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사진

아담노래방 관악구 더보기
동네 마트산 스시 배가 고파서 사온 동네 마트표 스시. 맛은 그다지... 양도 애매해서 다시 배가 고파졌습니다. 더보기
2019년 7월 29일, 오늘의 하늘 찜통과 수족관을 오가는 변화무쌍한 날씨. 기온과 습도가 인간을 괴롭히고 있지만, 그러거나 말거나 하늘과 구름은 아름답네요. 더보기
여름 꽃 서소문 역사 공원 부근. 천주교 성지 역사 공원으로 꾸며 놓은 곳인데 최근에 생겨서 그런지 깨끗하고 조경을 아주 잘 해 놓은 곳입니다. 다만 여름이 되다보니 주변에 노숙자들이 늘어나고 있네요. 더보기
예전에 썼던, 아직도 쓰고 있는 필름 카메라, film cameras 이제 완연한 디지털의 시대이고, 심지어 디지털 "카메라"도 폰카에 밀려 팔리지 않는 시대입니다. 필름 카메라야 뭐 완전한 취미의 영역으로 밀려나서 쓰는 사람만 쓰는 물건이 됐습니다. 저도 아직은 필카를 쓰고는 있기는 한데... 현상 안 한 필름과 개봉 안 한 필름을 빨리 처리해야 하는데... 차일피일이 몇 년 째가 되어가고 있네요. 디지털이 너무 편하고 성능도 압도적이어서 자연히 필름에서 멀어지게 됐습니다. 조만간 들고 나서서 뭐라도 찍어야겠네요. 중국에서 온 카메라로, 본토에서는 자체 브랜드인 시걸, 해구(바다물고기)라는 이름으로 판매됩니다. 일본 OEM을 받아서 TEXER라는 이름으로 수출된 적이 있습니다. 이건 바로 그 TEXER입니다. 바리에이션이 몇 있긴 합니다만 사양은 대동소이합니다. 롤레이플.. 더보기
서울 풍경, Cityscapes of Seoul 예전에는 버리는 사람있어도 그나마 치우는 사람 따로라도 있었던 것 같은데, 요즘에 와서는 아예 안 치우는 것 같다는 느낌적 느낌... 세상은 날이 갈수록 살기 어려워지고 서울도 예외는 아닙니다. 더보기
서울 풍경, Cityscapes of Seoul 물론 서울에 살고 있는 입장에서는 짜증나는 부분이 더 많지만, 서울은 서울 나름의 매력을 가지고 있습니다. 나무에 걸려 있는 터진 풍선이 몇 달 내내 그대로 방치 된다던지 하는... 😂 더보기
2019년 7월 17일 수요일 서울 하늘, 미세먼지 대잔치 비가 잠깐 와서 공기가 살짝 맑아졌다 싶더니, 역시나 잠시뿐. 미세먼지 최악의 나날이 계속되며 미세먼지 대잔치가 연일 열리고 있습니다. 요즘엔 다들 일본을 욕하기 바빠서인지 미세먼지 수출국 중국에 대한 언급이 상대적으로 잠잠하군요. 더보기
2019년 7월 16일 화요일 서울 날이 흐릿하다가 가끔 비가 왔습니다. 비가 온 시간이 영 좋지 않은 시간이라 밥 먹으러 나갔던 사람들이 비를 맞기도 했습니다. 더보기
2019년 초여름 꽃과 식물 대특집 flowers and plants 이름을 잘 모르는 식물이나 꽃이 많아서... 댓글로 이름을 알려주시면 수정 할게요. 장미는 학명도 Rosa. 무럭 무럭 자라서 아주 큰 은행나무가 되면 좋겠지만... 바로 옆에 엄청 큰 은행나무가 있어서 이 묘목의 앞날은 그리 밝아보이진 않았습니다. 여름이나 넘길 수 있을지... 화이팅! 🤞 담쟁이 덩쿨은 학명이 무지 어렵군요! 뭐라고 읽는겨?! 부레옥잠이라는 예쁜 우리말 이름 때문에, 토종 식물이 아닐까 싶었는데 외래종이라는군요. 영어로는 그냥 평범하게 콘플라워라고 부르는데 한국에서는 왜인지 학명 그대로 에키네시아라고 부르는 것 같습니다. 에키네시아는 면역력을 올려주는 약용성분이 들어있어서 약제로 쓰입니다. 한국에서는 일 못하는 국회의원들이 직구 막는답시고 통관금지를 때려버린 품목 중 하나입니다. (관.. 더보기
이런 날에는 늘 카메라가 없다 드문 하늘이나 드문 피사체가 있는 날에는 늘 카메라를 집에 놓고 나온 날. 이것도 무슨 머피의 법칙 같은 확증편향 같은 것이겠지요. 아이폰으로 찍으니 사진이 영 맛도 없고 품질도 떨어집니다. 폰카가 잘 나온다고는 하지만 역시 pixel-peeper에게는 많이 모자랍니다. 더보기
노동자는 노동절에 쉬고 싶다 한 것도 없는데 2019년 1/4분기도 훌쩍 지나가버리고, 어느 사이 4월의 마지막 날이 됐습니다. 내일은 노동절(May day)입니다. 일본은 지난 주말부터 총 10일의 휴일로 온 나라가 쉬고 있습니다. 일본은 보통 골든위크라고 5월 초에 일주일 가량의 휴일이 있는데, 올해는 여기에 천황의 생전 퇴임과 새 천황의 즉위 휴일이 더해져서 장장 10일을 쉬게 된 거죠. 한국은 3일 정도의 휴일에도 무슨 "황금 휴가"같은 웃기지도 않는 표현을 쓰곤 하는데, 일본과 심지어 중국조차도 매년 일주일 가량의 휴일이 있습니다. 한국만 이 모양인거죠. 검은색이 OECD 평균, 빨간 색이 한국입니다. 출처 링크 : OECD 웹페이지 한국은 OECD 국가들 중 세번째로 오래 일하는 국가입니다. OECD에 새로 들어온 코스타..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