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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사진으로 보는 삼성동 코엑스 월드 IT 쇼 2009 LG전자 블로그에서 초대권을 보내 준 덕에, World IT Show 2009라는 행사에 다녀왔다. 사실 제목은 거창하게 달았지만, 겉핥기 식으로 살짝 다녀온 것이라 너무 기대는 하지 마시라... 일단 결론부터 내고 시작하겠다.     갈만한 행사인가?   일단 일반입장료 5,000원인데, 돈 내고 들어가려는 생각이라면 그다지 권하고 싶지 않다. 초청장을 어디선가 구할 수 있는 사람이라면, 구해서 공짜.. 더보기
렌즈의 색감 운운하는 작자는 100% 초짜다 SLR클럽이 1등 공신이다. 무엇의 공신이냐?다름아닌 잘못된 지식을 전파하는 데 있어서의 1등 공신이다.그 밖의 카메라동호회 등도 마찬가지다.캐논은 인물색감이 화사하다느니, L렌즈가 최고로 좋다느니, 니콘의 F마운트는 직경이 작아서 디지털로 135를 구현하는 것이 불가능하다느니, 칼 차이스는 기술이 없어서 AF렌즈를 못 만든다느니 같은 헛소리를 지껄이고 다니는 작자들이 지천에 널려있다.그 중에서도 가장 웃기는 말이 바로 색감에 관련된 말이다."색감.. 더보기
전등   꽤 오래전에 찍은 사진이다.   사진 정리를 하다가 생각이 나서 올려본다.   밤에 광원을 촬영하면 몇 가지 딜레마가 생긴다.   광원은 너무 밝고,   주변은 너무 어둡기 때문에 DSLR로는 모든 것을 담아낼 수 없다.   필름 카메라도 마찬가지이긴 하지만 네거티브 필름의 경우에는 약간 사정이 나은 편이다.     이럴 때는 한 쪽을 포기하거나,   (포기하면 .. 더보기
smiling face 열심히 설거지를 하다가 멜라민 수지 그릇의 뒷태가 마치 웃는 얼굴과도 같다는 사실을 깨달았다.   얼른 카메라를 집어서 한 장 박아줬다.   I recognized my one of dish is smiling towards me.   To celebrate I took a picture.   食事の後、後片をづける間に皿を見た。   なんと、俺に笑っているんだ。   写真撮ってた。   &nbs.. 더보기
Photo that taken by my camera himself 어깨에 카메라를 매고 다니다 보면 아주 가끔 셔터가 눌려서 엉뚱한 사진이 찍히는 경우가 있다. 집에 돌아와 보면 괴상한 사진이 저장돼 있어서 모두 지우는 경우가 보통이다. 하지만 가끔, 아주 가끔씩 마음에 드는 '잘못 찍힌 사진'도 있다. 아래 사진 같은 경우가 왠지 마음에 들어서 저장한 잘못 찍힌 사진이다...   Sometimes camera of mine take pictures by himself. The release bu..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