대로 햄버그 스테이크를 주력으로 하는 곳입니다. 함박은 햄버그 스테이크를 의미합니다. 햄버그 스테이크를 일본식으로 발음한 걸 줄여서, 국내에서는 .. 더보기
[종각역] 미친닭 다른 곳도 그렇긴 하지만 종로 바닥에는 유독 뭐가 많아서 어디 들어갈까 고르는 것도 정말 쉽지 않습니다. 툐끼가 어느날 치킨을 먹자고 해서 툐끼의 인도로 들어간 가게의 이름이... 미친닭이라고 하는 곳이었습니다. 가게 이름이 좀 많이 신경 쓰이죠? 미친닭의 미는 쌀 미자를 써서 米친닭이라고 하는 모양이네요. 쌀을 이용한 튀김옷이라 가게 이름을 이렇게 지은 모양입니다. 이런 식의 네이밍은 발랄하지도 않고 그저 불쾌감만 줄 뿐이라는 것을 좀 .. 더보기
[동대문] 아웃백 스테이크 하우스 동대문점 동대문에 지난 3월, 현대시티아울렛이라는 마천루가 하나 문을 열었습니다. 두산타워(두타) 바로 뒤에 있는 곳입니다. 이 새로 생긴 건물에, 패밀리레스토랑이 다 망해가는 중에 아웃백이 새로 입점을 했군요. 근처에 을지로점이 있기는 합니다만 약간 거리가 있는 편이라 상권이 겹치지는 않을 것 같습니다. 아가씨를 보고 툐끼랑 밥이나 먹을까 해서 을지로점과 동대문점을 놓고 고민을 하다가, 새로 생긴 곳이 더 낫지 않을까 해서 동대문점을 가기로 했습니다.. 더보기
오랜만에 아웃백 하루는 툐끼가 너무 우울우울해 하길레, 기분전환하러 아웃백에 갔습니다. 아웃백은 가격도 살짝 있는 편이고 해서 자주 가지는 못하고 생각나면 가끔? 가는 정도입니다. 가면 기름진 음식이 많아서 배터지게 처묵처묵 하게 되죠.... 아, 이번 포스팅에서는 사진의 가로 크기를 1200px로 키웠습니다. 앞으로는 1200px로 리사이즈해서 올려보려고 합니다. 요즘 PC는 물론이고 핸드폰도 Full HD 해상도가 기본인 시대가 되었으..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