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수구똘빡

50년 전에나 보던 정치깡패의 재림 정치깡패라는 것이 있다.그들이 저지르는 행위를 백색테러라고도 한다....강대국에 의해 분할점거당한 한반도에는 갖가지 사상이 뒤섞여 혼란스러웠는데, 그 중 폭력도 당당히 한 켠을 차지하고 있었다.깡패들은 정치세력에 고용되어 정적을 제거(살해도 포함한다)하기 위해 폭력을 휘둘렀다.왜 이정재, 김두한 같은 놈들이 대표적 정치깡패다.이게 사실 사라진 것이 아니다.김대중 전 대통령이 젊었을 시절, 사람 모아놓고 연설만 하려하면 깡패들이 판을 깼다.시민이 폭력.. 더보기
[우표전시019] 광복 제20주년 기념 우표 개한민국은 애초에 그 탄생부터 어딘가 어그러져 있었다. 핵폭탄에 의해 독립을 '당한' 개한민국은 임자 없는 땅이나 마찬가지였고 결국 미국과 소련이 절반씩 나눠가지게 된다. 양강대국은 접경하는 부담을 지기 싫어했고... 타의에 의해서 정부가 세워지게 되었지만 이마저도 남북한 따로였으니.... 아무튼 이번 우표는 광복 20주년을 축하하는 우표다.   우표는 1965년 당시의 경제상황을 짐작케 하듯 보잘 것 없다. 초라하기 그지없다. .. 더보기
북한 월드컵 본선 진출이 정치적이라고? 북한 축구가 일본 리그나 우리 프로축구에서 뛰고 있는 '해외파' 선수들의 활약에 힘입어 결국 본선 진출에 성공했다. 남북한 동반 진출이라는 전무후무한 기록이 달성되었는데, 이를 두고 일부 수구돌대가리들이 '북한정권의 선전'에 이용당할 뿐이라며 입에 게거품을 물고 지랄발광발작을 하고 있다. 북한이 지금 축구를 정치적으로 이용 하는 것은 맞다. 그런데 남 욕하기 전에 자신부터 되돌아보자. 그럼, 개한민국은? 쥐새끼가 대표단에 축전까지 보냈지? .. 더보기
이용 '당하는' 진중권 진중권 아저씨를 둘러싼 인터넷과 오프라인의 기류가 바삐 돌아가고 있는 모양이다. 애초에 미학을 전공했고, 대학강단에 서는 사람이 사회문제에 이래라 저래라 하기 시작하면 대충 그 입에서 먹물로 절일대로 절여진 단어들이 나오게 되는 법이다. 하지만 진중권 씨는 일반인들도 이해할 수 있는 수준의 쉬운 말로 자신의 의견을 내세웠고, 덕택에 큰 인기를 얻을 수 있었다(여기서 교훈 하나. 역시 글은 쉽고 봐야 한다).   아무튼, 언제였나, 촛불이.. 더보기
옆집 박영감 알고 보니 수꼴? 한심한 늙은이들 정치 분류로 넣으려다가, 사회 분류로 카테고리를 나눴다.   정치적으로는 해석하기 어려운 개한민국 만의 독특한 사회현상이기 때문이다.   다름아닌, 아래의 사건을 보면 이 나라가 얼마나 잘못되어 있는지를 알 수 있다.     서울대 교수 124명 '시국선언'장에 난입해 난동을 부린, 미친 늙은이들!!! 오마이뉴스       밥 그만 축내고 숟가락이나 내려놓지들... 쯧쯧...  ..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