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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고기

대림동 봉자마라탕(봉선마라탕)에 관한 우울한 소식 대림동 봉자마라탕....(2018년 1월 4일 추가: 봉선 마라탕으로 이름이 바뀐 모양입니다) 끝내주는 마라탕 때문에 종종 찾던 곳입니다. 예전에 몇 번 소개한 적이 있었죠. 봉자마라탕 관련 글 보기 [링크]   간만에 봉자마라탕에 갔더니.... 좀 많이 바뀐 것이 있네요. 좋은 소식과 나쁜 소식이 있는데, 일단 좋은 소식부터...   좋은 소식 : 메뉴판에 한글이!      .. 더보기
양고기 가게 라무진 성산본점 한국에서는 양고기가 좀 생소했지만, 양꼬치집도 많이 늘어나고 그래서 요즘은 즐기는 이들이 많아졌습니다.돼지고기나 쇠고기와는 또 다른 맛이 있죠.아무튼 이번에 양고기를 먹으러 간 곳은 트위터의 성지인 열림교회였습니다. 오늘은 교수님이 양면성 이 드러나는 사진을 찍어오라고 해서 열림교회가 닫힘 사진을 발표했다가 개박살났다. . pic.twitter.com/6N8ofMejzx— 스위스 사람 (@munbaOBOK) March 12, 2013 무려 .. 더보기
[대림역] 최강의 마라탕과 탄탄면! 봉자마라탕(봉선마라탕) 서울 지하철 2호선, 7호선 환승역인 대림역.대림역 부근에도 차이나타운 비슷한 중국요리골목이 생겼더군요.지하철에서 내려서 골목으로 들어서면 중국어 간판의 바다...서울 안의 중국을 만날 수 있습니다.   이 중국 거리에 맛있는 음식점이 있다는 첩보를 입수했습니다.이름하여 봉자마라탕이라는 가게라고...건대 앞에도 분점이 있다고 하는군요.마라탕은 몇 번 먹어봤는데 그 매운 맛 때문에 입에 대지 않고 있었습니다.하지만 .. 더보기
구로역, 불노초 양갈비 툐깽이는 다이어트 한다면서 맨날 뭐 먹을 거 사달라고 졸라요. 급기야는 고기가 땅긴다면서 양고기를 산 거 아니겠어요? 헐... 그래서 양고기를 먹으러 가기로 했어요. 지하철 1호선 구로역 부근에 있는 불노초 양갈비 라는 곳이었습니다.   지도를 클릭하시면 위치정보를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위치는 위의 지도를 참고해 주세요. 주차는 좀 애매합니다. 대중교통을 이용하는 편이 좋겠습니다. &nbs.. 더보기
안양 중국양꼬치 자영업의 세계는 비정합니다. 뭐 손님이 안오면 그대로 망하는거지요. 툐깽이가 양꼬치를 먹자고해서 티켓몬스터에서 팔고 있는 양꼬치를 사서 안양역 근처에 있는 곳에 갔습니다. 그런데 여기는 치킨 무한 리필되는 가게가 있었던 곳인데... 어느 사이 양꼬치집으로 바뀌었더군요... 자영업자 1년 생존율은 70% 정도라고 합니다. 지난 5월에는 자영업자 비율이 22.8%로 사상최저를 기록했다는 뉴스가 나오기도 했죠. 뭔가 없어진 가게가 있던 ..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