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에어컨

억울한 한국인들, 교도소에 에어컨이 왠 말이냐! [완전범죄는 없다] 비오는 날 여성만 노린 ‘홍대 살인마’… 골목 곳곳 덫을 놓다 [기사 링크] “그런 생각을 해요. 고인이 된 피해자도 안타깝지만, 살아남은 피해자 중에서는 여전히 후유증으로 일상생활이 불가능한 사람들도 있어요. 피해자 삶은 완전히 망가졌는데, 범인은 15년 감옥에서 지내고 다시 사회로 복귀할 거라고 생각하면 피가 거꾸로 솟죠. 그런데 어떡하겠어요. 법이 피해자들 남은 삶까지 책임져 줄 수는 없는 거겠죠.” 김 경감 목소리가 잠겨 들어갔다. 김씨는 2004년부터 복역 중이다. 2019년, 내년이면 15년형을 채운 그가 사회로 돌아온다. - 기사 본문 중 마지막 부분 교도, 즉 가르치고 바로잡는 곳, 교도소.한국의 소위 "교정" 기관이 교정에는 별 재주가 없다는 건 누구나 인정하는 바 같.. 더보기
두바이의 버스 정류장에는 에어컨이 산다 두바이라고 하는, UAE라는 국가 밑에 있는 조그마한 해안도시 하나가 요 몇 년 사이에 언론의 입방아에 자주 오르내렸다. 두바이는 아랍권에서는 드물게 개방적인 정책을 취하면서 국제 자본의 투자유치를 위해 적극적이었다. 그러나 지리적으로 문화적으로도 아랍이라는 곳은 만만치 않은 곳이다. 몇 년 전에는 모두들 두바이 두바이 하면서 주워섬겼지만 지금은 실상이 많이 드러난 탓인지, 그 모래폭풍이 예전과 같지 않다. 특히, 연합뉴스의 두바이 주재 특파원(블로그)이 쓴 책인 "두바이 패러독스-두바이 신화 그 시작과 끝"은 그런 두바이의 '진실'이 잘 드러나 있다. 얼마전 LG가 두바이 버스 정류장 에어컨 공급계약을 수주했다는 소식이 들려온다. LG전자가 아랍에미리트(United Arab Emirates) 정부가 추..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