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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웃백

#아웃백 #스테이크 #고기 #사진 그냥... 고기 사진이 올려보고 싶어서 올려봅니다.아웃백 신촌점에서 먹었던 것입니다.아웃백은 지점마다 메뉴가 다른 것인지... 여긴 투움바 스테이크랑 마운틴듀가 없더군요.아무튼 고기니깐 맛있었습니다.그런데 생각해보니까 "스테이크 하우스"인데... 스테이크는 아무도 안 먹고....사람들이 다들 아웃백 빵 먹으러 간다는 느낌적 느낌이...스테이크 냠냠하는 중에 뭔가 잘못하고 있다는 생각이 막 드는 것도 같고 그러더군요...이 날 가서 빵 하나 밖에 안 .. 더보기
[동대문] 아웃백 스테이크 하우스 동대문점 동대문에 지난 3월, 현대시티아울렛이라는 마천루가 하나 문을 열었습니다. 두산타워(두타) 바로 뒤에 있는 곳입니다. 이 새로 생긴 건물에, 패밀리레스토랑이 다 망해가는 중에 아웃백이 새로 입점을 했군요. 근처에 을지로점이 있기는 합니다만 약간 거리가 있는 편이라 상권이 겹치지는 않을 것 같습니다. 아가씨를 보고 툐끼랑 밥이나 먹을까 해서 을지로점과 동대문점을 놓고 고민을 하다가, 새로 생긴 곳이 더 낫지 않을까 해서 동대문점을 가기로 했습니다.. 더보기
[신대방역] 주말에 아웃백 간 이야기   확실히 패밀리 레스토랑이라는 업종은 이제 서서히 사라지는 것 같습니다. 사는 곳 앞에도 일터 앞에도 아웃백이 있었는데 두 군데 모두 없어졌지 뭐에요. 오랜만에 아웃백이나 갈까 했는데 집 앞에 있는 아웃백이 지난 1월에 영업을 종료했다고 해서 비만 쫄쫄 맞고, 결국 좀 멀리에 있는 아웃백 신대방점엘 갔습니다. 가만 보니까 올해 1월부터 지금까지 아웃백 10개 지점 가까이가 문을 닫았더군요. 아웃백 .. 더보기
오랜만에 아웃백 하루는 툐끼가 너무 우울우울해 하길레, 기분전환하러 아웃백에 갔습니다. 아웃백은 가격도 살짝 있는 편이고 해서 자주 가지는 못하고 생각나면 가끔? 가는 정도입니다. 가면 기름진 음식이 많아서 배터지게 처묵처묵 하게 되죠.... 아, 이번 포스팅에서는 사진의 가로 크기를 1200px로 키웠습니다. 앞으로는 1200px로 리사이즈해서 올려보려고 합니다. 요즘 PC는 물론이고 핸드폰도 Full HD 해상도가 기본인 시대가 되었으..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