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술병

[다이소] 휴대용 술병 힙 플라스크 Hip flask 3,000원 다이소는 직원들에게 불법으로 "절대 복종 각서"를 16년 간 강요해 온 악덕 블랙 기업입니다.다이소 제품을 간간히 이용하고 있지만, 다이소의 이런 노동 탄압에 찬성하는 것은 아닙니다.다이소는 노동탄압을 즉각 중단하고 이런 일이 다시 벌어지지 않도록 해야 합니다.관련기사 > [단독]일부 일탈이라더니…다이소 ‘절대복종 각서’ 16년간 써 [링크]다이소에서 파는 것들 중에, 필요는 없지만 그냥 갖고 싶은 것들이 종종 있습니다.품질이야&nbs.. 더보기
빛 바랜 추억 ..........빛 바랜 추억 속에서 끄집어낸 사진 한 장.이제는 없는 단골 술집에 대한 기억과 거기서 만난 사람들에 대한 쓸데없는 감상.추억 따위 다 부질없다. * 이 포스트는 blogkorea [블코채널 : Image Generator] 에 링크 되어있습니다. 더보기
없어져 버린 술집의 추억      이명박이 청계천을 인공어항을 바꾸면서 없어진 것들 중에는 SAL이라는 술집도 있다. 청계천 광교 부근에 있던 술집으로, 아는 형과 청계천 주변을 거닐다가 우연히 발견한 곳이었다. 술집은 허름한 건물의 2층에 있었다. 들어가니 손님은 달랑 둘에, 주인 한 명이 가게를 보고 있었다. 구석에는 어떤 아저씨가 뜻 모를 말을 중얼거리며 술잔을 기울이고 있었다. 어딘가 신비한 분위기의 술집이었다. 술을 마시며 이야기.. 더보기
빈 와인병 홍대에 있는 어느 이름모를 술집에 갔더니, 한쪽 벽에 빈 와인병을 가지런히 모아놨더라. 분위기가 좋아서 한 번 찍어봤다. 사실 와인은 그다지 좋아하지 않는다. 가격과 맛이 천차만별이라 어떤 것을 골라야 할지 골치가 아프기 때문이다. 일단 싸구려 떫은 맛 와인은 마시기 괴롭다. 정말 고기나 해산물 같은 걸 먹을 때나 곁들여 마시면 모를까 그냥 마시기에는 너무 맛이 없다. -_- 화이트 와인은 달달해서 좋기는 한데 너무 비싼 편이고, 적당..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