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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walking after rain 비 온 뒤에 명동거리에서.큰 의미는 없다.나는 크롭이나 트리밍을 잘 하지 않는 편이지만, 이 사진은 잡것이 프레임 안에 너무 많아서 부득이 정방형으로 잘라냈다. * 이 포스트는 blogkorea [블코채널 : Image Generator] 에 링크 되어있습니다. 더보기
코코 샤넬 남자들의 로망이 자동차, 카메라, AV 같은 것이라면, 여성들의 로망이라고 하면 역시, 비싼 핸드백, 보석, 옷, 구두 같은 것이다. 마드모아젤 샤넬... "남자가 없으면 살 수가 없었다"고 고백한 그녀는 2차 대전 때는 독일군 장교와도 잤다. 덕분에 2차 대전 전범 혐의도 받았지만 유야무야 넘어갔다. 정계에 꽤나 힘센 친구들이 많았던 그녀는 정치적으로나 상업적으로나 크게 성공한 여인 중 하나다. 지금은 그 브랜드가 명품의 대명사가 되어 있다. 언제나 제품에 샤넬 마크를 크게 박아넣는 것이 특징이다. 이 포스트는 BlogKorea [블코채널 : Image Generator]에 링크 되어있습니다. 더보기
마이클잭슨 얼굴, 어떻게 변해왔을까? 살아있는 전설, 팝의 황제... 그리고 흰둥이가 되고 싶어했던 불행한 흑인, 마이클 잭슨이 심장마비로 유명을 달리했다는 소식이다. 생전 갖가지 기행에도 불구하고, 그가 남긴 노래들은 누가뭐라해도 명곡들이었다. 빌리진, 힐 더 월드, 마이클잭슨만 부른 건 아니지만 위아더 월드, 쓰릴러...... 뭐 셀 수도 없고 다 기억도 안 날 정도로 많다. 그의 명복을 빈다. 참고로, 그의 얼굴 변화를 한 눈에 볼 수 있는 곳이 있다. 게티이미지 코리아 블로그에서 일목요연하게 감상 할 수 있다. 게티이미지 코리아 블로그, 게티브이 : 마이클 잭슨 사진들 http://gettyimageskorea.tistory.com/entry/%ED%8C%9D%EC%9D%98-%ED%99%A9%EC%A0%9C-%EB%A7%88%EC%.. 더보기
사진가가 알아야 할 초상권 관련 법률 최근 디지털 카메라가 대중적인 전자제품으로 각광받으면서, 블로그, 미니 홈피, 트위터 등의 SNS 서비스에 사진을 올리는 사람들이 많아졌다. 꼭 사진가가 아니라도 휴대폰에 카메라가 달려있지 않은 모델은 요즘 거의 없다고 해도 될 정도이기 때문에, 초상권에 대한 지식은 가지고 있는 편이 좋겠다. 일단 국내에는 초상권에 대한 법률이 없다. 그래서 판례로 판단하고 있는 듯 하다. 서울지방법원 1994. 10. 20. 선고 94가합36754 판결 통상의 사람으로서는 자신의 얼굴이나 행동이 자신의 의사에 반하여 촬영되고 공표되면 수치심, 곤혹감 등의 불쾌한 감정을 강하게 느껴 정신적 평온이 침해받게 된다는 것은 경험칙상 충분히 예상할 수 있는 바이고, 개인이 이러한 정신적 고통을 받지 아니하고 평온한 생활을 영위.. 더보기
[릴레이] 사진이란? 기록이다. 릴레이 규칙 1. 사진이란 [ ]다. 의 네모를 채우고 간단한 의견을 써주세요. 2. 앞선 릴레이 주자의 이름들을 순서대로 써주시고 3. 릴레이 받을 두 명을 지정해 주세요. 4. 글을 적으시고 thruBlog에 여러분의 글을 트랙백해주세요. 5. 이 릴레이는 7월 6일까지 지속됩니다. 기타 세칙은 릴레이의 오상을 참조해주시기 바랍니다. 앞선 릴레이 주자 mooo mahabanya 모노피스 벼리(byori) 릴레이를 또 하나 받게 되었다. 이런... -_-a 1. 사진이란 기록이다. 솔직히 사진에 대해서 말하기 내가 말을 꺼내기 시작하면 끝이 없다. 나와 오프라인에서 만나서 술 한잔 하며 사진이야기를 해 본 사람들은 알겠지만... 유달리 사회를 극단적인 시선으로 바라보는 나는 사진역시 약간은 비판적인 시.. 더보기
사진 인화 시장, 갈수록 레드오션 자고로, 사진은 인화해야 제 맛이다. 모니터에서만 보는 사진이란 그저 101010100010101101111001 이란 숫자일 뿐이지, PC의 전원을 끄면 허망하게 날아가고 마는 환상일 뿐. 아무튼, 요즘 사진 인화 시장은 갈수록 시뻘건 바다로 변해가고 있다. 올림푸스가 요즘 PEN이라는 브랜드를 런칭하고 E-P1이라는 새 카메라를 내 놓으며 활발한 마케팅을 전개하고 있는데, 올림푸스 사이트에 딸려있는 사진인화 사이트 미오디오에서 몇 가지 이벤트를 진행하는 것 같다. 4x6 사진을 90원에 인화해 준다고 하는데... -_- 몇년 전에도 4x6인치 사진 인화할려면 최소한 150~200원은 줬어야 했는데, 이제는 100원 벽도 무너진 것 같다. 얼마나 업체간의 경쟁이 심하면 이제 90원 짜리까지 나왔을까 싶.. 더보기
오밤 중에 찍은 사진들 비가 오는 날 밤중에 찍은 사진들이다. 눈으로 봤을 때는 꽤 분위기 있었는데, 내 사진으로 옮기는 실력이 아직 모자라서 영 그림이 안 나온다. C급이다, C급이야... Orz... 역시 좀 더 수련을 쌓지 않으면 안 되겠다. 모두 50mm 단렌즈로 촬영했다. 사실 이 사진들은 소니 알파200이 아니었으면 많이 흔들렸을 사진들이다.밤거리 촬영의 개인적인 노하우를 전수하자면, ISO400에 놓고 조리개는 2.8에서 2사이, 셔터 스피드 1/8초로 고정한 다음 찍으면 대충 약간 언더끼가 나기는 하지만 노출이 맞는 편이다.가로등 불이 있는 곳에서는 그렇고, 없다면 답이 없다. ISO를 더 올리든가 조리개를 열든가, 아니면 셔터스피드를 더 길게 잡든가 해야 한다. 하지만 사람이 안 흔들리고 사진을 찍을 수 있는 .. 더보기
결국 속옷을 팔기 시작한 '낸시 랭' 예술은 무엇일까? 어떤 사진작가는 여성의 음부를 근접촬영해서 가로세로 몇 미터 크기로 인화한 다음 걸어놓는다. 그 사람 작품은 집요하고 적나라하며 불쾌하다. 아마 개한민국에 오면 음란물이라며 모두 압수당한 다음 불태워질 것이다. 그런데 해외에서는 작가행세를 하고 있다. 당당히. 이씨 삼성이 소유하고 있다는 행복한 눈물 같은 작품의 경우, 작가가 한 일이라고는 만화책 한 귀퉁이에서 그림을 잘라다가 확대한 것 뿐이다. 그런데 비싸다. 예술이란다. 세계에서 가장 비싼 사진인 99 cent II diptychon은 크기만 컸지 사실 굉장히 심심한 사진이다. 그러나 2007년 당시 거래된 가격이 334만 달러였다. 누가 당신에게 이게 334만 달러(물경 50억이 넘는다!) 짜리 사진이라고 내밀면, 납득 할 수 있.. 더보기
사진으로 보는 삼성동 코엑스 월드 IT 쇼 2009 LG전자 블로그에서 초대권을 보내 준 덕에, World IT Show 2009라는 행사에 다녀왔다. 사실 제목은 거창하게 달았지만, 겉핥기 식으로 살짝 다녀온 것이라 너무 기대는 하지 마시라... 일단 결론부터 내고 시작하겠다. 갈만한 행사인가? 일단 일반입장료 5,000원인데, 돈 내고 들어가려는 생각이라면 그다지 권하고 싶지 않다. 초청장을 어디선가 구할 수 있는 사람이라면, 구해서 공짜로 들어가는 것은 추천한다. 나름 볼만한 것들이 있고, 특히 대기업 부스에는 화제가 되고 있는 신제품들이 많았다. 내일(2009년 6월 20일 토요일)이 행사 마지막날이므로 참고하자. 전시규모는? 꽤 크다. 3층과 1층을 빌려서 쓰고 있으며 참가업체도 상당히 많은 편이다. 물론 일반 참관자에게 실속있는 업체는 그리 많.. 더보기
렌즈의 색감 운운하는 작자는 100% 초짜다 SLR클럽이 1등 공신이다. 무엇의 공신이냐? 다름아닌 잘못된 지식을 전파하는 데 있어서의 1등 공신이다. 그 밖의 카메라동호회 등도 마찬가지다. 캐논은 인물색감이 화사하다느니, L렌즈가 최고로 좋다느니, 니콘의 F마운트는 직경이 작아서 디지털로 135를 구현하는 것이 불가능하다느니, 칼 차이스는 기술이 없어서 AF렌즈를 못 만든다느니 같은 헛소리를 지껄이고 다니는 작자들이 지천에 널려있다. 그 중에서도 가장 웃기는 말이 바로 색감에 관련된 말이다. "색감." 일단 우리 눈에 대해서 설명해야 겠다. 1. 사람마다 보는 '색'이 다르다 공산품을 제조하다보면 공차라는 것이 생긴다. 같은 라인에서 찍어내는 상품이라고 해도 조그만 오차가 있어서 개체마다 조금씩 달라지는 법이다. 조그만 오차가 너무 커지면 불량품.. 더보기
전등 꽤 오래전에 찍은 사진이다. 사진 정리를 하다가 생각이 나서 올려본다. 밤에 광원을 촬영하면 몇 가지 딜레마가 생긴다. 광원은 너무 밝고, 주변은 너무 어둡기 때문에 DSLR로는 모든 것을 담아낼 수 없다. 필름 카메라도 마찬가지이긴 하지만 네거티브 필름의 경우에는 약간 사정이 나은 편이다. 이럴 때는 한 쪽을 포기하거나, (포기하면 편해~) 다른 노출로 두 장 이상을 촬영해서 합성하는, 요즘 말로 HDR 사진을 시도하는 방법으로 해결할 수 있다. 이 사진 같은 경우는 캐논 EOS 20D로 찍은 것인데, 보다시피 밝은 부분을 포기했다. 이 사진을 찍을 당시에는 디지털 보정 기술에 대한 지식이 좀 부족했었고, HDR을 사용할 생각도 전혀 안 했기 때문에 사진이 이 모양이다. 저 곳은 자주 지나다니는 곳이기.. 더보기
smiling face 열심히 설거지를 하다가 멜라민 수지 그릇의 뒷태가 마치 웃는 얼굴과도 같다는 사실을 깨달았다. 얼른 카메라를 집어서 한 장 박아줬다. I recognized my one of dish is smiling towards me. To celebrate I took a picture. 食事の後、後片をづける間に皿を見た。 なんと、俺に笑っているんだ。 写真撮ってた。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