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빙수

2015 일본여행기 5편 - 쿠마몬 사냥 대실패! 1편 - 여행 준비와 일본 도착 [링크] 2편 - 아이노지마로 가는 방법 [링크] 3편 - 바다 고양이들의 천국 냥냥섬 아이노지마 [링크] 4편 - 쿠마모토 돈까스 맛집, 돈카츠 카츠레츠테이 [링크]   하카타에서 신칸센까지 타가면서 쿠마모토에 온 이유는 바로 쿠마몬을 보기 위해서! 쿠마몬은 '이 녀석 잡아먹어 버릴까...' 라는 생각을 하는 듯한 위험한 표정이 매력이죠. 날이 밝자마자 흉악한 쿠마몬을 사냥하러 쿠마몬스퀘어.. 더보기
GS25 망고빙수 + 더 치즈 주말에 툐끼랑 빙수나 먹으러 나갈까... 했었는데, 툐끼가 어디선가 봤다는 '이렇게 해먹으면 맛난다'는 괴상한 레시피를 제안 했습니다... 그 레시피의 정체라는 것은 GS25 편의점에서 파는 망고빙수 + 치즈 아이스크림이었습니다. GS25 계열에서 판매하는 라벨리 브랜드 망고빙수가 꽤 맛있는데요, 여기에 같은 GS25에서 파는 더-치즈라고 하는 치즈 아이스크림을 섞으면 맛이 좋다고 하는군요... 아니 그냥 빙수를 먹으면 안 되는 것인가..... 더보기
산본시장 베트남 국수 + 빙수가게, 콩빙 군포시 금정역 산본시장 부근에 매우 수상해 보이는 가게가 생겼습니다. 무려 쌀국수와 빙수를 같이 파는 가게라고 합니다...?! 가게 이름은 콩빙이라고 하네요. 뭔가 조합이 신선(?)해서 들어가봤습니다.           전화번호는 [031-395-9395]입니다. 주차장은 인근의 산본시장 공영 주차장을 이용 할 수 있겠지만 매우 혼잡하고 좀 걸어야 하기 때문에 추천하긴 어렵겠네.. 더보기
[안양일번가] 대만식 디저트?! 호미빙 팥빙수라는 음식은 일본에서 건너 온 것입니다. 그게 여러가지로 발전해서 뭐 과일빙수도 생기고 뭐 그런거죠. 설빙이라는 업체가 '코리안 디저트'랍시고 팔고 있는데, 그건 근본도 모르는 짓이란 얘기죠.... 일제 강점기 시절에 얼음 위에 팥을 올려 먹던 음식이 한국으로 건너 온 것입니다. 일본의 영향을 많이 받은 국가 중에 대만도 있는데, 대만이 날씨가 더운 나라다 보니 차가운 디저트 류가 발달했다고 합니다. 그래서 대만에도 빙수가 있.. 더보기
설빙, 치즈 설빙(치즈 빙수) 설빙이 맛나더라구요. 저번에는 블루베리 치즈 빙수라는 걸 먹어봤는데 꽤 맛났어요. 그런데 툐끼는 너무 달다고 해서 이번에는 치즈 설빙(빙수)라는 것을 시켜보았습니다.             치즈맛이 나기는 하는데, 진짜 치즈는 아닐 것 같고 아마 치즈향을 포함한 무언가(?) 겠거니 싶어요. 얼음도 맛있고 치즈맛 나는 가루(?)도 맛있고 아이스크림도 맛있고.... 설빙에서는.. 더보기
파리바게뜨 블루베리 빙수 팥빙수를 먹고 싶은데 사는 곳 주변에는 설빙이 없어요... 저녁에 더워서 맛나는 팥빙수를 좀 먹고 싶었는데.... 툐끼가 파리바게뜨 팥빙수도 나쁘지 않다고 해서, 파리바게트에 가 봤어요.                 옛날 유원지라든가 그런 곳에서 먹던 시럽 뿌린 팥빙수 맛이네요. 엄청 달긴 한데, 얼음이 그냥 평범한 얼음이고 입자가 굵어.. 더보기
요즘 핫하다는 설빙에 가보았습니다. 팥빙수는 일본에서 전래된 음식입니다. 마르코폴로의 동방견문록에 보면 중국사람들이 얼음과자를 먹는다는 기록이 있었다는데 그건 팥빙수는 아니었고... 현대 한국에서 먹는 팥빙수는 1950년 정도 일본에서 팥을 넣어먹던 것이 건너와서 한국식으로 어레인지 된 것입니다. 위키백과 팥빙수 항목 [링크]   한편 일본 규슈(九州) 지방에서는 1950년경 가고시마(鹿児島)의 찻집에서 재래의 얼음팥에 연유를 붓고.. 더보기
[산본곡란] 커피에 반하다 가까운 곳에 있어서 툐깽이랑 자주 가는 곳입니다. 별다른 감흥은 없어서 짧게 가겠습니다.   1. 탄 맛 아메리카노가 나옵니다. 로스팅을 너무 많이 한건지 무지무지 탄 맛이에요. 2. 커피 가격은 저렴한 편입니다. 3. 내부 인테리어는 고만고만합니다. 테이블은 내부 외부 골고루 있습니다. 4. 에스프레소는 나쁘진 않네요.        .. 더보기