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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벅스

[서소문동] 스타벅스 상공회의소 리저브점 맛집 지도(구글지도) [링크] 스타벅스 리저브[링크]는 '상대적'으로 고품질의 커피를 '상대적'으로 저렴하게 즐길 수 있어서 좋습니다. 물론 더 맛있는 커피 만드는 카페야 많습니다만... 거기까지 가려면 COVID-19(우한 바이러스)도 무섭고 요즘 같이 더워서는 움직이기도 귀찮고요. 스타벅스 리저브 점은 지점도 여러 곳이 있어 가까운 편이고, 어느 곳을 가도 규격화된 비슷한 품질의 커피를 즐길 수 있다는 무시못할 강점이 있습니다. 여기 리저브에서 시킨 뫄뫄 원두가 저기 리저브에서 시켜도 같은 맛이 나는데, 쉽게 할 수 있는 일은 아니죠. 남대문 옆 서울 상공 회의소에도 리저브 점이 하나 있네요. 장소도 넓고 마음에 듭니다. 다만 주말에는 좀 일찍 닫기 때문에 빨리 가야 합니다. 오후 다섯시 정도에 갔더.. 더보기
쿨 라임 피지오에 에스프레소 샷을 넣으면...? 🤔 트위터에서 쿨 라임 피지오에 에스프레소 샷을 섞어 마시면 뭔가 맛있다는 첩보... 를 보고 시도 해 봤습니다. 라임 피지오는 상큼해서 좋아하는 편인데, 여기에 에스프레소 샷이라니 생각지도 못한 조합... 동네 스타벅스에는 늘 사람이 많아 테이크 아웃 해 왔습니다. 에스프레소 샷을 섞으니 색상이 거무튀튀... 콜라 비슷해졌습니다. 좀 이상하지 않을까? 하는 우려의 마음에 저는 그냥 보통 피지오를 주문 했습니다(쫄보...). 약간 맛만 봤는데... 이게 생각보다 괜찮네요? 약간 사도를 걷는 느낌이랄까 하는 꺼림찍 한 무언가가 있지만, 맛은 나름 괜찮습니다. 차가운 음료라서 겨울에는 자주 마시기 좀 그렇지만 여름에는 주력으로 삼아도 괜찮을 것 같습니다. 피지오에 카페인이 들어있지 않아서 뭔가 아쉬웠던 분들이라.. 더보기
라미 + 스타벅스 스페셜 에디션 볼펜 스타벅스에서 음료를 마시면 ⭐을 줍니다. 아 다만 스타벅스 회원 가입 후에 앱을 깔아야 합니다. 아무튼 그래서 뭔가를 많이 마시면 가끔 이벤트로 상품을 주기도 하는데요. 올해 여름에는 타월[링크]을 줬었어요. 올 겨울에는 라미 볼펜을 주네요...? 이름하여 LAMI + Starbucks Speacial Edition... 보통 이런 물건 조잡하거나 품질이 영 아닌 경우가 많은데, 이 볼펜은 최저한의 품질은 보장되는 라미 제품입니다. 만듬새도 괜찮고... 아까워서 써보진 않았지만 뭐 잘 나오겠죠. 마음에 드네요. 더보기
스타벅스 리저브, 크리스마스 2019 블랜드 스타벅스 리저브는 최고는 아니지만... 스타벅스 자체가 어디에나 있고 늦게까지 열고, 여러가지로 아무 때나 찾아가기 좋다보니... 더 저렴한 가격에 더 맛나는 커피 파는 가게가 없는 것은 아니지만(ex; 헬카페[링크]), 역시 아무데나 있고 주문도 간편하고 쉬운 스타벅스를 자주 찾을 수 밖에 없네요. 크리스마스 2019 블랜드는 상당히 괜찮았습니다. 리저브 메뉴들 특성상 커피 내리는 시간이 좀 오래걸리지만(길게는 10여분 이상), 마셔볼만 합니다. 더보기
주말 스타벅스 Starbucks in weekends ​ ​​ 주중 스타벅스는 생존을 위해, 죽지 못해 살아있기 위해 카페인을 보급 받으러 가는 느낌이라면… 주말 스타벅스는 여유롭게 정말 휴식을 위해 간다는 느낌적 느낌입니다. 스타벅스는 사랑… 😭 더보기
Starbucks Summer Stay Kit 스타벅스를 자주 많이 가면... 뭔가를 줍니다. 연말에는 다이어리를, 여름에는 타월 같은 걸 주는데요... 올해도 뭔가를 준다는군요... 이번 여름 서머 스테이 킷 이벤트 기간(스타벅스 공식 홈페이지 [링크])은 이미 끝났습니다... 😱 못 타신 분들은 내년을 기약해보세요. 😜 더보기
스타벅스 리저브 르완다 힝가카와 르완다 내전으로 인해 여성들이 커피를 재배하는 농부가 되었고, 스타벅스 리저브의 르완다 힝가카와는 이 르완다 커피 농부들을 지원하고 있다고 합니다. 기왕이면 윤리적이고 공정하게 거래된 재화를 소비하고 싶은 게 인지상정이죠. 스타벅스에서 경험 할 수 있는 서비스들, 예를 들면 깨끗한 화장실이나 사이렌 오더의 편리함 이외에도 상품에 스토리를 부여하려는 이런 노력들이 스타벅스의 매력아닐까 싶네요. 더보기
스타벅스는 사랑 스타벅스만한 곳이 없어요. 더보기
스타벅스 시즌 한정 바나나 크림 파이 프라푸치노 스타벅스에서는 가끔... 이라기 보다는 연중인 것 같지만, 시즌 한정으로 조금 특이한 구성의 음료를 파는 경우가 있습니다. 이번에는 "바나나 크림 파이 프라푸치노"라는 걸 팔기에 한 번 맛이나 볼까 싶어서 주문해 봤죠. 가격은 6,500원에 퍼스널옵션에 따라 더 비싸질 수도 있습니다. 바나나가 들어가서 맛은 나쁘지 않네요. 시럽을 뺐더니 적당히 달달해서 마음에 드네요. 다만... 저 파이 부분이 상당한 계륵입니다. 일단 종이 빨대로 저걸 부수는 건 불가능합니다. 결국 어찌 저찌 저 파이를 건져먹든가 해야 하는데... 매장에서 먹으면 영 아름답지 못한 모습이 연출 될 것 같네요. 그리고 스타벅스의 종이 빨대 말인데요... 환경에 도움이 되는 건지는 솔직히 잘 모르겠고... 느낌도 별로고 아무튼 악마가 만든.. 더보기
헬페미가 부르기 껄끄러운 별명인가요? 여기는 스타벅스 점포 두 개가 큰 길을 사이에 두고 서로 바라보고 있습니다.한 곳에서 스타벅스 앱을 이용해서 사이렌 오더를 이용 했습니다.사이렌 오더는 별명이라는 것을 설정하면, 주문이 나올 때 파트너(직원)가 별명을 불러줍니다.다만 욕설이나 상스러운 별명 등은 아예 입력이 안 되거나, 부르지 않는 경우가 있습니다.스타벅스 앱에도 경고가 적혀 있죠. 제 별명은 헬페미인데, 어라라, 한남 파트너가 별명을 불러주지 않는군요?왜 헬페미가 무섭나? 아니면 부르기 껄끄럽고 미풍양속에 위배되는 별명인가요? 그래서 길 건너 편 다른 스타벅스에 가서 시켰더니 여기서는 여성 파트너분이 헬페미라고 또박또박 잘 불러주시더군요. 별명을 부르는 기준이 따로 없이 파트너 마음인 것일까요?그렇다면 한남 파트너의 마음에는 헬페미가 .. 더보기
인생의 진리는 휘핑 크림에 있습니다 스타벅스에 가면 휘핑을 많이 달라고 해야 합니다.반드시... 수밧"맛" 음료인데 굳이 재현하지 않아도 상관없을 수박씨를 만들었습니다.수박씨는 패션푸르트 씨앗으로 먹을 수 있다고 합니다.그런데 진짜 수박씨라 오해 하고 뱉는 사람도 있다는 것 같네요... 아 그리고 8월부터 1회용품 규제가 또 강화되어(규제 공화국!), 플라스틱컵을 들고 매장 안에 앉아있는 손님이 있으면 업주가 벌금을 낸다는 것 같습니다.카페에서 앉아 있을 손님에게는 반드시 머그컵 같은 다용도컵 제공이 의무화되었습니다.참 쓸데없는 규제만 늘어가는군요... 더보기
휘핑 많이 주세요 자바칩도 좋아합니다.그런데 왜 자바칩이죠.JAVA?...JAVA CHIP...?뭔가 OS에 관계없이 돌아갈 것 같은 느낌...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