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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벅스

헬페미가 부르기 껄끄러운 별명인가요? 여기는 스타벅스 점포 두 개가 큰 길을 사이에 두고 서로 바라보고 있습니다.한 곳에서 스타벅스 앱을 이용해서 사이렌 오더를 이용 했습니다.사이렌 오더는 별명이라는 것을 설정하면, 주문이 나올 때 파트너(직원)가 별명을 불러줍니다.다만 욕설이나 상스러운 별명 등은 아예 입력이 안 되거나, 부르지 않는 경우가 있습니다.스타벅스 앱에도 경고가 적혀 있죠.제 별명은 헬페미인데, 어라라, 한남 파트너가 별명을 불러주지 않는군요?왜 헬페미가 무섭나? 아니면 부.. 더보기
인생의 진리는 휘핑 크림에 있습니다 스타벅스에 가면 휘핑을 많이 달라고 해야 합니다.반드시...수밧"맛" 음료인데 굳이 재현하지 않아도 상관없을 수박씨를 만들었습니다.수박씨는 패션푸르트 씨앗으로 먹을 수 있다고 합니다.그런데 진짜 수박씨라 오해 하고 뱉는 사람도 있다는 것 같네요...아 그리고 8월부터 1회용품 규제가 또 강화되어(규제 공화국!), 플라스틱컵을 들고 매장 안에 앉아있는 손님이 있으면 업주가 벌금을 낸다는 것 같습니다.카페에서 앉아 있을 손님에게는 반드시 머그컵.. 더보기
휘핑 많이 주세요 자바칩도 좋아합니다.그런데 왜 자바칩이죠.JAVA?...JAVA CHIP...?뭔가 OS에 관계없이 돌아갈 것 같은 느낌... 더보기
스타벅스 신세계 자본이 하는 짓 중에 그나마 하나 잘 하는 게 스타벅스입니다.카페베네 같은 다른 프렌차이즈들은 모두 망해가는 와중에 쥬씨와 스타벅스만 성장을 하고 있다는 것 같네요.동네에 생긴 스타벅스는 위치가 약간 애매한 곳에 있어서 사람이 그리많지 않아 종종 들립니다.스마트폰 앱도 가장 편리하고 음료 맛도 그럭 저럭 괜찮아서 산책 삼아 종종 가게 됩니다.프라푸치노 휘핑 많이... 더보기
#coffee 빈둥 빈둥이며 찍은 사진들. 더보기
연합뉴스 "#군무벅스_불매운동" 해시태그 날조 사건 언론 기사는 사실을 바탕으로 써야 합니다. 그런데 없는 일을 있었다고 하거나, 자신의 망상을 기사로 쓰는 기자들과, 그런 기사를 부끄러운 줄 모르고 지면에 올리는 언론사들이 많습니다. 이런 이들을 일컬어 "기레기" 즉 [기자 + 쓰레기], 그리고 언론사는 "찌라시", 라고들 하지요. 연합뉴스[링크]도 훌륭한 찌라시이자 기레기 둥지라고 할 수 있겠습니다. 발단은 연합뉴스 정빛나 연합뉴스는.. 더보기
스타벅스 단.백.질 + 오늘의 커피 이벤트 여러분 그거 그거 알아요? 스타벅스에서 두부랑 삶은 달걀을 팔아요! 웜매 이 무슨 토속적인... 고향의 향기가 쩌내유! 아 물론 시장바닥에서 막 퍼질러 앉아서 먹는 그런 분위기는 당연히 아니고요... 지난 7월 13일부터 스타벅스에서 스트링 치즈, 감동란 [링크], 떠먹는 두부로 이루어진 패키지 상품(?) 단.백.질을 팔기 시작했습니다. 단백질 출시를 기념하여 오는 27일 까지 단백질 한 팩(4,900원)을 사면 오늘의 커피(Tall 사이.. 더보기
가끔씩 하는 된장질 아니 그러니까 동네에 스타벅스가 생겨버리지 않았겠어요? 그래서 자주...는 아니고 가끔 갑니다.                           사실 카페베네도 동네에 있는데, 거긴 안 갑니다. 스타벅스에만 가죠. 카페베네와 스타벅스 사이에는 과연 무슨 강이 흐르고 있을까요... 더보기
이벤트 당첨 자랑 영국 문화원   문화원이라는 곳이 있다.   각 나라마다 자신들의 문화를 해당국에 전파하기 위해 세우는 기관인데,   내가 알기로는 대사관과는 다르게 치외법권을 인정받거나 하는 곳은 아니다.   대사관 차량은 교통경찰한테 딱찌 떼여도 안 내도 그만이지만,   문화원은 치외법권이 없으므로 강제집행 당할 수 있다.   물론 그렇게까지야 하지는 않겠지만...     아무튼 문화원 중에서도 영국 문..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